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억 받은 크래프톤 김창한, 50억 자사주 매수…'자신감 베팅' 작성일 03-19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게임업계 보수 분석, 엔씨 김택진 53억·넷마블 방준혁 21억</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UaZhqe4h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4a329fac08add683e5461c49b00a0097951fa8d0d20f0b1b60e9b26a1e689b" dmcf-pid="ZuN5lBd8l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552796-pzfp7fF/20260319160807374whau.jpg" data-org-width="600" dmcf-mid="Hv4mgYqFh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552796-pzfp7fF/20260319160807374wha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69c1e87a12b6081e5f7335b8043e0d6545bf9c7b8cf6a20c26c872b7fe855bb" dmcf-pid="5MvVpJmjyJ" dmcf-ptype="general">[디지털데일리 백지영기자] 크래프톤 김창한 최고경영자(CEO)가 지난해 국내 주요 상장 게임사 경영진 가운데 가장 많은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e1f749229ff3e0cc8e7d023194cc739969be511e9ebe4d680600d91f3bae5d86" dmcf-pid="1RTfUisAld" dmcf-ptype="general">19일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김 대표는 지난해 급여 5억6800만원, 상여 74억5500만원, 기타 근로소득 1700만원을 포함해 총 80억40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p> <p contents-hash="6a63729271a3ede2134cdc4d58c6422f0e2a5384b84a6e5d5042cf3949fa4c56" dmcf-pid="tey4unOcle" dmcf-ptype="general">특히 김 대표는 같은 날 자사주 2만1144주를 장내 매수 방식으로 취득해 눈길을 끌었다. 주당 23만원 기준으로 총 매입 금액은 약 50억원 수준이다.</p> <p contents-hash="1d082bba4b761895b855fce630ba9eb99abfeda34c127cf23126bd2ecefc6a69" dmcf-pid="FdW87LIkSR" dmcf-ptype="general">이는 지난해 보수의 60% 이상을 회사 주식에 재투자한 것으로, 향후 기업가치 상승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낸 행보로 해석된다.</p> <p contents-hash="440a182adea80c1e17bfe2f50e7f02afda550450cec5140900d2a821fbb4bfde" dmcf-pid="3JY6zoCEWM" dmcf-ptype="general">크래프톤에서 펍지(PUBG): 배틀그라운드 시리즈를 총괄하는 장태석 본부장도 급여 8억4200만원, 상여 53억300만원 등 총 61억6200만원의 보수를 수령했다.</p> <p contents-hash="c30bdc8365fd5ddfbded05a024ca843158ba34102f6b3087b3c958d2fc1173d4" dmcf-pid="0iGPqghDSx" dmcf-ptype="general">이밖에 배동근 최고재무책임자(CFO)는 46억2600만원, 김상균 펍지 PC·콘솔 개발 본부장 및 김태현 디렉터도 각각 30억8100만원·26억9100만원을 받았다. 창업자인 장병규 의장은 급여 5억원과 기타 근로소득 1800만원 등 5억18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p> <p contents-hash="6f7c41fa9eb10c52bbb815fd118473ffea064fbb4323a2660abb7fd2fa548d64" dmcf-pid="pnHQBalwvQ" dmcf-ptype="general">엔씨소프트는 김택진 대표가 급여 25억5900만원, 상여 27억600만원 등 총 53억100만원 등으로 보수가 가장 높았다. '리니지' IP를 총괄하는 이성구 수석부사장이 25억1500만원, 박병무 공동대표가 20억900만원, 구현범 최고운영책임자(COO)는 14억3000만원 등의 보수를 받았다.</p> <p contents-hash="8d341ce7fb8b006b92d91020e3437a6baae7ee0078d90eefd5f3513a1b34651e" dmcf-pid="ULXxbNSrlP" dmcf-ptype="general">넷마블의 경우 방준혁 의장이 20억7000만원의 보수를 수령했고, 넷마블 대표를 거쳐 자회사 넷마블네오 대표를 맡고 있는 권영식 사장은 총 19억4100만원을 받았다. 김병규 넷마블 대표는 5억700만원의 연봉을 수령했다.</p> <p contents-hash="5c7033e66563777ab1bd290f0ede562c7aeda7bf057a976aeda0ceefdc1052d3" dmcf-pid="uoZMKjvmS6" dmcf-ptype="general">시프트업에선 민경립 최고전략책임자(CSO)가 29억3000만원의 보수를 수령했고, '승리의 여신: 니케' 개발을 총괄하는 유형석 최고디자인책임자(CDO)도 7억5200만원을 받아 이 회사 김형태 대표(5억3300만원)보다 많았다.</p> <p contents-hash="102da3841cd9f1a194502b274de8eadde9784c69e06b9bf4363ea2e5553f713d" dmcf-pid="7g5R9ATsC8" dmcf-ptype="general">카카오게임즈는 조계현 전 대표가 고문 위촉 계약에 따라 7억2100만원의 보수를 받았고, 한상우 대표는 5억8000만원을 받았다.</p> <p contents-hash="e73a829b39424512496b8a420244f61754fa8c9f9747903388cdc110328c84ff" dmcf-pid="za1e2cyOl4" dmcf-ptype="general">한편 크래프톤의 직원 1인당 평균 급여는 1억2900만원으로 주요 게임사 가운데 가장 높았다. 이어 엔씨소프트(1억1700만원), 시프트업(9392만원), 카카오게임즈(9000만원), 넷마블(8700만원) 등으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f0d752a069d6b035f50b59fecb0ec7076d8dfe84a0ecd937143b0dbb141ba07b" dmcf-pid="qNtdVkWISf" dmcf-ptype="general">반면 평균 근속연수는 엔씨소프트가 7.5년으로 가장 높았고, 그 다음으로 넷마블(5.9년), 카카오게임즈(5.3년), 크래프톤(3.2년) 순이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카페24 손잡은 들꽃잠, 20년 제조 내공으로 글로벌 시장 정조준 03-19 다음 인텔, CPU 가격 10% 인상…PC 제조 원가 부담 가중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