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식, “난 ‘딸 같은 아들’…가족의 소중함 ‘넘버원’으로 다시 떠올려” [인터뷰②] 작성일 02-03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RgmR6gRE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88116a34dbfcf3d478e42a859e9b6390333533006e71c8fea2d1ec64447035" dmcf-pid="BeasePaeD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바이포엠스튜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3/ilgansports/20260203151128254qmsv.jpg" data-org-width="800" dmcf-mid="zH02HT0Hm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3/ilgansports/20260203151128254qms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바이포엠스튜디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67816be9ee7521d4c439fc24436847c26841463fd4cd37ab2799b2069736a13" dmcf-pid="bdNOdQNdmp" dmcf-ptype="general"> <br>배우 최우식이 부모님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털어놨다. </div> <p contents-hash="26579f286e12d348db9a435d2eb1df8fe0c38a69231c8b12f2de6f0eb3e78cdf" dmcf-pid="KkIHkaIkI0" dmcf-ptype="general">최우식은 3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넘버원’ 인터뷰에서 “실제로는 딸 같은 아들”이라며 “부모님이 딸을 원하셨던 영향인지, 아들치고는 엄마 아빠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자주 하고 감정 교류도 서슴지 않는 편”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e1e5653b7ee145921e42476b8ca7541dfabeb60e2d3ca142f0881af1a78fd4f" dmcf-pid="9ECXENCED3" dmcf-ptype="general">이어 “늦둥이라 사랑을 많이 받고 자랐고, 엄마 아빠와 굉장히 친하다”며 “또래 친구들에 비해 부모님 연세가 많은 편이라 어렸을 때는 내가 스무 살이 되면 부모님이 예순을 넘기시겠구나, 할아버지가 되시는 건 아닐까 하는 걱정을 많이 하며 살았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c619bb29e8681ca203e54b2108baf81fbb78f95fd75844a88a0fa935bf44c9b5" dmcf-pid="2DhZDjhDrF" dmcf-ptype="general">또 그는 “고민이 많은 성격이라 늘 걱정하며 살아왔고, 일에 치이면서 살다 보니 가족의 소중한 유통기한을 많이 잊고 살았던 것 같다”며 “이 작품을 촬영하면서 그 메시지에 대해 다시 많이 되새기고 생각하게 됐다”고 진심을 전했다.</p> <p contents-hash="9fcfaa7a8b5f094dd46011f2106d236f15ea91805fcd8b6b01a7673c2c77f349" dmcf-pid="Vwl5wAlwwt" dmcf-ptype="general">‘넘버원’은 어느 날부터 엄마의 음식을 먹을 때마다 하나씩 줄어드는 숫자가 보이기 시작한 아들 하민(최우식)이, 그 숫자가 0이 되면 엄마 은실(장혜진)이 죽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엄마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오는 11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b456ea698186110a12e1d5b4d139b170b651c07e5e4422ca48bccb910ebfa11e" dmcf-pid="frS1rcSrI1" dmcf-ptype="general">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음주운전 사과' 임성근, '매매' 논란 짜글이 식당 직접 가보니..."개업 준비중" (Oh!쎈 현장) [단독] 02-03 다음 NCT WISH, 첫 콘서트 투어 4월 서울 앙코르 공연 개최 02-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