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웅의 51득점 쇼 뒤 남긴 말...“전희철 감독에게 죄송하다 했어요” 작성일 02-03 21 목록 <div id="ijam_content"><br> 부산 KCC와 서울 SK의 맞대결, 이날 코트의 주인공은 허웅이었습니다. 1쿼터부터 터진 외곽슛에 개인 최다 득점인 51점을 기록했는데요. 허웅의 폭발적인 활약에, 부산 KCC는 서울 SK를 120대 77로 꺾었습니다. 지금 이 장면에서 바로 만나 보시죠. <br><br><!--naver_news_vod_1--><br> 인턴기자 이지은 <br></div> 관련자료 이전 [부고] 김대용(프로야구·배구·축구 선수연금 담당)씨 장인상 02-03 다음 현대성우쏠라이트, 한국대학스키연맹 5년 연속 후원 02-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