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축구협회 '심판 발전 공청회'…"팬들도 실시간 질의 가능" 작성일 02-03 2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2/03/0001329868_001_20260203140614658.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대한축구협회가 개최하는 'KFA 오픈 그라운드: 심판 발전 공청회'</strong></span></div> <br> 대한축구협회(KFA)가 한국 축구 전반의 현안을 논의하고 정책 결정 과정을 공유하는 공개 정책 발표회 'KFA 오픈 그라운드'(Open Ground)를 선보입니다.<br> <br> 대한축구협회는 KFA 오픈 그라운드의 첫 공식 행사인 심판 발전 공청회를 내일(4일)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연다고 오늘 밝혔습니다.<br> <br> 이번 공청회에서는 심판 역량 강화 및 교육 시스템 혁신, 배정·평가 시스템 개선, 국제 심판 육성 방안 등 심판 제도 전반에 대한 논의가 이뤄질 방침입니다.<br> <br> 대한축구협회는 이를 통해 현장과 제도 사이의 간극을 줄이는 한편, 심판 신뢰를 회복하고 구조적인 개선 방안을 마련할 방침입니다.<br> <br> 행사는 공개 공청회 방식으로 진행됩니다.<br> <br> 위원석 대한축구협회 소통위원장, 박성균 프로축구연맹 사무국장, 박창현 전 대구FC 감독, 이동준 심판, 김세훈 경향신문 기자, 이정찬 SBS 기자 등이 패널로 참여해 토론과 질의응답을 이어갈 예정입니다.<br> <br> 다양한 리그에서 활약하는 심판들을 비롯해 협회와 프로축구연맹 임직원 등도 현장에 참석합니다.<br> <br> 구단 관계자와 축구 팬들은 협회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사전에 질문을 접수하거나, KFATV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 실시간 질의를 할 수 있습니다.<br> <br> 대한축구협회는 "이번 공청회를 시작으로 주요 정책 현안을 공개적으로 논의하는 자리를 지속해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br> <br>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황희찬·홀란 찾아볼까"…세븐일레븐, 올 시즌 EPL 카드 12일 출시 02-03 다음 ‘우주를 줄게’ 노정의, 포스터 비하인드 공개…독보적 비주얼 02-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