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유선, ‘판사 출신’ 남편과 ‘동상이몽2’ 출격…“98일만 초고속 결혼” 작성일 02-03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oR7ENCE1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4ef526966435c3a5cfd86a18a83201973f525b12d81ecbd79ad5877a27bebe" dmcf-pid="ugezDjhDX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동상이몽2’. 사진l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3/startoday/20260203140602906vvjg.jpg" data-org-width="700" dmcf-mid="pRdqwAlw1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3/startoday/20260203140602906vvj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동상이몽2’. 사진l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12eda85e81d9858276651615c93e8f7407ca26e3111d65af31a142997a943fd" dmcf-pid="7adqwAlw1Y" dmcf-ptype="general"> 화요일 밤으로 자리를 옮긴 ‘동상이몽2’에 배우 윤유선과 판사 출신 이성호 부부가 방송 최초로 동반 출연해, 25년 결혼 생활의 풀스토리를 단독 공개한다. </div> <p contents-hash="0ac440d937978c43863450d8ed176ba33829db2a1ab55803e5129233f45fc010" dmcf-pid="zNJBrcSrZW" dmcf-ptype="general">대표 부부 예능 프로그램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가 월요일에서 화요일로 편성을 옮겨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3일 방송은 화요 예능으로 새롭게 출발하는 첫 회인 만큼, 특별한 운명 부부가 포문을 열 예정이다.</p> <p contents-hash="417ecdfe5e48e78df643d43c4fe1cb286a6bc12859090fe5ee29f570f20e6fd5" dmcf-pid="qjibmkvmYy" dmcf-ptype="general">아역 시절부터 꾸준히 활동하며 올해 데뷔 52년 차를 맞은 배우 윤유선과 ‘어금니 아빠 사건’, ‘전 경찰청장 실형 선고’ 등으로 대중에게 이름을 알린 전 판사이자 현 법조인 이성호가 그 주인공이다. 방송 최초 부부 동반 예능 출격을 앞둔 두 사람은 그동안 어디서도 밝힌 적 없는 인생사와 리얼한 부부 일상을 가감 없이 공개할 것을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8908750c09c4c06b20ece548e53838593519fe99eefafb54550e6f7490c207a3" dmcf-pid="BAnKsETstT"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2000년 겨울 소개팅으로 만난 뒤 98일 만에 초고속 결혼에 골인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올해로 결혼 25주년을 맞은 윤유선, 이성호 부부는 “사계절을 다 겪어보고 결혼할 걸”이라는 솔직한 소감을 밝혀 스튜디오의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7a094b5f23b1dcef44b3d5bf8f2c9721f8ebc3f700141bd9551f50d6d03d1d12" dmcf-pid="bcL9ODyOXv" dmcf-ptype="general">특히 윤유선의 남편인 전 판사 이성호의 충격 발언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윤유선은 내 이상형이 아니었다. 결혼 못 할까 봐 내가 구제해 준 것”이라고 일관된 주장을 펼쳐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이에 윤유선은 ”연애할 때 지나는 길도 아니면서 매일 지나는 길이라며 나를 만나러 왔잖아“라며 정면 반박에 나섰다.</p> <p contents-hash="ac47b21fd8b163368ed8a47a8c8a3e20f482dd6af99e85748bb73f8231963c18" dmcf-pid="KgezDjhDHS" dmcf-ptype="general">급기야 ‘누가 먼저 좋아했나’를 두고 팽팽한 진실 공방이 벌어졌고, 두 사람은 각자의 주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그동안 숨겨왔던 사생활까지 낱낱이 폭로했다. 과연 25년 동안 이어진 두 사람의 엇갈린 주장 속 숨겨진 진실은 무엇일지 관심을 모은다.</p> <p contents-hash="faab4c99790dbcb1c73b05800d1649eac860cc3a8b3ab0640d44da472efcb96e" dmcf-pid="9adqwAlwGl"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결혼 7년 차에 찾아온 위기에 대해서도 고백했다. 말다툼 중 좁혀지지 않는 간극에 결국 남편 이성호가 “내가 집을 나가겠다”라며 가출 선언까지 한 것. 그러나 윤유선은 ‘단 한 마디’로 별거 위기를 극복했다고 밝혔다. 이성호는 예상치 못한 아내의 반응에 가출 결심을 철회했고, 이를 본 MC들은 “현명하다”라고 찬사를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과연 판사 남편의 마음을 돌린 윤유선의 한 마디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21dd41f38212a2af335c6c607309fc12b206fe267c79ee0d7be56be156bac992" dmcf-pid="2NJBrcSrXh"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윤유선 부부의 절친한 배우 정석용이 든든한 지원군으로 나섰다. 지난해 ‘동상이몽2’ 출연 당시 결혼 사실을 처음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던 정석용은 한층 밝아진 모습으로 등장해 이목을 모았다.</p> <p contents-hash="01b58022fd5c1cf130efbad7af84dc61294c721278a0e5b4cd09d8a78a6d5655" dmcf-pid="VjibmkvmYC" dmcf-ptype="general">이성호는 “석용이는 결혼 못 할 줄 알았다”라고 ‘외모 디스’로 찐친 케미의 포문을 열었고, 정석용은 “형님이 그런 말 할 처지는 아니다”라고 받아치며 환장(?)의 티키타카를 완성했다. 모두를 폭소케한 두 중년 남편의 쟁쟁한 설전은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eff1f52a3a87f7bcc74cd12f5a6a4c7d17bcfe90ec723a28ab18f1dd4d4d776f" dmcf-pid="fAnKsETsZI" dmcf-ptype="general">한편, 올해 25주년을 맞은 윤유선, 이성호 부부에게 새로운 위기가 또 한 번 찾아왔다. 지난해 1월부터 약 1년간 ‘이 문제’를 극복 중이라고 밝힌 두 사람은 최후의 방법으로 은혼 여행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윤유선, 이성호 부부의 ‘25주년 은혼 여행’은 ‘동상이몽2’에서 계속해서 이어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cbae77b5615ae15e87760cf126c14c761801fc4cf4ed407524646e010e9da8f0" dmcf-pid="4cL9ODyOGO" dmcf-ptype="general">‘배우♥판사 1호’ 윤유선, 이성호의 부부 동반 첫 예능 출격기는 3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되는 ‘동상이몽2’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173b2b11d673a3f3c027a32cc51607dfa76a2d9ca5987b1af118d91580742896" dmcf-pid="8ko2IwWIZs"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소민, 이상형 원픽=58세 탁재훈 “웨이팅 심하고 끊이질 않아”(아근진)[결정적장면] 02-03 다음 미스코리아 출신 최미나수, 김풍·손종원 제치고 화제성 1위 02-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