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노, 정관장 잡고 4연승…전 구단 상대 승리 작성일 03-05 3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3/05/0001337996_001_20260305234310801.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승리에 기뻐하는 소노의 나이트와 이정현</strong></span></div> <br> 프로농구 고양 소노가 상위권 팀 안양 정관장을 이번 시즌 처음으로 잡아 전 구단 상대 승리를 달성하고 6위를 향한 진격을 이어갔습니다.<br> <br> 소노는 오늘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정관장에 75-73으로 이겼습니다.<br> <br> 국가대표 소집에 따른 휴식기 전까지 3연승을 달리던 소노는 리그 재개 첫날도 기세를 이어가며 4연승을 질주했습니다.<br> <br> 21승 23패의 소노는 여전히 7위지만, 플레이오프 진출의 마지노선인 6위 수원 kt(21승 22패)를 0.5경기 차로 압박했습니다.<br> <br> 특히 소노는 지난해 1월 28일부터 이어진 정관장과의 맞대결 7연패를 끊어내고 이번 시즌 전 구단 상대 승리를 달성하는 기쁨도 누리며 홈 경기 7연승을 내달렸습니다.<br> <br> 정관장은 27승 16패로 서울 SK에 공동 2위를 허용했습니다.<br> <br> 원주 DB프로미 아레나에서는 부산 KCC가 전반에만 66점을 폭발하는 화력을 뽐낸 가운데 DB를 104-84로 제압하고 22승 21패를 기록, 5위를 지켰습니다.<br> <br> KCC의 숀 롱이 37점 10리바운드, 허훈이 3점 슛 6개 등 29점 7어시스트로 펄펄 날았습니다.<br> <br> (사진=KBL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흥국생명, 현대건설에 3:2 역전승…3연패 탈출 03-05 다음 체코 감독 "졌지만 안타 9개 쳐…한국과 당당히 맞섰다"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