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윤희 이혼' 이동건, 10살 딸 둔 父 솔직 고민 "같이 안사는 아빠 어떨지" ('미우새') 작성일 03-09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nyJWX9UU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f338c4005ad4cbdf0013caab4343e4687c4de0ef9bd540f86482ee2ebde1a4" dmcf-pid="poYnG5V70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9/SpoChosun/20260309061628196ogqr.jpg" data-org-width="1200" dmcf-mid="tq0Epze47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9/SpoChosun/20260309061628196ogq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bbccf1bce8d3f8a5f323a394c9262de549f872bb2023b22d0e0851bc0073721" dmcf-pid="UNXgZF8BUg"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배우 이동건이 "10살된 딸 로아가 같이 안 사는 아빠에 대한 생각이 어떨지 두렵기도 하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b65d2cf8a57eeeef9717f57d06b0760ef01dc57d08bcb27534fcfaf02d660203" dmcf-pid="ujZa536b7o" dmcf-ptype="general">8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이동건이 딸 로아를 위해 방을 꾸미는 모습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c3c03982821082cfdd9e3ac1a782b2fe68abe5ee845b4d2777b54da9c6161bab" dmcf-pid="7A5N10PKzL" dmcf-ptype="general">최근 새집으로 이사한 이동건은 초등학교 3학년이 된 딸 로아 방이 될 곳을 꾸몄다. 앞서 이동건은 로아 양에게 "아빠 로아 학교 가면 넓은 집으로 이사하겠다. 공부방, 잠자는 방 만들어주겠다"라고 약속했던바. </p> <p contents-hash="b15fe2ab0a56082f56fa8552dcb3bc756cd18bccfcf4ce392775a5014e5251e2" dmcf-pid="zc1jtpQ97n" dmcf-ptype="general">이동건은 로아 양의 그림을 딸 눈높이에 맞춰 진열하고 또 로아 양이 좋아하는 최애 애니메이션을 놓는 등 진열장은 로아 양의 최애템으로 채워졌다. </p> <p contents-hash="0af34001c52baf0d4286953b255e003588bbaa6714fa52ca9cbf26b9a4bf2961" dmcf-pid="qktAFUx20i" dmcf-ptype="general">이때 개그맨 김준호와 배우 최대철이 이동건의 집을 찾았고, 이동건은 "로아를 위해 이 방을 꾸며주고 싶다"라며 도움을 요청했다.</p> <p contents-hash="c49a5d9921429ac55b9065328f030cd4940dfadbb8971d01b9cbfc927ae1b116" dmcf-pid="BEFc3uMVUJ" dmcf-ptype="general">이동건은 두 사람에게 로아 양이 그린 그림들로 채운 진열장을 자랑한 뒤, "로아가 사랑받으라고 사랑 부적이라고 그려줬다"라면서 딸 이야기에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p> <p contents-hash="ffb8e450013a3336394c9f344d5830fb99619a57f9ea2f0d6876861078646a68" dmcf-pid="bD3k07Rfzd" dmcf-ptype="general">이에 고등학생 딸을 둔 아빠 최대철은 "자기만의 공간이 있다는 것 자체가 아빠 집에 놀러 올 때 좋다. 편안해지고"라고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f362506ff1f1cec791d077a2e2cbbfc471dd6c76b0bec2bf711852b858abb0" dmcf-pid="Kw0Epze47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9/SpoChosun/20260309061628418wzfp.jpg" data-org-width="1200" dmcf-mid="FuYnG5V73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9/SpoChosun/20260309061628418wzf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ea7f9eb6bc59608059a4abe7f95bda9036ea54e1c0e4843c09a40fdcc22287f" dmcf-pid="9rpDUqd8zR" dmcf-ptype="general"> 이동건은 '로아 만나면 보통 뭐하냐'는 질문에 "할아버지, 할머니 집에 가서 밥 먹고 키즈카페 가고 같이 그림 그린다. 또 영화도 보러간다"라며 로아 양과 함께 보낸 소중한 시간을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60178ac53ffacc5dd4773a4247f6f3c03e9b27b56404e0ebb72c6828bd0ce368" dmcf-pid="2XPGQerNFM"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거의 데이트다. 10살 되니까 딱히 육아한다는 생각보다 로아랑 노는 날, 같이 대화하고 같이 뭔가를 하는 날이 됐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d91cba2ba498993a28f9240e55fccfe4f97680701e844bb620b95764ea14c36b" dmcf-pid="VZQHxdmj3x" dmcf-ptype="general">최대철은 "나는 고등학교 가기 전까지는 딸 방에 들어가기 어려웠다. 방에 들어가면 노크를 꼭 해야 하고, 옷 갈아입고 이런 것도 예민하다. 초등학교 5,6학년되면 슬슬 온다"라며 "걱정마라. 그게 자연스러운거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8239b1500871ed95fb58675babf064d2aed7b379e92136c8c8f8a1bcb81a3bd0" dmcf-pid="f5xXMJsAFQ" dmcf-ptype="general">이에 이동건은 "나도 몇 년 안 남았다. 나도 겁난다"면서 "로아가 아이를 넘어가서 여자가 되는 사춘기가 왔을 때 같이 살지 않는 아빠에 대한 생각이 어떨지"라며 솔직한 고민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06dc1bb73c480c8f5352f9cf2176ad4d89e9f230a617a33f844832d3680297c3" dmcf-pid="41MZRiOc3P" dmcf-ptype="general">과거 로아 양은 아빠와의 행복한 시간에 "아빠랑 같이 살았으면 좋겠다. 아빠랑 같이 살고 싶다"라고 말하기도 했던바. </p> <p contents-hash="30744aa8207391c8372a435b20d35fc66e2d13aa5ce1d1414fc186d893e1a9c1" dmcf-pid="8tR5enIkU6" dmcf-ptype="general">이동건은 "그게 아직은 두렵기도 하고 또 기대가 되기도 하다"라면서 "그때 좋은 쪽으로 우리가 앞으로 관계를 이어 나가기 위해서 지금 많이 노력한다"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6e3aec395e9e435cee362887dc0a8148e174c6daa8e0dce13f594e693e09d379" dmcf-pid="6Fe1dLCE08" dmcf-ptype="general">anjee85@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도 결혼 좀 하자” 이제훈, 배유람 ‘미우새’ 합류에 의리 폭발 ‘모범택시’ 총출동 예고 03-09 다음 맙소사! 존 존스, "나 'UFC 방출'됐냐", "진짜 열받네"...백악관 카드 배제 후 화이트 회장 발언에 '공개 반박'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