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엔리케 마르케스, 벨기에 사라 차리…2025 태권도 올해의 남녀 선수 수상 작성일 02-03 15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2/03/0001214432_001_20260203133415641.jpg" alt="" /></span></td></tr><tr><td>사진 | 세계태권도연맹</td></tr></table><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2/03/0001214432_002_20260203133415684.jpeg" alt="" /></span></td></tr><tr><td>WT 조정원 총재. 사진 | 세계태권도연맹</td></tr></table><br>[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세계태권도연맹(WT)은 3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 후자이라에서 ‘WT 2025 갈라 어워즈’를 열고 지난 한 해 태권도 발전에 기여한 선수, 지도자, 심판 및 회원국을 시상했다.<br><br>WT갈라 어워즈는 매년 연말 개최됐는데, 올해는 국제 대회 일정 등을 고려해 해를 넘겨 2월에 열었다.<br><br>WT조정원 총재를 비롯해 부총재단과 집행위원, 대륙연맹 및 회원국 관계자가 참석했다. 푸자이라 왕세자 셰이크 모하메드 빈 하마드 빈 모하메드 알 샤르키도 자리를 빛냈다.<br><br>올해의 남자 선수상은 브라질의 엔리케 마르케스가 수상했다. 그는 우시 2025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br><br>여자 선수상은 같은 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벨기에의 사라 차리가 받았다.<br><br>파라태권도 부문에서는 모로코의 아유브 아두이치와 중국의 리위지에가 각각 남녀 선수상 수상자로 선정됐다.<br><br>남녀 심판상은 크로아티아의 이반 페나바, 염지현 심판이 각각 받았다.<br><br>킥 오브 더 이어(Kick of the Year)엔 폭발적인 기술과 역동적인 경기력으로 전 세계 태권도 팬의 사랑을 받은 미국의 CJ 니콜라스에게 돌아갔다.<br><br>2026 WT 갈라 어워즈는 오는 11월 월드태권도 그랑프리 파이널이 열리는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에서 열릴 예정이다.<br><br>kyi0486@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나락으로 떨어진 피겨 천재 발리예바… 밀라노 올림픽은 구경만 하는 신세 02-03 다음 '스키 여제' 린지 본, 부상 딛고 올림픽 출전 위해 회복에 박차… “평소처럼 준비” 02-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