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해 결실 돌아봤다… 세계태권도연맹, 2025 갈라 어워즈 개최 작성일 02-03 22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2/03/0000734630_001_20260203152415969.jpg" alt="" /></span> </td></tr><tr><td> 조정원 세계태권도연맹(WT) 총재가 WT 2025 갈라어워즈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WT 제공 </td></tr></tbody></table> <br> 세계태권도연맹(WT)은 3일(한국 시간) 아랍에미리트 푸자이라의 알 바하르 호텔에서 ‘WT 2025 갈라 어워즈’를 개최해 지난 한 해 동안 태권도 발전에 기여한 선수, 지도자, 심판 및 회원국을 시상했다.<br> <br> 매년 연말 개최돼 온 WT 갈라 어워즈지만, 이번엔 국제 대회 일정 등을 고려해 해를 넘겨 2월에 열리게 됐다. 이날 행사에는 조정원 WT 총재를 비롯해 부총재단과 집행위원, 각 대륙연맹 및 회원국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푸자이라 왕세자 셰이크 모하메드 빈 하마드 빈 모하메드 알 샤르키도 자리를 함께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br> <br> 올해의 남자 선수상은 엔리케 마르케스 로드리게스 페르난데스(브라질)가 수상했다. 우시 2025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차지하는 등 2025년 내내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다. 여자 선수상은 같은 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사라 차리(벨기에)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br> <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2/03/0000734630_002_20260203152416030.jpg" alt="" /></span> </td></tr><tr><td> 사진=세계태권도연맹(WT) 제공 </td></tr></tbody></table> <br> 파라태권도 부문에서는 아유브 아두이치(모로코)와 리위지에(중국)가 각각 남녀 파라태권도 선수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심판상 부문에서는 이반 페나바(크로아티아)가 남자 심판상을, 염지현(한국) 심판이 여자 심판상을 각각 수상했다.<br> <br> 빼어난 발차기로 대표되는 킥 오브 더 이어에는 폭발적인 기술과 역동적인 경기력으로 전 세계 태권도 팬들의 사랑을 받아온 CJ 니콜라스(미국)에게 돌아갔다.<br> <br> 한편 2026 WT 갈라 어워즈는 오는 11월 월드태권도 그랑프리 파이널이 개최되는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에서 열릴 예정이다.<br> 관련자료 이전 [부고] 구동회(올댓스포츠 대표이사)씨 장인상 02-03 다음 대한체조협회, 제37대 회장에 포스코이앤씨 송치영 사장 02-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