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금금금금! 18살이 월드투어 접수→세계가 주목하는 10대 선정 "17살에 시니어 우승해" 작성일 02-03 8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2/03/0000591770_001_20260203125215604.jpg" alt="" /><em class="img_desc">▲ \'고교생 유망주\' 임종언이 성인 무대 데뷔전서 금빛 질주에 성공하며 괴물 스케이터 탄생을 알렸다. ⓒ ISU 홈페이지 갈무리</em></span></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2/03/0000591770_002_20260203125215647.jpg" alt="" /><em class="img_desc">▲ 임종언. ⓒ 연합뉴스</em></span></div><br><br>[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시니어 데뷔와 함께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1위에 오르고, 월드투어 데뷔전에서도 개인전 금메달을 차지한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임종언(18, 고양시청)이 올림픽 공식 홈페이지가 주목하는 10대 라이징 스타에 포함됐다. 한국 체육계 대표적 효자 종목 쇼트트랙이 이번에도 금맥을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임종언이 세계적인 주목을 받은 것이다. <br><br>올림픽닷컴은 3일 "1924년 샤모니에서 첫 동계 올림픽이 열린 뒤로 동계 올림픽은 신예가 주목을 받으며 자신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2026년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개막이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월드컵과 국가대표 선발전, 시니어 무대 활약을 통해 두각을 드러낸 라이징 스타들에게 관심이 쏠리고 있다"며 '10명의 라이징 스타' 가운데 한 자리를 임종언에게 줬다. <br><br>이 매체는 "임종언은 17세 나이로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우승하며 올림픽 출전 자격을 얻었다. 지난해 4월 서울에서 열린 두 차례 대표 선발전에서 남자 쇼트트랙 부문 102점을 얻어 2022년 베이징 올림픽 남자 1500m 우승자 황대헌(강원도청)을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고 소개했다. <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2/03/0000591770_003_20260203125215723.jpg" alt="" /><em class="img_desc">▲ 최민정(앞)과 임종언. ⓒ 연합뉴스</em></span></div><br><br>임종언은 주니어 대회를 제패하고 시니어 데뷔 시즌까지 성공적으로 보냈다. 올림픽닷컴은 "18세인 임종언은 지난해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1500m에서 금메달을 차지했고, 챔피언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다"며 "2025-2026 시즌 월드투어 개막전인 10월 몬트리올 대회 1500m에서 17살 나이에 우승했고, 1000m에서는 은메달을 추가해 시니어 무대에 화려하게 데뷔했다"고 설명했다. <br><br>또 "임종언은 이어 11월 1000m에서도 우승했고, 시즌 1000m 종합 순위에서는 4위로 투어 데뷔 첫 해 강한 인상을 남겼다. 그는 쇼트트랙에서 대한민국 대표팀 일원으로 출전한다"고 덧붙였다. <br><br>올림픽닷컴의 설명처럼 임종언은 월드투어에서도 무서운 10대의 위력을 발휘했다. 1500m에서 금메달을 따면서 '시니어 데뷔전'에서 정상에 올랐다. 이어 1000m에서는 은메달을 차지했고, 5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추가해 첫 대회에서만 세 번이나 포디움에 섰다. <br><br>2차 대회에서도 메달 수집은 계속됐다. 혼성 2000m 계주에서 은메달을 추가했다. 3차 대회에서는 혼성 2000m 계주와 남자 5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얻었다. 이어 4차 대회에서 혼성 2000m 계주 동메달과 1000m 금메달로 총 5개의 금메달과 두 개의 은메달, 한 개의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개인전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계주에서는 금메달 3개 은메달 1 동메달 1개의 성과를 올렸다. <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2/03/0000591770_004_20260203125215777.jpg" alt="" /><em class="img_desc">▲ 임종언. ⓒ 연합뉴스</em></span></div><br> 관련자료 이전 '남아공 최초 여자 스키선수' 마르크탈러, 밀라노 동계올림픽 출격 02-03 다음 '韓 체육회장 선거 바뀐다' 선거인 추첨제 폐지, 선거인단 확대…27일 총회에서 결정 02-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