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윤유선 부부, 별거 위기→은혼여행까지…25년 결혼사 풀 공개 작성일 02-03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VRCDjhDM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304d27a39dd3748c2477f4d76e04b59727a8037da5faa65eef70db644076ec" dmcf-pid="p4dlrcSrd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3/SpoChosun/20260203143125213kjut.jpg" data-org-width="700" dmcf-mid="FMfEgJDgR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3/SpoChosun/20260203143125213kju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cd0e3328720ec812324d54171385ff9f417abe7bb54d2475dd072c894e4b887" dmcf-pid="UWFR4Ke4LD"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화요일 밤 판을 다시 짠 '동상이몽2'가 25년 차 부부의 리얼 결혼사로 포문을 연다. 배우 윤유선과 판사 출신 이성호가 처음으로 예능에 함께 선다. 시작부터 수위 높은 폭로전이다.</p> <p contents-hash="8bee0935ca29e5540be38f42229af696fb70521dcc59b67f75c833b11307bed5" dmcf-pid="uY3e89d8nE" dmcf-ptype="general">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은 2월부터 월요일에서 화요일로 편성을 이동했다. 3일 방송은 시간대 변경 후 첫 회. 새 출발을 알릴 주인공으로 윤유선·이성호 부부가 출격한다. 두 사람의 부부 동반 예능 출연은 이번이 처음이다.</p> <p contents-hash="80743ea549d5ff7e5135191dd90c0d49dd34867b3e0c2e623b2d9dd195c36067" dmcf-pid="7G0d62J6ik" dmcf-ptype="general">윤유선은 아역 시절부터 활동을 이어온 데뷔 52년 차 배우. 남편 이성호는 판사 출신 법조인으로 굵직한 판결로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전혀 다른 길을 걸어온 두 사람의 일상이 처음 공개된다.</p> <p contents-hash="5aecdb23111d41661613683f4604b74a92ae37b26d0a10a6c047fbd68ddd909d" dmcf-pid="zHpJPViPec" dmcf-ptype="general">러브스토리부터 파격이다. 두 사람은 2000년 겨울 소개팅으로 만나 98일 만에 결혼했다. 초고속 결혼에 스튜디오도 술렁였다.</p> <p contents-hash="2beb6859b1d42617618f251508121762e245e148b27c404a5920ec4ec90d46ee" dmcf-pid="qXUiQfnQeA" dmcf-ptype="general">이성호의 입담이 기름을 부었다. 그는 "윤유선은 내 이상형이 아니었다. 결혼 못 할까 봐 내가 구제해 준 것"이라고 직설 화법을 던졌다. 현장은 순식간에 웃음과 야유가 뒤섞였다.</p> <p contents-hash="6f51fc3ddb927ae5aeea1bec3863c5598b894c89571c68c7ae990773dff712af" dmcf-pid="BZunx4Lxej" dmcf-ptype="general">윤유선도 물러서지 않았다. "연애할 때 지나는 길도 아니면서 매일 온다며 나를 만나러 왔잖아"라며 정면 반박. '누가 먼저 좋아했나'를 두고 25년 묵은 진실 공방이 벌어졌다. 숨겨왔던 연애 비하인드까지 줄줄이 터졌다.</p> <p contents-hash="fa30e47c6673252239455bf7040fbe18f055b0694ef89ef56729f1e3cb77d20a" dmcf-pid="b57LM8oMRN" dmcf-ptype="general">위기의 순간도 있었다. 결혼 7년 차. 말다툼 끝에 이성호가 "집을 나가겠다"고 가출을 선언했다는 것. 그러나 윤유선의 단 한마디에 상황이 정리됐다고. MC들까지 감탄했다는 '한 방' 멘트의 정체가 방송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88fde45fb3ab8cdad63c4c628c1d1384d8f64191eb5dde59b0d644d1efe6e122" dmcf-pid="K1zoR6gRJa" dmcf-ptype="general">여기에 지원군도 뜬다. 절친 배우 정석용이 등장해 현실 티키타카를 더한다. "결혼 못 할 줄 알았다"는 디스와 "형님이 할 말은 아니다"라는 맞받아치기가 이어지며 웃음 버튼을 눌렀다.</p> <p contents-hash="823f52bc5555a7ad965d7eb64427717d3c910a6084fd908f0ee341edda66083a" dmcf-pid="9tqgePaeLg"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지금까지 어디서도 말하지 않았던 부부의 민낯이 그대로 담겼다"며 "달콤함과 살벌함을 오가는 현실 부부 케미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1f337569e4875cb9078f1774963df554ca2b4d2a073ff170aee2f31ca0362f4" dmcf-pid="2FBadQNdeo" dmcf-ptype="general">한편 '동상이몽2'는 3일 화요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된다. <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선호, '200억 횡령 의혹' 차은우와 닮은꼴…법인으로 정산금 받았다 02-03 다음 에이티즈, 타이틀곡 'Adrenaline' MV 포스터 오픈..컴백 기대감 최고조 02-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