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플랫폼, 대만 해피툭과 협력 강화…글로벌 영토 확장 가속 작성일 02-03 1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대만 신작 모바일 게임 'BUM'에 게임 플랫폼 '하이브' 적용 완료<br>-올인원 SDK 제공으로 운영 효율성 제고…양사 간 세 번째 협업 결실</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529/2026/02/03/0000075964_001_20260203134414772.jpg" alt="" /><em class="img_desc">하이브가 적용된 해피툭 신작 BUM(사진=컴투스 제공)</em></span><br><br>[더게이트] <br><br>컴투스홀딩스의 자회사 컴투스플랫폼이 대만 최대 게임 퍼블리셔인 '해피툭(HappyTuk)'과의 파트너십을 한층 강화하며 글로벌 게임 백엔드 서비스(SaaS)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br><br>컴투스플랫폼은 해피툭이 최근 대만 시장에 선보인 신작 모바일 게임 'BUM'에 자사의 올인원 게임 플랫폼 '하이브(Hive)'를 적용했다고 2월 3일 밝혔다.<br><br>이번 협력은 지난해 4월 양사가 파트너십을 체결한 이후 세 번째로 거둔 구체적인 성과다. 해피툭이 대만 내 다수의 게임 라인업에 하이브를 지속적으로 채택함에 따라, 컴투스플랫폼의 기술력이 까다로운 중화권 시장에서도 안정적인 운영 인프라로서의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br><br>이번에 하이브가 적용된 BUM은 국내에서 출시된 모바일 게임 '붉은 도시'를 대만 현지 시장에 맞게 재해석한 느와르 액션 장르다. 하이브는 인증과 결제뿐만 아니라 운영, 마케팅, 통계 분석 등 게임 개발과 라이브 서비스에 필요한 필수 기능을 하나의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SDK) 형태로 제공하여 해피툭의 효율적인 게임 운영을 뒷받침하고 있다.<br><br>해피툭 관계자는 "대만 시장에서 쌓아온 퍼블리싱 노하우를 집약한 신작인 만큼 하이브의 안정적인 지원에 거는 기대가 크다"며 "앞으로도 하이브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현지 이용자들에게 최적화된 서비스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설명했다.<br><br>컴투스플랫폼은 해피툭과의 협업 성공 사례를 발판 삼아 글로벌 시장 내 하이브의 고객사 외연을 더욱 넓혀갈 계획이다. 해피툭이 대만 증권거래소(TPEx)에 상장된 유력 기업인 만큼, 이번 협력은 중화권 내 다른 퍼블리셔들과의 추가 계약을 이끌어낼 수 있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전망이다.<br><br>최석원 컴투스플랫폼 대표는 "해피툭과의 지속적인 협업은 글로벌 시장에서도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하는 하이브의 역량을 입증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고객사의 안정적인 게임 운영을 뒷받침하는 신뢰도 높은 플랫폼으로서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대한체조협회, 제37대 협회장으로 송치영 포스코이앤씨 사장 선임 02-03 다음 [부고] 유정우 前한경텐아시아 대표 부친상 02-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