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뷔, 발탁 비하인드…대구 낡은 아카데미서 시작된 기적의 캐스팅 작성일 03-09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gHzsh0HW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98ac807506fc8f570570cf977af7eeb607cfc6bdaf0d006028d225d3b5e5e3" dmcf-pid="HaXqOlpXv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뷔팬클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9/SPORTSSEOUL/20260309064242132ecux.jpg" data-org-width="700" dmcf-mid="WRYurIFYv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9/SPORTSSEOUL/20260309064242132ecu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뷔팬클럽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6d55ae8c61bad1437cc9935875c73ba911d000640085dc6a02c150d2e1ffd9e" dmcf-pid="XNZBISUZTV"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방탄소년단 멤버 뷔가 연습생으로 발탁되기까지의 드라마틱한 과정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f0fb75c14cdd41005566069928f5633a679cc4c7217b6097994aaba36a6fe5db" dmcf-pid="Zj5bCvu5T2" dmcf-ptype="general">일본 오리콘 뉴스는 빅히트 뮤직에서 캐스팅을 담당한 김미정 프로듀서의 인터뷰를 통해 뷔를 발견하게 된 과정을 전했다.</p> <p contents-hash="45644d16257efef382999accfca10a39d2bd5eb65e4c7f895d44a74083643743" dmcf-pid="5A1KhT71C9" dmcf-ptype="general">당시 신입이었던 김미정 프로듀서는 뷔와의 첫 만남을 “기적 같은 만남”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처음 뷔를 봤을 때 “아, 이 아이구나”라는 느낌을 받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781ef2c16dad2e1baf6b661fcfc9fbaf2680590da650f7eb47a42ce938ea6e0" dmcf-pid="1ct9lyzthK" dmcf-ptype="general">김 프로듀서는 수많은 연습생을 만나왔지만 뷔에게서 느꼈던 첫 인상은 특별했다고 회상했다. 그는 “정말 많은 연습생을 봐왔지만, 만난 순간 닭살이 돋을 만큼 전율이 온 경험을 한 것은 역시 뷔였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74dcac7b7215435077982623f8c6cc456e1170434d9071049485b9650141f33" dmcf-pid="tkF2SWqFyb" dmcf-ptype="general">당시 그는 신입 직원으로 지방을 돌며 연습생을 발굴하고 있었다. 대구에서 일주일 동안 후보를 찾았지만 눈에 띄는 인물을 발견하지 못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ce6e89631166fd519f914e68be4725ff438f8abd6bfcb0a0f6f3a592037495" dmcf-pid="FW4Lpze4h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뷔팬클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9/SPORTSSEOUL/20260309064242692jtff.jpg" data-org-width="700" dmcf-mid="YfekKfaeW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9/SPORTSSEOUL/20260309064242692jtf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뷔팬클럽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fd39a85735f422f0db2ccfc86834a3f548c54ae6f41cea5053167c79634bc16" dmcf-pid="3Y8oUqd8yq" dmcf-ptype="general"><br> 피곤한 상태로 앉아 있던 순간 우연히 한 건물을 올려다봤고, 그곳에는 낡은 아카데미가 있었다. 그는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전화를 걸어 방문했다.</p> <p contents-hash="72bff4a0d6d3d7504d9a98034dbd2fff2d878a6125e8f97d2fa0537890510583" dmcf-pid="0G6guBJ6Sz" dmcf-ptype="general">하지만 아카데미 측에서는 어린 연습생이 없다고 말했다. 그럼에도 김 프로듀서는 포기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b27223cd7d5a14f1f0b3ce0900d3f684c27d53b71053fd5475283234c36e6d0a" dmcf-pid="pHPa7biPy7" dmcf-ptype="general">그는 “행사 사진만이라도 보여줬으면 좋겠다고 부탁해서 사진을 확인해보니, 딱 한 장 눈에 띄는 사진이 있었는데 그게 바로 뷔였다”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91ff2591fb9cf5eeb62296ad1a9e65e4c3b962ef68e6f6819d70659eb244d4c" dmcf-pid="UXQNzKnQlu" dmcf-ptype="general">사진 속 뷔는 춤을 추거나 노래를 하는 모습이 아니었다. 단지 미소를 띠고 있는 장면이었다.</p> <p contents-hash="1067b2d15bb0524d9513020310a5d96ee5cef7ce9e31e489fdca46e4e2ec5ecc" dmcf-pid="uZxjq9LxSU" dmcf-ptype="general">김 프로듀서는 “실제 오디션을 볼 수 있는 조건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뷔는 춤을 추는 모습도 아니고 단지 얼굴에 미소를 띠고 있는 사진이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fa024fbb68efddaa9722ab9930f1e88f44282135c93df4d71f683e31b83abf1" dmcf-pid="75MAB2oMhp" dmcf-ptype="general">이 한 장의 사진이 뷔에게 오디션 기회를 만들었다.</p> <p contents-hash="df9f4e42a7752006f962e76c6dda72b1b860e93630b5f3c40f84cab39d2cd143" dmcf-pid="z1RcbVgRT0" dmcf-ptype="general"><strong>◇ 실제로 만난 순간 확신</strong></p> <p contents-hash="7ee4bea7831891ebdb98cea46cdc26a0f5110ecc69082d5cfc99c054701e57ef" dmcf-pid="qtekKfaeh3" dmcf-ptype="general">김 프로듀서는 실제로 뷔를 만났던 순간도 기억했다. 그는 “실제로 뷔가 걸어 들어온 순간에 ‘아, 이 아이다’라고 생각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72c853f3cb4707999905d59dcaf2828fadba2fe918c9c754024b9d675ab615f" dmcf-pid="Bv2JFUx2SF" dmcf-ptype="general">이어 뷔의 인성에 대해서도 높이 평가했다. 그는 “정말 착한 아이. 마음속부터 따뜻한 인품을 가진 아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e92131c34f981374ce13bad5a4a135cae3b683892709970e9e85115f80ef04e" dmcf-pid="bTVi3uMVWt" dmcf-ptype="general">뷔를 발굴한 김미정 프로듀서는 BTS와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멤버 발굴에 참여하며 16년 동안 K팝 신인 발굴과 육성, 마케팅, 세계관 설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 온 전문가다.</p> <p contents-hash="2d50ade38e1cfad9b62d62b0a3a784ec3b19d1eb3992a1799d734d3e60ddeeba" dmcf-pid="Kyfn07Rfv1" dmcf-ptype="general">kenny@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직 뜨거운 '왕사남' 주말 170만명↑…누적 1150만명 03-09 다음 "아빠 같은 사람이랑 결혼?" 양준혁, 19살 연하 아내 잡으려다 '청문회' 봉변 [사당귀]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