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 '200억 횡령 의혹' 차은우와 닮은꼴…법인으로 정산금 받았다 작성일 02-03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김선호, 차은우와 마찬가지로 법인으로 연예 활동금 정산 받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WpJPViPL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1c0659ec80fb4f8011b73bcde2aa4e79dadd49b80b2f13eca9eb896519a244" data-idxno="656710" data-type="photo" dmcf-pid="tGunx4Lxd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3/HockeyNewsKorea/20260203143125408szqp.jpg" data-org-width="720" dmcf-mid="Z6RCDjhDe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3/HockeyNewsKorea/20260203143125408szq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ad2af5fbd89b3b3be9ae4b030363e66d5dd21af5431adb6fda5261986317492" dmcf-pid="3XzoR6gRiu" dmcf-ptype="general">(MHN 민서영 기자) 배우 김선호가 최근 탈세 의혹에 휩싸인 그룹 아스트로 차은우처럼 법인으로 정산금을 받은 사실이 알려졌다.</p> <p contents-hash="b6498ce7d5a031a14cec7c8a69c482a347cd4c3ae73110c8c11d7558b6b7b35c" dmcf-pid="0ZqgePaeMU" dmcf-ptype="general">김선호가 전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에 있을 당시 자신의 1인 법인 '에스에이치두'로 연예 활동 정산금을 수령했다고 3일 스포츠경향은 보도했다.</p> <p contents-hash="ca12e92df80e4a738750cfd8d97503db1b864681bd1a484e3aed91901f41f3e2" dmcf-pid="p5BadQNdJp" dmcf-ptype="general">당시 김선호는 지난 2024년 1월 설립한 가족 법인으로 정산을 받았다. 김선호 개인으로 소득이 잡힐 경우 지방세 포함 최고 49.5%의 소득세가 책정되지만, 법인으로 처리할 시 최고 19%에 불과한 '법인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일각에서는 김선호의 행위가 세금 탈루 목적을 위한 것으로 해석된다는 의견을 내놓았다.</p> <p contents-hash="87b898812a6513b4e766735abc999e229a074eec4bfeb244ca28466ddc03e31e" dmcf-pid="U1bNJxjJL0" dmcf-ptype="general">이에 솔트엔터테인먼트 측은 "배우가 요청한 곳(계좌)에 입금했을 뿐이다"라는 입장을 밝히며 선을 그은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68948d098f5000ad08e55c20323c8da31e78c03ed851dcbee883487fc2d286ee" dmcf-pid="utKjiMAiL3" dmcf-ptype="general">앞서 김선호는 서울 용산구 소재 자택 주소지로 별도의 공연 기획사 법인을 설립 후 운영한 것으로 지난 1일 스포츠경향은 보도했다. 해당 법인의 대표이사는 김선호, 사내이사와 감사는 각각 그의 부친과 모친이었다. 김선호의 부모는 법인 은행을 통해 수백 또는 수천만 원에 달하는 월급을 수령했고, 법인 카드를 생활비와 유흥비에 사용했으며 타고 다니는 차량 역시 법인 명의였던 것으로 파악됐다.</p> <p contents-hash="e39abbfa2c4dbcf438a1cf08fa977e23da63d8dd67cc3108813a67cdab9d43d9" dmcf-pid="7F9AnRcnLF" dmcf-ptype="general">김선호의 현 소속사 판타지오는 지난 1일 김선호의 탈세 의혹과 관련해 "과거 1인 법인은 연극 제작 및 연극 관련 활동을 위해 설립한 것이다. 절대 고의적인 절세나 탈세를 목적으로 설립된 법인은 아니다"라고 했다. 판타지오 측은 김선호가 현재 해당 법인에 대해 폐업 절차를 밟고 있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김선호가 가족 법인을 통해 정산까지 받은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은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p> <p contents-hash="ff67da89b811189a9b1b6f328082624dc5e8850e514c12e8a3a16ca9294d8635" dmcf-pid="z32cLekLnt" dmcf-ptype="general">한편 김선호는 지난 2021년에도 사생활 논란이 터지며 한 차례 자숙 기간을 가진 후 2023년 영화 '귀공자'로 복귀한 바 있다. 그는 최근 고윤정과 멜로로 합을 맞춘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를 통해 복귀했다.</p> <p contents-hash="7f127bbdd85762852125e447e908ff4851bd7b04789250b1ca63e2e081e1c288" dmcf-pid="qIX6K7PKM1" dmcf-ptype="general">사진= MH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녕(Ciao)! 밀라노] '연아키즈' 차준환·이해인→김현겸·신지아, 伊 빙판에 태극마크 수놓는다 02-03 다음 ‘동상이몽2’ 윤유선 부부, 별거 위기→은혼여행까지…25년 결혼사 풀 공개 02-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