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투하 붐은 온다"…1주년에 제대로 터진 '루드!' 신드롬[초점S] 작성일 03-09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AMt07Rfh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e1b2cdf96a7670f837229350d453ce8118a2d7fb0b76766874fd11b874bdc2" dmcf-pid="7cRFpze4v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하츠투하츠. 제공| S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9/spotvnews/20260309070125679pwok.jpg" data-org-width="900" dmcf-mid="pncX10PKv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9/spotvnews/20260309070125679pwo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하츠투하츠. 제공| S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14c83be1773a1f8f423bea3244d08057ae40b5dff1acb3cd29297acc9ee92d7" dmcf-pid="zke3Uqd8vS"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하츠투하츠가 데뷔 1주년을 맞은 가운데, 신곡 '루드!'로 확실하게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p> <p contents-hash="76d14c7c29a4ad45d86d58f07eeac86542210bb344fd8a6ec0a0275abab51391" dmcf-pid="qEd0uBJ6Sl" dmcf-ptype="general">하츠투하츠는 지난달 20일 싱글 '루드!'를 발매했다. '루드!'는 리드미컬한 그루브와 통통 튀는 신스 사운드가 특징인 하우스 기반의 댄스 곡이다. </p> <p contents-hash="fbfedcb7d12e907e6a48708ad8ee15dda6d2768e0cf43dd472ed00ce40465333" dmcf-pid="BDJp7biPCh" dmcf-ptype="general">도입부부터 경쾌한 비트가 어우러져 귀를 사로잡았으며, 가사에는 정해진 규칙과 시선에 얽매이지 않는 말괄량이들의 귀여운 반항과 하츠투하츠의 당돌한 매력이 담겨 있다. </p> <p contents-hash="4eba164dfec3b501f6699dee58ccb571974f18ae2d2b1622530c4427492d2660" dmcf-pid="bwiUzKnQvC" dmcf-ptype="general">'루드!'는 하우스 기반의 댄스곡이지만, 전작인 '포커스'에서 보여준 하우스 장르와는 결이 또 다르다. 앞서 '포커스'가 절제된 카리스마와 세련된 이미지에 집중했다면, '루드!'는 보다 발랄한 매력을 선보였다. 하츠투하츠는 같은 하우스 장르 안에서도 색다른 매력을 선사하며 자신들의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증명했다. </p> <p contents-hash="0e4e99fd31a10305096731442580262b2354eb04cbb146c845e8657fc06953a1" dmcf-pid="KZIMdLCECI" dmcf-ptype="general">'루드!'는 반복될수록 귀에 맴도는 후렴과 직관적인 훅으로 단번에 리스너들의 귀를 사로잡은 것은 물론, 멤버들의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도 무대 몰입도를 높였다. 이들의 퍼포먼스는 단 한번의 음악방송 출연 이후 음원차트 순위까지 끌어올렸을 정도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afbd16a78f206a58bd04d5beda427da5159e0d8b7ce9932edc3deb423ace40" dmcf-pid="95CRJohDl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하츠투하츠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9/spotvnews/20260309070127041tqih.jpg" data-org-width="900" dmcf-mid="UMA9fPcny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9/spotvnews/20260309070127041tqi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하츠투하츠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9f1efecea1804a76097378bd8326c438829af65c792badc0e75048f971a3eb2" dmcf-pid="21heiglwWs" dmcf-ptype="general">'루드!'는 멜론 톱100과 핫100에서 모두 3위에 오르며 팀 자체 최고 순위를 또다시 경신했다. 국내를 넘어 해외 반응도 뜨겁다. '루드!'는 중국 최대 음악 플랫폼 QQ뮤직 신곡 차트와 유행 지수 차트 1위, 애플뮤직 한국 톱100 1위 및 글로벌 톱100 진입은 물론,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음원 공개 4일 차 350만 이상 스트리밍 누적, 뮤직비디오 오픈 5일 만에 3700만 뷰를 돌파하며 전작들에 비해 훨씬 빠른 속도로 리스너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p> <p contents-hash="3953fe4f801615a1d18f6395218ac98285d929c1d66841467cd649993cc7e1d0" dmcf-pid="VtldnaSrSm" dmcf-ptype="general">데뷔 초부터 중독성 강한 멜로디로 주목받아온 이들은 매 앨범마다 상승 곡선을 그려왔고, 이번 활동을 통해 성장세를 수치로 증명했다. 이는 하츠투하츠가 지난 1년간 차근차근 팀의 색을 쌓아왔기에, 이번 활동에서 자신들만의 음악적 정체성을 더욱 뚜렷하게 드러날 수 있었다는 평가다. </p> <p contents-hash="c250afcbe969f56e062476eab5cbc2a7511f5c48ed038bc04744e35cb3623b1b" dmcf-pid="fFSJLNvmSr" dmcf-ptype="general">2025년 2월 24일 데뷔한 하츠투하츠는 1주년을 맞아 커리어하이를 쓰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를 더욱 높이고 있다. 데뷔 1년 만에 확실한 팀 색깔을 구축한 이들이 앞으로 또 어떤 기록을 경신해 나갈지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e5f334e5c3402cdb499bddbf187c5a753a5230693b9c4818b88440cfd9111320" dmcf-pid="43viojTsTw"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문화연예 플러스] 르세라핌 '스파게티', 뮤비 조회 수 1억 회 돌파 03-09 다음 이주승→구성환, '나혼산' 긍정 형제 연이은 비보…시청자도 울었다 [엑's 이슈]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