[공식] 김선호, 1인 법인 계좌로 정산금 수령…前 소속사 측 "배우 요청이었다" 작성일 02-03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fN8YSFYX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a4a8fc3428ca61616173e38c8640247f7c5aeaed0895a7fc107f63394ff037" dmcf-pid="u4j6Gv3GH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엑스포츠뉴스DB 김선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3/xportsnews/20260203120744110ugyq.jpg" data-org-width="550" dmcf-mid="p8ILUt9UG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3/xportsnews/20260203120744110ugy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엑스포츠뉴스DB 김선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27237cd263709f427760dbc88e4f25d0f8cca3f1765db6c52bbbf720ff28b5d" dmcf-pid="7nCouF2uHJ"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김선호가 1인 기획사를 운영하면서 탈세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1인 법인을 통해 정산금을 받아온 사실이 확인됐다.</p> <p contents-hash="70e957444fe654f80546e124fa068eb1bc296e562f36604bba321fe8593e3e5c" dmcf-pid="zLhg73V7td" dmcf-ptype="general">3일 스포츠경향은 김선호가 이전 소속사에 몸담고 있던 당시인 2024년 1월, 1인 법인 '에스에이치두'를 설립한 뒤 해당 법인을 통해 연예 활동에 대한 정산금을 받아왔다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519ffa62ba2a94cf12fadff4119477c28cd3b92c1ecbb81993d79773eea8b99b" dmcf-pid="qolaz0fzHe"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같은 날 그의 전 소속사 측은 엑스포츠뉴스에 "배우가 요청한 곳에 정산금을 입금했을 뿐"이라고 밝혔고, 현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엑스포츠뉴스에 "24년 1월 법인 설립 이후 일시적으로 (이전 소속사로부터) 정산받은 것이 맞다"라는 입장을 내놨다. </p> <p contents-hash="21225b423fd119f16f59f6950769436b273598155d41d141d18f96b0f7c50749" dmcf-pid="BgSNqp4qXR" dmcf-ptype="general">보도에 따르면 김선호는 개인 명의가 아닌 해당 법인 명의로 정산금을 수령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 개인 소득으로 분류될 경우 지방세를 포함해 최고 49.5%의 소득세율이 적용되는 반면, 법인 소득으로 처리할 경우 최고 19%의 법인세율이 적용돼 세율 차이가 발생한다는 설명이다.</p> <p contents-hash="15c2ed1db105f4fd23ab8f4b5ed4f4b02877040eadbad1d30e856c47d04a6b76" dmcf-pid="bavjBU8BZM" dmcf-ptype="general">이에 따라 일부에서는 해당 방식이 절세 범위를 넘어 세율 차이를 활용한 조세 회피에 해당할 수 있다는 해석도 나오고 있다.</p> <p contents-hash="ebc0dc08868d7eaf2458c14d034f3604b9650c949336f7291f350ed8d8ea42ac" dmcf-pid="KNTAbu6bYx" dmcf-ptype="general">특히 김선호 법인의 주소지가 거주지와 같아 페이퍼컴퍼니 의혹을 받고 있는 가운데, 해당 법인을 통해 수령한 정산금을 두고 '소득 우회'에 해당할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다.</p> <p contents-hash="ac52f5c7871f08f02f99593461b0f885ce4cc0cd82e6250a4c4fb01de8318b8a" dmcf-pid="9jycK7PK5Q" dmcf-ptype="general">한편 '페이퍼 컴퍼니'를 통한 탈세 정황에 대해서 판타지오 측은 "현재 소속사와 개인 명의로 전속 계약을 체결해 활동 중이며 법적·세무적 절차를 성실히 준수하고 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dadfaeef00d366b88d6610cf58345547ba64972e24d09a946558bbb701d52d5e" dmcf-pid="2AWk9zQ9YP"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1년 전 현 소속사로 이적하면서 해당 법인의 실제 사업 활동은 1년여 전부터 이뤄지지 않았고, 현재는 폐업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의혹에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7cbdce55396a4ab2a8a663c9c75d4e7e4807cae214c38ba941e1d082c778e2ce" dmcf-pid="VcYE2qx256"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DB</p> <p contents-hash="3a2d3e7e574b25d76370bd428c8cd09d0d492c9a255116f1674c92067ec94358" dmcf-pid="fkGDVBMVG8" dmcf-ptype="general">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더 이상 김연아 같은 한국인 없다...중국+일본은 '월클' 있다, 美매체 선정 동계 슈퍼스타 26인 02-03 다음 부부·부자·모자…2026년 초반, 한국영화의 화두는 ‘가족’ 02-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