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장부터 다른 제이크 폴의 약혼녀…레이르담, 전용기로 밀라노 입성 작성일 02-03 1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6/02/03/0004111828_001_20260203130607448.jpg" alt="" /><em class="img_desc">전용기를 타고 이탈리아 밀라노로 향한 유타 레이르담. 유타 레이르담 인스타그램</em></span><br>등장부터 달랐다.<br><br>더 선은 3일(한국시간) "유타 레이르담(네덜란드)이 화려한 전용기를 타고 이탈리아 밀라노로 날아가 스타일리시하게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무대에 등장했다"고 전했다.<br><br>레이르담은 네덜란드 스피드스케이팅 대표다.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 은메달리스트이기도 하다. 인스타그램 팔로워만 500만 명이 넘는 글로벌 스타. 기량은 물론 외모로도 전 세계의 눈을 사로잡았다.<br><br>무엇보다 최근 전 세계 챔피언 앤서니 조슈아(영국)와 복싱 대결을 펼친 인플루언서 제이크 폴(미국)의 약혼자로 더 유명하다. 폴은 조슈아와 복싱 대결로만 1억 파운드(약 1980억원) 이상을 벌어들였다.<br><br>둘은 지난해 3월 폴이 레이르담에게 커다란 다이아몬드 반지를 건네며 약혼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6/02/03/0004111828_002_20260203130607493.jpg" alt="" /><em class="img_desc">유타 레이르담과 약혼자 제이크 폴. 유타 레이르담 인스타그램</em></span><br>레이르담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전용기를 타고 밀라노로 향하는 과정을 공개했다. 레이르담은 네덜란드 상징인 오렌지색 운동복을 입고 밀라노로 향했다. 전용기에는 맞춤형 컵케이크, 화면 중앙에 레이르담의 얼굴이 들어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테마 TV 화면이 놓여있었다.<br><br>더 선은 "세간의 주목을 받는 커플인 만큼 호화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즐길 여유가 있다. 레이르담은 다른 선수들보다 럭셔리한 방식으로 이탈리아에 도착했다"고 강조했다.<br><br>레이르담은 극적으로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출전권을 얻었다.<br><br>지난해 12월 열린 선발전 1000m에서 넘어진 것. 하지만 500m에서 좋은 성적을 내면서 대표팀에 남은 마지막 자리를 꿰찼고, 1000m 출전권도 추가로 얻었다. 레이르담은 선발전 후 "500m와 1000m 종목으로 밀라노에서 만나요"라고 기뻐했다.<br><br><div style="border:1px solid #e6e6e6; padding:25px; font-size:14px !important; color:#404040;;"><strong style="display:block; font-weight:normal; color:#000; margin-bottom:10px; font-size:14px !important;">※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ul><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이메일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jebo@cbs.co.kr</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카카오톡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노컷뉴스</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사이트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https://url.kr/b71afn</span></li></ul></div> 관련자료 이전 한국은 2차 퀄리파이어에 진출할 수 있을까? 2026 데이비스컵 아르헨티나전 프리뷰 - 1 02-03 다음 김민지 vs 최미나수 또 부딪힌다 “퀸의 남자를 넘봐?”(솔로지옥5) 02-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