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경X유민상, 미슐랭 라멘집→노포 한우 갈비 먹방 (내가많이먹을상인가) 작성일 02-03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lb1QfnQn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e11b7d7b9b3db7d291fe796b4763b5557452ad75f1b095b03cd0ed8c01fdad" dmcf-pid="YO7H4Ke4M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민경X유민상, 미슐랭 라멘집→노포 한우 갈비 먹방 (내가많이먹을상인가) (제공: 코미디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3/bntnews/20260203132504778awtr.jpg" data-org-width="680" dmcf-mid="yjxBgJDgM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3/bntnews/20260203132504778awt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민경X유민상, 미슐랭 라멘집→노포 한우 갈비 먹방 (내가많이먹을상인가) (제공: 코미디TV)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807f2bf8eef9d1a043caab110ed47844d93763c3ab09903c538729708bd85bb" dmcf-pid="GIzX89d8LG" dmcf-ptype="general">1일 방송된 코미디TV 예능 ‘내가 많이 먹을 상인가?’에서는 김민경과 유민상이 각자의 취향이 담긴 식탁을 오가며 고기와 국물, 면 요리를 즐겼다.</p> <p contents-hash="22fe2b066a181fcb6a55ccda803b26cd8125b9f7a0d11a665d3fc941c8739d6e" dmcf-pid="HCqZ62J6MY" dmcf-ptype="general">김민경의 첫 식탁은 정갈한 고기 한 상이었다. 파 불고기로 유명한 곳에서 매콤한 특제 양념의 철판 주꾸미볶음과 파 불고기가 함께 나왔다. 파 불고기를 먹으러 왔지만 신메뉴라는 파 주꾸미를 먼저 고른 김민경은 “주꾸미를 진짜 좋아하는데 오랜만에 먹는다”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a61b2b40dad26656c3eb0a6da7f9256c7256291eab78635265e93a0707ab2ae2" dmcf-pid="XhB5PViPiW" dmcf-ptype="general">주꾸미가 익어갈 때 우동면을 넣으며 “맛이 없을 수가 없는 조합”이라고 말했고, 상추쌈으로 즐기는 방식도 특히 마음에 들어 했다. 파 불고기에 대해서는 “맵고 달고 새콤하다”라며 흰쌀밥에 올려 먹는 걸 추천했고, 마무리 볶음밥까지 먹으며 “무조건 밥 볶아 드셔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8d535cad9d5c192401241fc7e6a13f6d1ab149def78db53b1d4fb6b0d07f3eea" dmcf-pid="Zlb1QfnQLy" dmcf-ptype="general">한입 픽은 깻잎에 싸 먹은 주꾸미로, “사장님이 파 불고기보다 주꾸미를 자신 있어 하신 이유를 알겠다. 제 입맛에는 주꾸미”라고 정리했다.</p> <p contents-hash="d076f2976711a2d577efce68a3dadf9c1dfafd4366da3d4d4cdf2513b5f8fd5d" dmcf-pid="5SKtx4LxMT" dmcf-ptype="general">유민상의 첫 식탁은 노포 감성의 한우 암소 갈빗집이었다. 불맛을 더한 양념갈비 한 상과 시래기 된장찌개가 차려졌다. </p> <p contents-hash="3e3e4c38c344c2c095d1fd111cdb79d90e1ac246de772d4ea9345e885d51e1d5" dmcf-pid="1v9FM8oMiv" dmcf-ptype="general">“아침 10시에 소고기라니, 왜 안 되냐”며 시작부터 만족감을 드러낸 그는 품절로 양념갈비를 먹게 된 상황에서도 소량 판매를 원칙으로 한 가게의 운영 방식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였다. 사장님 추천대로 상추쌈에 싸 먹은 유민상은 “부드럽고 달콤하면서 짭짤하다”며 반응했다. </p> <p contents-hash="d0326cb7f0d636be7b10040e4a753812714d7cfd261f782aae9c7e9d487cb84f" dmcf-pid="tT23R6gRRS" dmcf-ptype="general">제작진이 갈비를 먹을 때 찌개와 냉면 중 무엇을 고르냐고 묻자 “질문이 틀렸다. 