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 1인 법인으로 정산금 수령…“배우가 요청한 곳으로 정산” 작성일 02-03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xx8rcSrO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47bb009957df7534fe526eef44f71f3a4c7fd25e7c6267c9c0604564a9b346" dmcf-pid="QMM6mkvms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선호가 2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열린 한 패션 브랜드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5.29/"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3/ilgansports/20260203123526190dbnw.jpg" data-org-width="800" dmcf-mid="6DCmUt9Uw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3/ilgansports/20260203123526190dbn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선호가 2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열린 한 패션 브랜드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5.29/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813bf5759a4b8f0925cf1229fba8b81aa4d8427aa65a3a79395335850a19d53" dmcf-pid="xRRPsETsmw" dmcf-ptype="general">세금 회피 목적의 가족 법인 운영 의혹에 휩싸인 배우 김선호가 정산금을 법인을 통해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p> <p contents-hash="020848c764f9c86202792a9bf373dbf79a0c8f4d714b65a006e4b83a8d8edeb2" dmcf-pid="yIIrp1KpED" dmcf-ptype="general">3일 김선호의 전 소속사는 “배우가 요청한 곳으로 정산금을 입금했을 뿐”이라고, 현 소속사인 판타지오는 “(김선호가)2024년 1월 법인 설립 이후 일시적으로 (이전 소속사로부터) 정산을 받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a2505cd9dbf4aa47c05065d8cb546a43ffd22e234adc248f00d09abc44c7385" dmcf-pid="WCCmUt9UwE" dmcf-ptype="general">최근 김선호는 소속사와 별도로 운영하는 법인을 설립해 세금을 회피하려 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김선호는 전 소속사에 몸담고 있던 지난 2024년 1월 1인 법인 ‘에스에이치두’를 설립했고 정산금 일부를 이 법인으로 받았다. 이에 일각에서는 김선호가 개인 소득세율(최고 45%)보다 낮은 법인세율을 적용받아 조세를 회피하려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p> <p contents-hash="c43c97e201a1cdc09a06e8c5d9d08e08794d2ba0f879cb66d99ad5e59474074f" dmcf-pid="YhhsuF2uIk"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판타지오는 공식 입장을 통해 “1인 법인은 연극 제작 및 연극 관련 활동을 위해 설립된 것이며, 절대 고의적인 절세나 탈세를 목적으로 설립된 법인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으면서도 “판타지오로 이적하면서 실제 사업 활동은 1년 여 전부터 이루어지지 않았고 현재는 관련 법률과 절차에 따라 폐업 절차를 진행 중에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5ebf215ab17a2581cac1fad248e29bcdd143f62bc0bdf4651d7ca8344f561b7" dmcf-pid="GllO73V7Ic" dmcf-ptype="general">한편 김선호와 더불어 같은 소속사인 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도 가족 법인을 이용한 200억 원 규모의 탈세 의혹에 휩싸인 상태다.</p> <p contents-hash="6bb5f1237811bee157ee41aed79c79630821b00695678577f8d15aef5ef7feb8" dmcf-pid="HSSIz0fzsA" dmcf-ptype="general">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은지 목소리로 재탄생한 '궁' OST…'앵무새' 리메이크 02-03 다음 박명수, '유라인' 선언에도 이동휘 향한 애정…"앞뒤 다르지만, 그래도 귀여워" (라디오쇼)[종합] 02-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