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 절세냐 조세 회피냐 前소속사 "배우 요청한 곳에 정산금 입금"→現소속사 "인정" [종합] 작성일 02-03 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otAPViPv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e0a40f5ba71dab7856fa4cbfd30151ccc43323bc5ab6cae5c5e3ab909a141b" dmcf-pid="GgFcQfnQy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3/tvdaily/20260203121726765pwds.jpg" data-org-width="658" dmcf-mid="WOcbHT0HC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3/tvdaily/20260203121726765pwd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4bd5e8a7ddc6604fd462c349ba39ff413f714a5cacdf1f5dc9972f36091ac15" dmcf-pid="Ha3kx4LxhG"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배우 김선호가 전 소속사 활동 시기인 2024년 1월 설립한 법인을 통해 연예 활동 정산금을 받아온 것으로 확인됐다.</p> <p contents-hash="7e04c5b04f072729f20752ca84aa851fbee86a161815853eb1e24885ff9003ea" dmcf-pid="XN0EM8oMyY" dmcf-ptype="general">김선호는 개인 명의가 아닌 법인 명의로 정산금을 수령해 왔다. 개인 소득으로 처리할 경우 지방세를 포함해 최고 49.5%의 소득세율이 적용되지만, 법인 소득으로 처리하면 최고 19%의 법인세율이 적용돼 세 부담이 크게 줄어든다. </p> <p contents-hash="cc78270cd57563290e1be660bfc70778107b0fb4dcb4bd260ccf4925ad21d561" dmcf-pid="ZjpDR6gRWW" dmcf-ptype="general">전 소속사 측은 티브이데일리에 "배우(김선호)가 요청한 곳에 정산금을 입금했을 뿐"이라고 밝혔다. 현 소속사 판타지오 측 역시 "“법인 설립 이후 일시적으로 (이전 소속사로부터) 정산을 받은 것이 맞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49aa05e23308431d8c5db2383c75106fb924a9c5e1467d36f084006ec39409a" dmcf-pid="5AUwePaeSy" dmcf-ptype="general">하지만 해당 법인의 주소지는 김선호의 거주지(집)와 동일하다는 점에서 실질적인 사업 활동이 없는 페이퍼컴퍼니 의혹을 샀다. 이 경우 법인을 통한 정산금 수령은 소득 우회로 간주될 수 있다.</p> <p contents-hash="5976a7339c953e499c3c9676ddf28c95b3ea648403b96be98b5e27b216b20797" dmcf-pid="1TQHwAlwvT"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노종언 변호사는 티브이데일리에 "회사 측도, 배우 측도 문제가 될 수 있는 부분"이라며 "충분히 조세 회피 의혹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2f3be527e576773876592a180870f9f88de6b0c1759098246631d26ba0123b3" dmcf-pid="tyxXrcSrSv" dmcf-ptype="general">김선호는 해당 법인으로 매니지먼트 성격의 정산금을 수령하면서 필수 등록 사항인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을 하지 않았다. </p> <p contents-hash="e3594d5536cf6ac797f7a8e0f364622061804272a8f185a3cf309263592d7601" dmcf-pid="FWMZmkvmyS"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p> <p contents-hash="57e9bc6aa092b5898bbf6c98c3084dd2dbb6442a0135d3c16e72ed7d4963e6d3" dmcf-pid="3YR5sETsWl"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무살 된 윤후, 박남정 딸 박시우와 데이트했다 "귀여워 보여" 02-03 다음 강다니엘, ‘메가레이스의 전설’ OST 프로듀싱+가창 02-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