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D-1' 임창정, 발라드에 '미친놈' 온다…명곡 예고 작성일 02-03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LCUodEoX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1affa8af3e9e32d082af8e9d33e48776c966262613bd667fa2a7716b1d72da" dmcf-pid="3ohugJDg5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임창정(제이지스타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3/NEWS1/20260203145708704imjg.jpg" data-org-width="1000" dmcf-mid="t3dIBU8BZ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3/NEWS1/20260203145708704imj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임창정(제이지스타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1de62aa53e487e777c468c8cf96bdc49bcdeb26c34af381a26c5671a3f334bb" dmcf-pid="0gl7aiwaX7"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가수 임창정이 발라드 명곡 계보를 잇는다.</p> <p contents-hash="9951570070e53a0737051a9b43952439ba6fad32b29c389c882d7d20d5ad7886" dmcf-pid="paSzNnrNXu" dmcf-ptype="general">임창정은 오는 4일 오후 6시 신곡 '미친놈'으로 컴백한다. 이번 신곡은 이별 후에도 정리되지 못한 사랑과 미련에 사로잡힌 한 남자의 내면을 적나라하게 담아냈다.</p> <p contents-hash="1756047d2a7648b27e9ecb3557c92f8d9843541c78b0c53343133ff7b7a16481" dmcf-pid="UNvqjLmjGU" dmcf-ptype="general">'미친놈'은 임창정이 데뷔 후 지금까지 가장 강력한 무기로 꼽혀왔던 한 남자의 솔직한 심정을 고스란히 담아낸 발라드인 만큼, 임창정이 2026년 초부터 '음원 강자' 면모를 드러낼 것으로 기대된다.</p> <p contents-hash="4691891d5c46535003a93e69bb123bf7b33ce92743a6d1f4a0a4abbb25d9ab65" dmcf-pid="ujTBAosA1p" dmcf-ptype="general">특히 세월이 지날수록 더 깊어진 임창정의 감정선과 호소력은 물론, 절제한 감정이 후반부로 갈수록 폭발하는 임창정 특유의 표현력까지 더해졌다. '임창정 발라드' 하면 떠오르는 90년대 감성과 더불어 현대적인 편곡이 어우러지며 세대의 경계를 허무는 공감대를 형성한다.</p> <p contents-hash="3b9229e845a6f4a0223b392bfcb3ab8b3182e92a7bcf5ab25234295c37d2a53f" dmcf-pid="7AybcgOc10" dmcf-ptype="general">'미친놈'은 단순한 이별 노래를 넘어, 누구나 한 번쯤 겪었을 법한 감정을 현실적으로 풀어내며 깊은 여운을 남긴다. 임창정은 특유의 감성과 목소리로 평범한 한 사람이 느낄 수 있는 감정을 적나라하게 그리며, 왜 자신이 오랜 시간 '발라드의 대명사'로 불려 왔는지 증명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b85de9ed513afef081c9a93a454ede1690f773bfedddf0526e260545760da2db" dmcf-pid="zcWKkaIk13" dmcf-ptype="general">임창정은 그간 '소주 한 잔', '그때 또 다시', '또 다시 사랑', '내가 저지른 사랑', '이미 나에게로' 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켰다. 지난해 발매한 '너를 품에 안으면'과 '보고싶지 않은 니가 보고싶다' 역시 발매 직후 주요 음원 차트인에 이름을 올리는 등 여전히 ‘믿고 듣는 발라더’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p> <p contents-hash="38e8bfd7c82cd7c2ee43bee0cd9fe29b1b55c97eccf13c3c190ea963521cf798" dmcf-pid="qkY9ENCEGF" dmcf-ptype="general">이에 임창정이 오는 4일 발매되는 '미친놈'으로는 과연 어떤 감성을 전할지 관심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e3e16bbaf770e36a0d5dae60082969e5e8730994adea3d32d31296e0f27e3519" dmcf-pid="BWqnYSFY5t" dmcf-ptype="general">seunga@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랄랄, '연봉 1610억' 이정후 실물 영접에 감탄 "너무 잘생겼다"(슈돌) 02-03 다음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 ‘아너’ OST 제작 02-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