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재훈, 옥주현에 기습 고백 "핑클 중 네가 제일 예뻐…연애 안 해? 내가 해줘?" [아근진] 작성일 02-17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XhoLiV7O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bdade45f555e96ed34f81eb31c6026371e19d1f51c0e6242017c129abc82ca" dmcf-pid="PZlgonfzs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겸 방송인 탁재훈./SBS '아니 근데 진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7/mydaily/20260217080704772anok.png" data-org-width="640" dmcf-mid="4OyLnJ2uD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7/mydaily/20260217080704772ano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겸 방송인 탁재훈./SBS '아니 근데 진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e512f5c1d33d94e4404522806e3679d2742238fafb8a4e448f19281e2f43f3e" dmcf-pid="Q5SagL4qw1"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탁재훈이 뮤지컬 배우 옥주현을 향해 거침없는 '플러팅'을 쏟아냈다.</p> <p contents-hash="a22c1964fcc4483b3d2af70446d484cf074bd7ba342001d91aa4c532afa06ce8" dmcf-pid="x1vNao8BD5" dmcf-ptype="general">지난 1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아니 근데 진짜!'에는 '뮤지컬 퀸' 옥주현이 게스트로 출연해 탁재훈과의 남다른 과거 에피소드를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21d5868d13e0c2d7b2f6b37115a613c401cf86c4f3bbf7be55277bb6913ddfa6" dmcf-pid="yLP03tlwwZ"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탁재훈은 옥주현을 보자마자 "넌 언젠가 감방 들어올 줄 알았다. 너 나도 옛날에 홀렸잖아"라고 운을 떼며 특유의 농담으로 현장을 폭소케 했다. 이에 옥주현은 "오빠가 많이 들이댔다. 근데 막 던지지 않았냐?"라고 응수하며 탁재훈을 당황하게 했다.</p> <p contents-hash="7b8b76750cead2e17bb595bc2990400d9591e1c216abe02c4034a276bcdc91e5" dmcf-pid="WcJBq7GhmX" dmcf-ptype="general">탁재훈이 "너네 멤버들 예뻤잖아"라고 덧붙이자, 옥주현은 "그럼 우리 멤버 중 내가 제일 만만했냐?"라고 되물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c91a6cf9d73c6bdb0da6034c22fd155ef3e28009f7bdda85f144bf215984fe43" dmcf-pid="YkibBzHlEH" dmcf-ptype="general">탁재훈은 "내가 귀여워했다. 옥주현이 말도 없이 도망 다니고 그랬다. 쑥스러워서"라며 당시를 회상했지만, 옥주현은 "오빠가 많이 느끼해서 그랬다"라고 단호하게 반박해 다시 한번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841c91d9e043d41f8e06944250c91dd221d82d402c85bf6f022958243f371f" dmcf-pid="GEnKbqXSw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탁재훈이 뮤지컬 배우 옥주현을 향해 거침없는 '플러팅'을 쏟아냈다./SBS '아니 근데 진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7/mydaily/20260217080706073wnpw.jpg" data-org-width="640" dmcf-mid="85SagL4qw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7/mydaily/20260217080706073wnp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탁재훈이 뮤지컬 배우 옥주현을 향해 거침없는 '플러팅'을 쏟아냈다./SBS '아니 근데 진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0bc98a0f7924cb24c6604ba4f2e7b6398c73e17b8b8786573fd16e4fb9bf3d0" dmcf-pid="HDL9KBZvwY" dmcf-ptype="general">연이은 반격에도 탁재훈은 "너는 애기 때라 그런 것 모른다. 내 눈엔 니가 제일 예뻤다"라고 기습 고백을 던졌다. 이어 "통통한 게 너무 예뻤다. 많은 남자들이 핑클에서 얘를 좋아했다. 내 주위에도 팬이 많았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옥주현 역시 "그때는 진짜 꿈 같았다. 오빠가 그때 진짜 인기가 많았다"며 화답해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p> <p contents-hash="07f04b405b9e4f0e05368ec7e3bfbdd8f283426706c7152695ea3933d20b5a8c" dmcf-pid="Xwo29b5TsW" dmcf-ptype="general">현재 연애 여부를 묻는 질문에 옥주현은 "연애는 하고 있지 않다"고 답했다. 이에 탁재훈은 "연애 안 해? 내가 해줘?"라며 거침없는 플러팅을 이어가 웃음을 유발했다.</p> <p contents-hash="da14d9abc920704bc72eee4a9ea01817820b43a2a9cd4602d9751876959043a5" dmcf-pid="ZrgV2K1yEy" dmcf-ptype="general">옥주현은 마지막 연애에 대해 "한 3년 된 거 같다. 아니다 더 됐다. 카운팅이 잊혀졌다"며 "선택이 어렵다. 누군가랑 잘해보려고 노력하는 게 어렵다"고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692e80bd82efe88ee1d39b0d027cc2e9f6265087227c652306c6c5f0202b0fe8" dmcf-pid="5mafV9tWIT" dmcf-ptype="general">또한 핑클 시절 비밀 연애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옥주현은 "나도 몰래 연애를 했었다"고 고백했다. 특히 그녀는 "내가 멤버들 중 운전면허를 제일 먼저 땄다. 핑클 시절 멤버들이 한강으로 데이트하러 갈 때마다 운전기사를 해줬다"는 이색 일화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528f0f12151140bf682303bbf7f6174f125d5c4b9b93bd3d658c1019e9f335c9" dmcf-pid="1sN4f2FYOv" dmcf-ptype="general">데이트가 끝날 때까지 어떻게 기다렸냐는 질문에는 "편의점에 있다가 전화가 오면 데리고 왔다"고 답해 '의리파 멤버'의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만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02-17 다음 "저대역 주파수로 지역 디지털격차 해소 가능" 02-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