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 최초 '몽골 아이돌' 탄생…나빌레라 "현지 반응 오는 중" [엑's 현장] 작성일 02-03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SeMlsHlG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831fe82498c822da14edf1912e8f997498d6a94ad9fcb04e037479a8b5a6d2" dmcf-pid="pvdRSOXSH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멜로디, 애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3/xportsnews/20260203145543693whmd.jpg" data-org-width="550" dmcf-mid="3vdRSOXSX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3/xportsnews/20260203145543693whm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멜로디, 애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fda75b9d3fb1a90a62f7b77dd8c76cb60d76a0e6d6a9e56c8385011c2498cc9" dmcf-pid="UTJevIZvY9"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홍대, 조혜진 기자) 몽골 출신 멤버 애니와 멜로디가 4인조 걸그룹 나빌레라(NAVILLERA)로 데뷔했다.</p> <p contents-hash="00057a01cd9b234b0c3c721a0eb12a314905b13e0e6c60556ee3b78f7155d3ec" dmcf-pid="uyidTC5TZK" dmcf-ptype="general">나빌레라(애니, 릴라, 멜로디, 사야)의 데뷔 싱글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 동양북스 지하 공연장 아스트라 라이브(ASTRA LIVE)에서 열렸다.</p> <p contents-hash="5bb133aeb6de042b0b3cc706da1ca6ff01ae25f64d8eb8318258e2820ce397cc" dmcf-pid="7WnJyh1ytb" dmcf-ptype="general">나빌레라는 이날 정오 데뷔 싱글 'NO LIMIT(노리미트)'를 발매했다. 이들의 싱글은 스스로 설정한 한계를 뛰어넘어 더 높은 곳으로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No Limit'는 정해진 끝이 없는 우리의 비행이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으며, 어반 댄스 특유의 그루브 리듬이 인상적인 리드미컬 한 곡이다.</p> <p contents-hash="1440af8a1d1f2eda927360e2b343b769d8790cbf0c2e0d9277c46d321f23d2dc" dmcf-pid="zSIsz0fzHB" dmcf-ptype="general">멤버 애니와 멜로디는 'K팝 최초' 몽골인으로 현지에서도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몽골에서 K팝 아이돌을 꿈꾸게 된 계기에 대해 애니는 "가수가 되고 싶다는 꿈을 항상 갖고 있었다. 그러다가 한국에 오게 되고, K팝 아이돌이 되어 영광스럽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863a55ed83f766b3be2fc4c29d4085f80fb14aae9cecb60a7e95f5ca84a26c1" dmcf-pid="qvCOqp4qYq" dmcf-ptype="general">멜로디는 "저는 어렸을 때부터 예술 쪽으로 활동하고 싶다는 생각 갖고 있었다"며 "다행히 회사 들어오고 멤버들과 같이 데뷔하게 돼 기쁘다"고 소감을 말했다.</p> <p contents-hash="e86e5214baf438804c9c5db810fed1bebfacba2a2de90fde0e5057ebb70bb7d9" dmcf-pid="BThIBU8Btz" dmcf-ptype="general">현지 반응 또한 좋다고. 애니는 "몽골에서 반응이 좋다. 응원해주시는 분들도 많고, 반응이 오고 있는 것 같다"고 답했다. 멜로디 역시 "부모님이 자랑스러워하신다"며 뿌듯하게 말했다.</p> <p contents-hash="6e7915d1157dc4d5abe5465be7850706ed0d5bed2f4109460f42ded5a185d469" dmcf-pid="bylCbu6bG7" dmcf-ptype="general">한편, 나빌레라는 이날 오후 7시 아스트라 라이브에서 팬쇼케이스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59772349b4da4125fa749fbde165f175ce64831e8b6a3b3a51881db58e3cd0b4" dmcf-pid="KWShK7PKHu"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 고아라 기자</p> <p contents-hash="8735113882ba6713e26673f695e1f1d3b6218d851c032b1aee9f5bd79a5732e2" dmcf-pid="9Yvl9zQ9HU" dmcf-ptype="general">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영길, 고3 실습 중 '엘리베이터 압착' 참변…"후각 신경 끊겨 냄새 몰라" 02-03 다음 [이혜선의 차이나는 테크]세계 5G 기지국 3분의2 보유…중국은 어떻게 ‘통신 굴기’를 현실로 만들었나 02-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