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우, 김서형과 결혼설 해명…“친분도 없는 사이, 만나는 사람 따로 있다”(미우새) 작성일 03-09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YpPLNvm3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8515600f06c125754e6ce05a47e60490cd5eb4b7fba7f4891714cf903053f2a" dmcf-pid="zGUQojTsF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9/sportsdonga/20260309064655226tbdp.png" data-org-width="593" dmcf-mid="uIHbQerN7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9/sportsdonga/20260309064655226tbdp.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1d0b7a089988ce29839ec91fa88f6f3637a69f27cd12c4992862a1dc7607b44e" dmcf-pid="qHuxgAyOzp"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배우 이민우가 김서형과의 황당한 결혼설을 직접 해명하며 “현재 만나는 사람이 있다”고 밝혀 시선을 모았다. </div> <p contents-hash="358e6e1c0a2bc26391ebaaad6f570c993faaa6b7fdc4c3ab9af86c0b21487f16" dmcf-pid="BX7MacWIu0" dmcf-ptype="general">8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고주원의 일상이 공개된 가운데 이민우와 김승수가 고주원의 집을 찾아 밸런타인데이를 함께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d735c6de761b38e70f32f9b41ef9303ef8b1c7a2965b73203bed7756b7982dcb" dmcf-pid="bZzRNkYC03" dmcf-ptype="general">세 사람은 자연스럽게 연애와 결혼 이야기를 꺼냈고, 이 과정에서 이민우는 과거 불거졌던 김서형과의 결혼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590756eeb2fb331a163200922682dacf021badb0de6675ba72f9ff5d560dd522" dmcf-pid="K5qejEGhzF" dmcf-ptype="general">이민우는 “전혀 친분이 없는 사이”라고 선을 그었다. 이어 한 포털 사이트에 김서형과 자신이 ‘결혼한 사이’로 표기됐던 일을 떠올리며 “배우자로 등록이 돼 있었다. 심지어 10월 6일 결혼 예정이라고 날짜까지 올라와 있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0f4fce2f9f7bd3940de1cd2e55ac681cff196b6892831536dafa9d7d67237d1" dmcf-pid="9gmZ7biPut" dmcf-ptype="general">결국 당시 정보는 직원의 실수로 밝혀졌고, 이민우는 직접 해명까지 해야 했다고 털어놨다. 그는 “상대 배우 회사에서도 분노했다”며 “내가 사과할 일은 아닌 것 같은데 사과를 해야 하나 싶었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고주원은 “아예 친분이 없는데 스캔들이 나냐”며 놀라워했다.</p> <p contents-hash="ee9e86108565fd04ffd503896e430716c3f23de6bcb4deaf25aacc9c7dc7dce5" dmcf-pid="2as5zKnQU1" dmcf-ptype="general">김승수도 가짜뉴스 피해 경험을 꺼냈다. 그는 “나도 예능에 박세리 씨와 함께 출연했다가 죽는 줄 알았다”며 “유튜브에서 생성형 AI로 가짜뉴스를 잘 만들더라. 이미 결혼해서 신혼 생활을 하고 있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나는 박세리 씨 전화번호도 모른다. 종편 뉴스에도 나와 해명도 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c60cd5e0fc065afe9daabd44fdfba386d15a88ae287fc35ddef34f165e7bf94" dmcf-pid="VNO1q9Lx75"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이민우의 깜짝 고백도 이어졌다. 그는 “거두절미하고 지금 있다”고 말하며 현재 만나는 사람이 있음을 공개했다. 이에 김승수는 “저번에는 없다고 하지 않았냐”고 반응했고, 이민우는 “그때 없다고는 안 했다”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007ebcf0cc1a854530674f74619cff91b608ad8cb89fc9d6302ae0d747f2537e" dmcf-pid="fjItB2oM0Z" dmcf-ptype="general">결혼에 대한 생각도 달라졌다고 했다. 이민우는 “작년이나 재작년까지만 해도 안 해도 된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열어놓고 잘 생각해보려고 한다”며 달라진 결혼관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9649a5ccaf65383b148a99e1f4fcf0853317cdd5a7b286d6da879dcc2ec665d9" dmcf-pid="4ACFbVgR0X" dmcf-ptype="general">이민우의 갑작스러운 공개 고백에 김승수와 고주원은 배신감을 드러내며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251aa4d9c4695fc6d0315f7eca26528f14eb28dd6549dd62f21a3fb05d35a925" dmcf-pid="8ch3Kfae7H"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는솔로 29기 영수, 옥순과 결별 해명 03-09 다음 허영만, 문샤넬 외모 뚫어져라 쳐다보자…"母 한국인, 父 미국인 혼혈" 고백 (백반기행)[전일야화]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