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치 3관왕' 안현수, 귀화선수 잔혹사...린샤오쥔ㆍ김민석 귀화 결말은? [지금올림픽] 작성일 02-03 21 목록 <div id="ijam_content"><!--naver_news_vod_1--> #동계올림픽 <br><div class="navernews_end_title"> 한국 빙상계에서 귀화는 더 이상 낯선 선택이 아닙니다. 빅토르 안(안현수)을 비롯해 린샤오쥔(임효준), 김민석까지. 선수들은 서로 다른 이유로 태극마크를 내려놓고 있는데요. '설 자리가 없어서'였는지, 혹은 '설 자격을 잃어서'였는지. 귀화를 바라보는 시선은 여전히 엇갈립니다. 〈지금 올림픽〉에서 바로 만나보시죠. </div><br> 쇼트트랙 사상 최초 전 종목 '금메달' <br><br> 빅토르 안 (안현수) <br><br> 한때 '쇼트트랙 천재'로 불렸던 소년 <br><br> 한 마리의 치타처럼 이상적인 자세로 빠르게 코너를 휙 돌아 <br><br> 2006년 토리노 <br> 금 3 · 동 1 <br><br> 승승장구하는 줄 알았는데… <br><br> 소속팀 해체? <br> 국가대표 선발전 탈락? <br> 빙상연맹 파벌싸움? <br><br> 다양한 추측 <br> 2011년 충격적인 선택 '귀화' <br><br> 2014 소치올림픽 <br> 러시아 국기 달고 금메달 3개 <br><br> 2022 베이징올림픽에선 <br> 중국 코치로 등장하기도 <br><br> -- <br> (전) 대한민국 <br> (현) 중국 <br><br> 쇼트트랙 국가대표 <br> 린샤오쥔 (임효준) <br><br> 2018 평창의 영웅 <br><br> 하지만 황대헌과 불미스러운 일로 중국 귀화 <br><br> 최근 중국팀 훈련에선 목덜미에 오륜기 문신 새긴 모습 포착 <br><br> 쇼트트랙 첫 올림픽 걸린 혼성계주 종목부터 한국과 격돌 가능성 <br><br> -- <br> (전) 대한민국 <br> (현) 헝가리 <br><br>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김민석 <br><br> 2018 평창, 2022 베이징 남자 1500m 동메달 <br><br> 한국 스피드스케이팅 간판이었지만 2022년 7월 '음주운전' <br><br> 국가대표 자격 2년 정지 <br><br> 헝가리 빙상 대표팀 이철원 코치 제안에 헝가리로 귀화 <br><br>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에선 헝가리 대표로 1000m와 1500m 출전 예정 <br><br> 파벌싸움? 징계? 부상? <br><br> 귀화 선수들마다 이유는 제각각 <br><br> 하지만 설 곳이 없었기 때문인지, 설 자격을 잃었기 때문인지 팬들은 묻고 있다 <br><br> 취재 | 인턴기자 이지은 <br> 출처 | 헝가리빙상경기연맹 인스타그램 <br></div> 관련자료 이전 대한체육회장 '직선제' 초읽기… 2천 명 선거→ 32만 명±α 02-03 다음 김선호 주연 ‘의원님이 보우하사’…원작 팬들 싸늘한 반응 02-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