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만 보고 컸어요"... '성덕' 조승민, 롤모델 정재원과 '원팀' [지금 올림픽] 작성일 02-03 23 목록 <div id="ijam_content"><!--naver_news_vod_1--> #동계올림픽 <br><b><br></b><br><b>현지 시간 2일,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에서 우리나라 장거리 종목 선수들의 훈련이 진행됐습니다. 이번이 세 번째 올림픽 출전인 정재원 선수는 "훈련 성과가 좋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는데요. 조승민 선수와의 특별한 인연도 소개했습니다. [지금, 올림픽]에서 만나 보시죠.</b><br><br> 현지 시간 2일,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 <br><br> 오늘은 장거리 종목 선수들 훈련 <br> (정재원, 조승민, 박지우, 임리원) <br><br> 실전 같은 긴장감 <br><br> 현지 훈련 소감 들어보니 <br><br> [정재원/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 : 새로운 링크장을 많이 타봤어가지고 이질감이 있거나 경기력에 문제가 될 만큼 그런 느낌은 아니어서 저는 어제오늘 타고 바로 적응한 것 같아요.] <br><br> [조승민/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 : 저도 많이는 아니지만 월드컵 때보다는 빨리 적응을 한 것 같아요.] <br><br> 나란히 매스스타트 출전하는 두 선수 <br><br> 2018년 평창 올림픽서 시작된 인연 <br><br> 팀추월 은메달 딴 정재원 <br> 당시 초등학생 유망주던 조승민과 기념 촬영 <br><br> 롤모델+성공한 덕후! <br><br> [조승민/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 : 그때 느끼기에는 스피드스케이팅 하면 정재원 선수였어가지고 그래서 찍은 것 같아요.] <br><br> [정재원/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 : 승민이 완전 초등학교 모습을 보니까 또 저렇게 어렸던 친구랑 또 같이 올림픽에 나가는 게 신기하기도 하고 또 그만큼 제가 그렇게 마냥 어린 선수가 아닌 대표팀에서도 어느 정도 중장거리 부분에서는 가장 나이도 많기도 하고 그런 게 조금 더 실감이 되게 만드는...] <br><br> 출국 직전 2주간의 지옥훈련, 성과는? <br><br> [정재원/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 : 저의 경기 스타일이 어떻게 보면 한두 바퀴 남았을 때 빠른 속도로 치고 나오는 스프린터 역할이어서 빠른 속도를 내는 능력 중요한데 그런 빠른 속도를 올리는 능력도 월드컵 때 비해서 많이 좋아졌다고 생각을 하고, 그리고 또 앞에 많은 랩타임을 돌고 나서도 그 빠른 속도를 다시 올릴 수 있는 능력도 좋아졌다고 생각을 해서….] <br><br> 3개 대회 연속 매스스타트 메달 사냥 도전! <br><br> [조승민/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 : 첫 올림픽이니까 걱정하지 말고, 긴장 적당히 하고 즐기는 마음으로 물론 최선을 다하겠지만 즐기는 마음으로 경기에 임하려고 하고 있어요.] <br><br> [정재원/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 : 지금 훈련 성과도 좋고, 제가 생각했을 때도 전에 있었던 평창이랑 베이징 올림픽 때보다는 선수로서 어느 정도 많이 몸이 올라와 있는 상태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조금 욕심이 나는 건 사실인 것 같아요." <br><br> (영상취재: 방극철, 영상편집: 임예손) <br><br></div> 관련자료 이전 [부고] 김대용(프로야구·배구·축구 선수연금 담당)씨 장인상 02-03 다음 대한체육회장 '직선제' 초읽기… 2천 명 선거→ 32만 명±α 02-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