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철수 어부지리, 이덕화 뒤이어 대표이사 최고 해피엔딩 (미쓰홍)[결정적장면] 작성일 03-09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k83naSrT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765d37e9ba3727cc129ad3e0492620d2d22b10addeaaf4f669e2bb4cffe212" dmcf-pid="tOeqADHlC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9/newsen/20260309061440123oecb.jpg" data-org-width="600" dmcf-mid="ZcAgZF8By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9/newsen/20260309061440123oec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945d07894b3b92d157c185f2b4ca670346907aa047630816a0d8fea4c87758" dmcf-pid="FIdBcwXSW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9/newsen/20260309061440295tipu.jpg" data-org-width="600" dmcf-mid="5CJbkrZvS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9/newsen/20260309061440295tip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3CJbkrZvSb"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10210c76f6de6400a627f89eb8c8f112a1a85b4fd707c4b9885da54a7af48944" dmcf-pid="0hiKEm5TTB" dmcf-ptype="general">임철수가 이덕화의 뒤를 이어 대표이사가 되며 어부지리로 최고의 해피엔딩을 맞았다. </p> <p contents-hash="7413e918fdff1ca4824c1489c59f375171f3e8b90a891374730b94c559642506" dmcf-pid="pln9Ds1yTq" dmcf-ptype="general">3월 8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16회(마지막회/극본 문현경/연출 박선호 나지현)에서는 차중일(임철수 분)이 강필범(이덕화 분)의 뒤를 이어 한민증권 대표이사가 됐다. </p> <p contents-hash="b41eca7ab21d850aa0c242f3aa272cb0e8a23f037e89df83420d18ff522d6673" dmcf-pid="USL2wOtWTz" dmcf-ptype="general">신정우(고경표 분)는 “비자금은 모두 한민증권으로 돌아갈 것이다. 여의도 해적단은 한민증권의 새로운 수장을 찾은 뒤에 해체할 예정”이라고 공식적으로 발표했고, 홍금보(박신혜 분)는 한민증권의 새로운 수장으로 소경동(서현철 분)을 염두에 뒀다. </p> <p contents-hash="b271c6fc083cca8ba72a7a69f8d0cfb16a44536eb344e3dd26f630230f72a92c" dmcf-pid="uvoVrIFYT7" dmcf-ptype="general">소경동은 “비자금 조성에 관여했던 나는 자격이 없다. 대표 자리 욕심내는 전문 경영인 많을 텐데”라며 거절했고, 알벗 오(조한결 분)는 “DK벤처스 이후로 반감이 많다”며 전문 경영인을 거부했다. </p> <p contents-hash="d8d06560482e4ac23e1c53cff6952511fd582ef4288f191eca9e2dc7b13fd420" dmcf-pid="7TgfmC3Gvu" dmcf-ptype="general">홍금보는 “한민증권 현재 상황을 알고 숫자 감각, 인재 관리 능력, 양심까지 갖춘 사람을 어디서 찾냐”고 말했고, 소경동은 “자의 반 타의 반으로 한민증권에 장기 근속했고 비자금 건에 깊이 관리되지 않았고 인재 관리 능력이 매서운 한 사람이 있긴 하다”며 차중일을 추천했다. 홍금보가 “아니었으면 좋겠다”고 하자 소경동은 “자리가 사람을 만들기도 한다”고 설득했다. </p> <p contents-hash="0bcaff94765215bb6822b8891574905bd4adebd081059af4f6e8888c5114c14e" dmcf-pid="zya4sh0HCU" dmcf-ptype="general">이어 홍금보는 차중일을 만나 세 가지 질문을 건넸다. 홍금보가 먼저 “주주총회 때 왜 우리를 도와줬냐”고 묻자 차중일은 “머리보다 가슴을 따르고 싶어서”라며 “이 판에 홍금보 이름이 떴을 때부터 바위에 계란치기인데 내 머리는 강필범 회장에게 붙어야 한다고 말하는데 내 가슴은 왠지 홍금보가 이기면 좋겠어서. 본능적인 정치적 감각이다. 부장은 화투쳐서 딴 줄 아냐”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61b1cc3e7a31a300d3bac2a00ab32cbbd32efc68617c3c69a5c98125f37123e" dmcf-pid="qWN8OlpXTp" dmcf-ptype="general">두 번째 질문으로 홍금보가 “비자금 조성에 개입하지 않은 것 사실이냐”고 묻자 차중일은 “강명휘(최원영 분), 소경동, 방진목(김도현 분)까지. 나야말로 뒤통수 맞았다”며 절친들에게 속은 데 억울함을 드러냈다. 마지막 질문으로 홍금보가 “11개월 임시대표 할 생각 있냐. 빠른 거절 난 좋다.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 글쎄”라고 묻자 차중일은 심장 통증을 호소하며 좋아했다. </p> <p contents-hash="3bb7bfa1b0a941d2373a080bb024acfa879f2c94d3474af0dc7963ef461ba92a" dmcf-pid="Bk83naSrl0" dmcf-ptype="general">이후 차중일은 대표이사가 됐고 여직원이 커피를 흘리자 소리를 치려다가 홍금보를 떠올리며 “앞으로 조심하기로. 다시는 이러지 않기로 해요. 나가봐요”라고 부드럽게 말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홍금보의 걱정과 달리 차중일이 자리에 맞는 사람이 됐다. (사진=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캡처)</p> <p contents-hash="073d09f9e40d3dd3126da43f4ee9e4a3cb51fdccdfcbffcaa4d3a775267a5443" dmcf-pid="bE60LNvmW3"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KDPpojTsvF"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원해 회계사 동생 투신 아닌 타살, 지갑 유품 찾고 오열 (미쓰홍)[결정적장면] 03-09 다음 종영 ‘미쓰홍’ 시즌2 떡밥? 박신혜, 이덕화 응징 후 경리 재취업 [어제TV]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