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살' 심권호, 간암 수술 전후…180도 달라진 얼굴[이슈S] 작성일 02-03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zqDHT0HS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dab475611cc4a22928b69bf43f43fc5f46cb6cce77c239f64a291577cc857a" dmcf-pid="0qBwXypXW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심권호. 출처|TV조선 '조선의 사랑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3/spotvnews/20260203124104933wuag.jpg" data-org-width="900" dmcf-mid="FZ5nIwWIl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3/spotvnews/20260203124104933wua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심권호. 출처|TV조선 '조선의 사랑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1332d3b218b1bdfeca62f2c16ae87ef19032bf418a4704c95e9ff2777110f11" dmcf-pid="pK9s1G71yc"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심권호가 간암 수술 후 완전히 달라진 얼굴로 카메라 앞에 섰다. </p> <p contents-hash="00b43fe87835a3886fce96866331103b31163f09351048ff06b7465037305b36" dmcf-pid="U92OtHztCA" dmcf-ptype="general">TV조선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 연락이 끊겼던 심권호가 '간암' 투병 중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충격을 선사했다. CT 검사까지 피하며 두려움을 숨기지 않던 심권호는 결국 수술을 받았고, 달라진 안색으로 우려를 불식시켰다. </p> <p contents-hash="7344898b084575c031a1a1ecf38c4a7099ddfe59b8363f487dd150c7289abfd4" dmcf-pid="u2VIFXqFyj" dmcf-ptype="general">2일 방송된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건강 이상으로 병원을 찾았던 심권호가 뜻밖의 간암 판정을 받고 치료를 결심하는 과정이 그려졌다. 이따금 터져나온 건강이상설 속에 이를 수차례 부인하기도 했던 터라 방송으로 공개된 간암 판정에 대한 충격이 더 컸다. </p> <p contents-hash="e2baf8db5cd8b20109be7f9a0c65ac87a11a21535879faee3efee769e84947b7" dmcf-pid="7VfC3ZB3TN" dmcf-ptype="general">간경화 소견을 받은 뒤 CT를 촬영하자는 담당의의 소견을 거부하고 병원을 떠났던 심권호는 찾아온 출연진들에게 "간암...그걸 빨리 찾았다"며 검사 결과지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74c2f0a05c1f154703cc55a0756391965f40123f22aa05c974e7e71624c60686" dmcf-pid="zf4h05b0la" dmcf-ptype="general">제작진마저 상황의 심각성에 말문을 잃은 가운데 심권호는 "두려웠다. 알려지는 것도 싫고...혼자만 알고 싶었다. 남들에게 보이기 싫었다"며 치료를 시작하면 날아들 시선이 부담돼 도망치고 말았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b7b06c80e7fc9b7d7d6f7126c2869b06ebc87afba87672a9528cd5f98d3dd33f" dmcf-pid="q48lp1KpWg" dmcf-ptype="general">이어 심권호는 "무서워서 (병원에서도) 도망쳤다. 간암 때문에 내가 스톱하는 게 싫었다. 내 상태를 알고 있었으니까..."라며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d3ebf3fda640d3d98a30d3dd820c1e429c4a679b356d59d2cfd903874b1827ba" dmcf-pid="B86SUt9UWo" dmcf-ptype="general">방송 말미에는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친 심권호가 밝은 모습으로 영상에 등장해 시청자들을 안심시켰다. 한 눈에도 밝아진 안색과 한결 부드러운 표정이 눈길을 모았다. </p> <p contents-hash="5d23fa5eadff99193d3d2a532373c4c001b40b8bfd5cf5e93c38690e8aa387f4" dmcf-pid="b6PvuF2ulL" dmcf-ptype="general">심권호는 수술을 무사히 마쳤다는 소식을 전하며 "간암을 잘 잡고 왔다. 여러분의 응원 덕분에 좋은 결과가 나왔다"며 "앞으로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다짐했다. </p> <p contents-hash="9d9f953b0cfdc0d9662a16d89b1f0d1118f3cb8742fd3ad0e8fc3f91530f3131" dmcf-pid="KPQT73V7hn"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방송된 '조선의 사랑꾼'은 방송 분당 최고 시청률은 3.9%(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전국 시청률은 3.6%로 종편 예능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p> <p contents-hash="5ee6ba5b38f16298b666656952e9669071a0ae3b2a0f77739c10502747ce9f49" dmcf-pid="9Qxyz0fzWi" dmcf-ptype="general">1972년생인 심권호는 1996년 애틀란타 올림픽 레슬링 그레코로만형 48kg급 금메달, 2000년 시드니올림픽 54kg 금메달 등 레슬링 사상 첫 2연패 및 2체급 석권의 위업도 달성한 '작은 거인'이다. 이밖에도 올림픽, 세계선수권, 아시안게임, 아시아선수권을 모두 제패하며 그랜드슬램을 이룩, 레슬링의 전설로 불렸다.</p> <p contents-hash="121dd379698ca983db85aa8316a989f11a1ed9ecdb06cc42fe015c438ad5f440" dmcf-pid="2xMWqp4qhJ"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M 떠난 이수만, 3년만 국내 프로듀싱 족쇄 풀린다…보이그룹 론칭 02-03 다음 셀럽 변호사 이나영 변신 통했다, 카리스마+화려한 비주얼까지(아너) 02-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