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형, 故이순재 떠난 후 "내 차례 온 것 같아, 가신 분들 위해 열심히"('아침마당') 작성일 02-03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PmAlsHlh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1300ee937e248d69c1f3f7a6925e6d35a8c6a332490aa7d130d56a90913422" dmcf-pid="8QscSOXSW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박근형. 출처| '아침마당'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3/spotvnews/20260203122943999yzbe.jpg" data-org-width="900" dmcf-mid="fcq3VBMVS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3/spotvnews/20260203122943999yzb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박근형. 출처| '아침마당'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2a69559b1a4fbe25ab94701735d714a9c3ff4b89772a57c8788bec526e25fb9" dmcf-pid="6xOkvIZvhd"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박근형이 세상을 떠난 동료 배우들을 떠올리며 심경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54e67f8e1b0632dbd951e164f46a792ada861e3d063c9042d8c369d93c574edc" dmcf-pid="PMIETC5Tle" dmcf-ptype="general">3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 화요초대석에는 박근형과 오만석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447cadd7812effa90623f39ed8afc475e05d2f6f1376df113a2617954fa81cdf" dmcf-pid="QRCDyh1yvR" dmcf-ptype="general">박근형은 10년 만에 '아침마당'에 출연했다며 "지금은 작고하신 윤소정 선생과 '아버지'라는 연극을 할 때 홍보도 할 겸 같이 나와서 인사드린 적이 있다"라며 "그 전에는 이금희 씨와, 이상벽 씨가 하셨을 때 제가 어렸을 때 나왔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d1ffa058b690c1b1884e0fc7c9c81082b179c37f4459ee9ffb485438264a4996" dmcf-pid="xehwWltWTM" dmcf-ptype="general">이어 엄지인 아나운서는 "올 겨울에 사랑하는 선생님들을 많이 떠나보냈다. 사실 박근형 선생님의 존재가 더 크다. 건강하셨으면 좋겠다"라고 고 이순재를 비롯한 원로 배우들의 부고 소식을 언급했다. 이에 박근형은 "무럭무럭 늙어가겠다"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5a8702457140f85e0dd4c9fdbb7052a2ef95cae11e4414537bef5408f40e11a9" dmcf-pid="yG4BM8oMSx" dmcf-ptype="general">또한 엄 아나운서는 "주변 분들은 보내면 허할 것 같다"라고 물었고, 이를 들은 박근형은 "다 떠나시고 나니까 차례가 온 것 같기도 하다"라며 "가신 분들 뒷자리가 아주 허전해서 어느새 제가 그 자리에 들어선 것 같다. 가신 분들을 위해서라도 열심히 해야 한다"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c89b15ff4d32d1661db90d3b6ffc4a079a05cac883c879ebdef404023fe9a1f0" dmcf-pid="WH8bR6gRvQ" dmcf-ptype="general">고 윤소정은 2017년 6월, 이순재는 지난해 11월 세상을 떠났다. 박근형은 최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건강해지면 보자'는 말을 남기고 병문안을 미뤘다가 끝내 만나지 못했다. 마음이 참 섭섭하다"라며 선배를 향한 존경과 그리움을 드러내 먹먹함을 안긴 바 있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YX6KePaehP"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크래비티, 축구도 크래비티스럽게…초능력 난무 ('비티파크') 02-03 다음 '골든', 그래미의 벽을 허물다 02-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