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소치의 눈물과 환희, 이제는 2026 밀라노다! 김연아X박승희X이상화 하이라이트 [지금올림픽] 작성일 02-03 25 목록 <div id="ijam_content"><!--naver_news_vod_1--> #다시올림픽 <br><div class="navernews_end_title"> 누군가에게는 절박함, 누군가에게는 마지막,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시작. 2014 소치 동계올림픽은 대한민국을 웃고 울렸습니다. '퀸' 김연아의 완벽했던 마지막 무대가 편파판정 때문에 은메달로 둔갑했고, 박승희의 '꽈당 2번'에도 일궈낸 완주는 동메달이라는 결실을 맺었고, 이상화의 시속 55km 질주는 입을 벌릴 수밖에 없게 했습니다. 여러분은 2014년 소치 동계 올림픽을 어떻게 기억하나요. </div><br> [편파판정에 뺏긴 금메달] <br><br> 뜨거운 박수갈채와 함께 단상에 오르는 김연아 <br><br> 하지만… 제일 높은 곳이 아니다? <br> 김연아에게 익숙하지 않은 은메달 단상 <br><br> [2014 소치 동계올림픽/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br><br> 2010 밴쿠버에 이어 두 번째 금메달 도전한 김연아 <br><br> 이번에도 연기, 기술 모두 완벽 잠시 보고 갈까요? <br><br> 반면 홈 텃세를 등에 업은 러시아의 소트니코바 <br><br> 착지에서 두 번이나 흔들리는 치명적 실수 <br><br> 삐끗! 또 삐끗! <br><br> 그런데도 금메달은 소트니코바에게 대한민국 국민들은 분노했고 외신도 의문을 제기했다 <br><br> 하지만 정작 담담했던 김연아 <br><br> [김연아/소치 올림픽 은메달 확정 이후] <br> "스포츠라는 게 어떻게 될 수… 맘대로 될 수 있는 게 아니기 때문에 결과는 어떤 결과가 나오든 받아들여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br> 일단 제가 실수 없이 했기 때문에 그걸로 만족을 합니다" <br><br> 메달 색깔로 가릴 수 없는 품격. 승패를 넘어선, 진정한 '퀸' <br><br> [넘어져도 괜찮아, 박승희의 드라마] <br><br> [2014 소치 동계올림픽/쇼트트랙 여자 500m 결승] <br> 유독 500m에 약한 한국 쇼트트랙 <br><br> 이번엔 불운까지. 영국 선수의 무리한 플레이에 박승희까지 3명이 '꽈당' <br><br> 다시 일어나려다 마음이 앞서 또 한 번 '꽈당' <br><br> 그러나 포기란 '없음' <br><br> 끝까지 달려 혼자 마지막으로 결승선 통과 <br><br> 그런데 전광판을 보니? 영국 선수 실격으로 동메달! <br><br> 여자 500m에선 1998년 전이경 이후 16년 만의 메달 <br><br> 그리고 시작된 오뚝이의 반격. <br><br> 닷새 후 열린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결승 <br><br> 마지막 바퀴를 남기고 아웃코스 추월로 금메달 <br><br> 여기서 끝나면 기적이 아니죠? <br><br> 쇼트트랙 여자 1000m에서는 중국의 '나쁜 손' 뿌리치고 금메달 추가 <br><br> 두 번의 꽈당, 그리고 두 개의 금메달 <br><br> 다시 한번 깨달은 스포츠의 교훈 <br><br> "끝날 때까진 끝난 게 아니다(It ain't over till it's over)" <br><br> [감속 모르는 이상화의 올림픽 신기록] <br><br> [2014 소치 동계올림픽/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1차 주행] <br><br> 시작부터 치고 나가더니 속도를 그대로 살려 곡선 구간 주파! <br><br> 이상화에게 브레이크란 없다. <br><br> 다음 곡선 구간에서도 속도 올리며 정.면.돌.파! <br><br> 1차 시기 최고 속도 55.2km/h (사람이야? 말이야?) <br><br> [2014 소치 동계올림픽/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2차 주행] <br><br> 이미 압도적 기록…라이벌은 없다? <br><br> "응 있어. 라이벌은 바로 나" <br><br> 이어진 2차 시기. 이번엔 더 빨라진 속도. 시속 55.8km! <br><br> 대한민국 남녀 스피드스케이팅 최초 올림픽 2연패 달성 <br><br> 이상화가 지나간 자리에 남은 건 오직 '전설'이라는 두 글자 <br><br> [상대가 아닌 도핑과 싸웠다] <br><br> 러시아의 조직적인 도핑 스캔들 <br><br> 역대 가장 타락한 올림픽이라 불리는 2014 소치 <br><br> 하지만 정정당당하게 싸운 대한민국 선수들 <br><br> 종합 13위, 금메달 3개라는 기록보다 빛난 땀과 눈물 <br><br> 2026 밀라노에서 다시 한번! <br><br> 취재 | 인턴기자 임민규 <br></div> 관련자료 이전 대한산악연맹, 국립공원 이용제도 개선 및 산악활동 관리체계 선진화 공청회 성료 02-03 다음 손미나, '백만 불짜리 뷰' 스페인 세컨하우스 공개..."테라스만 2개" 02-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