찌개는 중간에, 냉면은 마무리로 먹는 것”이라며 유민상다운 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입 픽은 양념갈비를 상추에 싸 먹고 시래기 된장찌개로 마무리하는 조합이었다.</p> <p contents-hash="2c29bf63683ba197df230db47dd51bdace51827106992fa639f64e9a233e9401" dmcf-pid="FyV0ePaeel" dmcf-ptype="general">김민경의 두 번째 식탁은 후쿠오카 미슐랭 라멘집의 분점이었다. 8시간 이상 끓인 닭육수 라멘을 맛본 그는 “진한데 걸쭉한 느낌”이라고 표현했고, 부드러운 닭가슴살에 놀라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193573cfd9830f521316905f36726443f133254aedbbf561e2d62b82c51882be" dmcf-pid="3WfpdQNdih" dmcf-ptype="general">마제소스로 만든 비빔라멘을 두고는 “마라가 과하지 않아서 양념 자체가 맛있다. 어디에도 없는 맛”이라고 평가했다. 탄탄멘까지 맛본 뒤에는 한입 픽을 고르지 못하겠다며 “전부 추천”이라는 결론을 내렸다.</p> <p contents-hash="b2e0d0466dbbc994981810905faa9675c5121fade035f442db71b244f0c41efd" dmcf-pid="0Y4UJxjJJC" dmcf-ptype="general">유민상의 두 번째 식탁은 돼지곱창 한상이었다. 토치로 불향을 더한 곱창이 등장하자 조리 방식부터 관심을 보였다. 먼저 우거지 곱창국밥을 맛보며 “해장으로 먹으려다가 잘못하면 술이 다시 생각날 수도 있겠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03d82a664f20bf1d3d449b684877da2042fbde2c6ac11cb6ec80d380420bc550" dmcf-pid="pG8uiMAiiI" dmcf-ptype="general">미나리와 함께 구운 곱창을 사장님 추천인 고추장 소스에 찍어 먹은 뒤에는 “이건 반칙이다. 너무 맛있게 만들어놨다”며 감탄했다. 한입 픽은 미나리 곱창구이에 고추장 소스를 곁들인 조합이었다.</p> <p contents-hash="c3176a3d15a777a3148658be4920c8bf2b78c4ae54e5d837e99f8d0a96dfc237" dmcf-pid="U8rLTC5TiO" dmcf-ptype="general">김민경의 세 번째 식탁은 기찻길 뷰가 인상적인 노포였다. 숯불 향이 가득한 모둠구이에는 고추장불고기와 불막창, 무뼈닭발이 함께 나왔다. 김민경은 “숯불 향이 끝내준다. 안주로 기가 막히다”며 연신 젓가락을 움직였고, “민상이 형이 왔으면 못 참고 소주를 마셨을 것”이라며 웃음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9a92167c6c543e8f5c2f4d978e16bbab3bab30d7032f3aa4c44939892c3686f3" dmcf-pid="u6moyh1yJs" dmcf-ptype="general">얼큰한 낙곱새를 밥에 비벼 먹으며 “쌀쌀한 날에 들어오면 땀 나게 맛있다”고 말했다. 숯불 모둠구이의 매력을 언급한 뒤, 한입 픽으로는 몸을 든든하게 채워주는 낙곱새를 선택했다. 취향이 다른 두 사람이 각자의 기준으로 고른 한입들이 이어지며 이번 방송은 먹는 재미를 분명하게 보여줬다.</p> <p contents-hash="578cf322e7c5598ae15d8e6624416cbdd940b29e3c99c89d092a885a463a55aa" dmcf-pid="7PsgWltWdm" dmcf-ptype="general">코미디TV 예능 ‘내가 많이 먹을 상인가?’는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65dba3afd3ed9426ea40bc8bba4fd1689ad7f6206595b243621a691415cd5715" dmcf-pid="zQOaYSFYMr" dmcf-ptype="general">이다미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카이, 3월 단독 콘서트 개최… 오는 5일 예매 시작 02-03 다음 ‘해병대’ 그리, 각 잡힌 전역 신고에 김구라 코끝 찡긋 (라디오 스타) 02-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