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세의혹' 김선호, 전 소속사 정산금 1인 법인 통해 일시적으로 받아 작성일 02-03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UG0jLmj1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dc88569c593084b03846ba0d2bc442433ab432c499a3ba5fb2015fdfdb1e6e" dmcf-pid="5uHpAosA5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선호/뉴스1 ⓒ News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3/NEWS1/20260203140507790xliq.jpg" data-org-width="1400" dmcf-mid="XaxoFXqF5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3/NEWS1/20260203140507790xli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선호/뉴스1 ⓒ News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e4a465dff5e687463d0c09d2f2f4aac7c4f01cc05906db02ffc89904fd16611" dmcf-pid="17XUcgOc5c"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배우 김선호가 1인 법인을 통해 수익 정산금 일부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p> <p contents-hash="d5cbe75955f4f71434d7632d452a2846451d82305caabfa4663a58ac3bc0e304" dmcf-pid="tzZukaIk5A" dmcf-ptype="general">김선호 소속사 판타지오는 3일 뉴스1에 “24년 1월 법인 설립 이후 일시적으로 (이전 소속사로부터) 정산받은 일이 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71b6e1cbfff0d7a6d4888062a26d06fc2e74d56b6df8e4510bf114456f74488" dmcf-pid="FsarK7PKGj" dmcf-ptype="general">판타지오가 아닌 전 소속사에서 받은 정산금을 1인 법인을 통해 처리했다는 설명이다.</p> <p contents-hash="97a6904720cf7dd2775a12597859f29c6cffab4454e1dc4a19d5cccf37b6e9ae" dmcf-pid="3ONm9zQ9GN" dmcf-ptype="general">이에 김선호가 최고 45%에 달하는 개인 소득세율보다 낮은 법인세율을 적용받으려고 했다는 의혹이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a5e8ef60d2e6e75f757fc6de6414627cdf633dbec4fd5d59c4d74a4d032e9b0e" dmcf-pid="0Ijs2qx25a"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1일 김선호가 소속사와 별도로 1인 법인을 운영 중이라며, 사실상 이 법인이 페이퍼컴퍼니라는 의혹이 불거졌다. 한 매체는 김선호가 이 법인을 통해 실질적인 '절세'(탈세)를 한 정황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또한 김선호의 가족 법인 우회 정산 가능성도 대두됐다.</p> <p contents-hash="0d4a95fee19deaa60be8ff3f8f823e8bd87e5364f9ff8ae78b6ab36d7026e995" dmcf-pid="pCAOVBMVHg" dmcf-ptype="general">이에 판타지오는 지난 1일 "현재 김선호는 판타지오와 개인 명의로 전속계약을 체결해 활동 중으로, 현재의 계약 관계나 활동과 관련해 법적-세무적 절차를 성실히 준수하고 있다, 김선호와 소속사 판타지오의 계약 및 활동과 관련해서는 어떠한 문제도 존재하지 않음을 분명히 말씀드린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f90bf13c512e026588f71add235c4a23f7a37934b69246733d7d72ea413716e" dmcf-pid="UhcIfbRf5o" dmcf-ptype="general">과거 1인 법인은 연극 제작 및 연극 관련 활동을 위해 설립된 것이며, 절대 고의적인 절세나 탈세를 목적으로 설립된 법인이 아니다"라고 밝힌 바 있다. 그러면서 "다만 판타지오로 이적하면서 실제 사업 활동은 1년여 전부터 이루어지지 않았고 현재는 관련 법률과 절차에 따라 폐업 절차를 진행 중이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9abc0fe6de0d02f67dba8b27cf1eceb2736e22d5c46b4e93b318e5f2ef0e72e" dmcf-pid="ulkC4Ke4YL" dmcf-ptype="general">ichi@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은지, '궁' OST '앵무새' 20년 만에 리메이크 02-03 다음 이호선, 사모님 자처한 아내에 정색 "왜 웃어요? 하나도 즐거워" [상담소] 02-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