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CCUSA, 박규홍 한국지회 대표 위촉…한미 경제협력 강화 작성일 02-03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TEb1G71r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b0a244b604ef8d548a0b7758343918164cc687f87bdef46eea7205d2c42fd1" dmcf-pid="qFSxBU8BE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규홍 KACCUSA 한국지회 대표(오른쪽)가 위촉패를 수여 받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3/etimesi/20260203141526135detw.jpg" data-org-width="678" dmcf-mid="7jhPz0fzm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3/etimesi/20260203141526135det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규홍 KACCUSA 한국지회 대표(오른쪽)가 위촉패를 수여 받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554fd331e85ff00e9aadb0301a15c61a2f57a8d55048aa475555fc6c5275d60" dmcf-pid="B3vMbu6bsZ" dmcf-ptype="general">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KACCUSA) 한국지회는 지난달 31일 박규홍 회장을 한국지회 대표로 위촉했다. 이번 위촉은 한국 기업의 미국 시장 진출 지원과 한미 경제협력 프로젝트 확대를 위한 민간 네트워크 기반을 강화하려는 조치로 풀이된다.</p> <p contents-hash="f8d94dfad4acdd10859df15d981c7d3a9c94412d9c022eb0342e595bbca42b07" dmcf-pid="b0TRK7PKIX" dmcf-ptype="general">KACCUSA은 미국 전역 50개 주에 걸쳐 78개 지역 한인 상공회의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비영리 민간 경제단체다. 1980년 뉴욕에서 창립돼 지난 46년간 한인 동포 상공인의 권익 보호와 경제적 성장을 지원하는 한편, 한미 간 교역·투자·산업 협력 촉진 역할을 수행해 왔다.</p> <p contents-hash="6708cffbdf8887e436edc4763b3b7d3306012275f2a63f7441146589d54f4842" dmcf-pid="Kpye9zQ9IH" dmcf-ptype="general">한국지회는 한국 기업·기관의 협력 창구 기능을 맡아 ▲미국 진출 초기 기업 대상 정보 제공 ▲현지 네트워크 연계 ▲파트너 발굴 및 바이어 매칭 ▲행사·전시 연계 프로그램 등 실질 성과를 중심으로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p> <p contents-hash="8a67d8cad36cb3c0312705f20abe47fd75fb51efbd18fec358e447f3a9907747" dmcf-pid="9UWd2qx2sG" dmcf-ptype="general">KACCUSA는 작년 12월 개최한 비즈니스 서밋을 통해 한미 경제협력 의제와 민간 네트워킹을 확장했다.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WKBC)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한미 기업 간 교류와 성과 창출 모델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했다.</p> <p contents-hash="19a51c3d76fb55c200243498708ed140f08e184eec0de97b2b9ec4c827e82632" dmcf-pid="2uYJVBMVwY" dmcf-ptype="general">박규홍 에스아이티테크놀로지 회장은 오랜 기간 기술 기반 사업 역량과 기업 네트워크를 구축하는데 주력해 왔다. 한국지회는 박 회장의 리더십을 중심으로 한국 기업의 미국 시장 진출에 필요한 민간 협력 채널을 확대와 실무 중심 프로그램 운영을 강화해 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 contents-hash="84931b58a826e351eadd9466f71349d4947f35bf3f13311395a92716416837da" dmcf-pid="V7GifbRfsW" dmcf-ptype="general">특히 한국지회는 이번 위촉을 계기로 한미 네트워크를 체계화하고 바이어·파트너 매칭, 시장진출 세미나, 공동 프로젝트 등 회원사 중심 프로그램을 확대할 방침이다.</p> <p contents-hash="7a905d11ee19ebfadddfc075da35d9d03577efa5c26e19b6e5337b8ad92f3058" dmcf-pid="fzHn4Ke4Dy" dmcf-ptype="general">조호현 기자 hohyun@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은지, '궁' OST '앵무새' 리메이크…더 깊어진 감성 02-03 다음 NCT WISH, 첫 콘서트 투어 서울서 피날레…4월 KSPO돔서 앙코르콘 개최 02-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