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광화문 공연에 외신도 촉각…"서울 심장부서 화려한 컴백" 작성일 03-19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서울발 현장 기사로 속속 타전…도로 통제 등 불편 우려도 조명</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EQZzoCEG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7647597805d8f87192e7a5ba3912caa6425dadb4cee1486c645b8acd9711bb" dmcf-pid="qDx5qghDY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BTS 공연 준비로 분주한 광화문광장 (서울=연합뉴스) 이진욱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 공연을 앞둔 19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공연 준비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2026.3.19 cityboy@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yonhap/20260319161510586jrvx.jpg" data-org-width="1200" dmcf-mid="xDe55Qcn5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yonhap/20260319161510586jrv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BTS 공연 준비로 분주한 광화문광장 (서울=연합뉴스) 이진욱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 공연을 앞둔 19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공연 준비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2026.3.19 cityboy@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2e60de848065ba9c3c4876ba698fd9083f95b0e333d5996f8c25ff8894b22cb" dmcf-pid="BOJ02cyOHP" dmcf-ptype="general">(서울=연합뉴스) 곽민서 기자 = 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 컴백 공연을 이틀 앞둔 19일 외신도 앞다퉈 서울발 기사로 관련 소식을 비중있게 보도했다.</p> <p contents-hash="4f4b8db676f07ae2a0e665b565e01ec56e9c06057703ba322d65cfd402f9dceb" dmcf-pid="bIipVkWI16" dmcf-ptype="general">AP통신은 이날 서울발 현장 기사에서 "BTS가 서울의 가장 유명한 랜드마크 중 하나이자 정치·문화의 대표적 중심지인 광화문 광장에서 오랫동안 기다려온 컴백 공연을 연다"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4a287122be9ee8a739b073c89268e3cda8b6ff48096ff0c002336d8a9f1a669f" dmcf-pid="KCnUfEYCZ8" dmcf-ptype="general">AP통신은 "서울의 심장부에 위치한 광화문 광장은 한국의 역사적 위인인 세종대왕과 이순신 장군의 동상이 있는 곳이자, 2024년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계엄령 선포 당시 시위대가 집결했던 역사적 장소"라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9756e1573e8d88b74e5530201dd401bc2f774528b113a45ebf4dcc42c96c8ccc" dmcf-pid="9hLu4DGhX4" dmcf-ptype="general">이어 업계 관계자들을 인용해 "넷플릭스에서 전 세계로 생중계될 이번 공연은, 한국에서 세계 무대로 확장해 나간 그룹으로서 BTS의 정체성을 재확인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p> <p contents-hash="ed29104628a220c2ebe6fdb40449957d95e98031bbadce5b865156c0d1d94a4e" dmcf-pid="2lo78wHlYf" dmcf-ptype="general">AFP통신 역시 서울발 기사에서 "BTS 팬들이 시위와 역사의 현장인 광화문 광장에서 BTS의 화려한 컴백을 환영하고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221feff2cb2830e1abe89732f4ae402a51ab1e53f4f85ab05e81746a37c5889" dmcf-pid="VSgz6rXSXV" dmcf-ptype="general">AFP통신은 특히 BTS의 새 앨범 제목인 '아리랑'을 소개하며 "아리랑은 전쟁과 분단, 이주의 역사 속에서 그리움과 이별의 정서를 담아낸 전통 민요로, 한국에서는 비공식적인 국가(國歌)처럼 여겨지기도 하는 곡"이라고 분석했다.</p> <p contents-hash="f87531c1d3d2e976d84895ba30e668df3d89c4bfdcc70e5cdf41c88eec636f5e" dmcf-pid="fvaqPmZvY2" dmcf-ptype="general">다만, 이번 공연에 24만명 이상이 운집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도로 통제·지하철 무정차 통과 등 일부 불편도 예상된다고 외신들은 전했다.</p> <p contents-hash="6e07209c3d5c7bad70c78e423f9cbccc45e0a5d4a32a0194b0227a43248bba74" dmcf-pid="4TNBQs5TY9" dmcf-ptype="general">영국 일간 가디언도 이날 '서울시, BTS 콘서트에 테러 경보 발령'이라는 제목의 현장 기사에서 "당국이 수도 일부 지역에 대한 테러 경보 단계를 격상했으며, 특수부대가 행사장 주변에 사전 배치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cceb308f206df208837a38e986065aa55377ff29ae02b360f0d47bc8b949594a" dmcf-pid="8yjbxO1yYK" dmcf-ptype="general">특히 인근에 거주하는 일부 시민들은 공연에 따른 불편과 BTS에 대한 정부의 '특별 대우'를 비판하기도 한다고 AP통신은 전했다.</p> <p contents-hash="f075a1590e49e18942f0e9555976291b6ce49f4f157aacb481fa681ab383f599" dmcf-pid="6WAKMItWZb"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하재근 대중문화 평론가는 "BTS는 국민적 그룹이고, 대중을 위해 무료로 공개 공연을 개최하려 한다"며 "정부가 이를 지원하는 것은 매우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AP통신에 말했다.</p> <p contents-hash="41373bbb26b6e769e0ee0c7122e71172627a65cf6e555ca94bf1837cf6fe9153" dmcf-pid="PYc9RCFYZB" dmcf-ptype="general">mskwak@yna.co.kr</p> <div class="video_frm" dmcf-pid="QGk2eh3GYq" dmcf-ptype="embed"> <div class="layer_vod"> <div class="vod_player"> <iframe allowfullscreen class="player_iframe" dmcf-mid="tgJ02cyOHL" dmcf-mtype="video/youtube" frameborder="0" height="370" id="video@tgJ02cyOHL" scrolling="no" src="https://www.youtube.com/embed/l95nhxXMJoQ?origin=https://v.daum.net&enablejsapi=1&playsinline=1" width="100%"></iframe> </div> </div> </div> <p contents-hash="73586e88668daa33d87428e4eead701908f8d3013bdc9debb5f416826c98a3ae" dmcf-pid="ydzIH8Nd57"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로 부활하는 전설의 배우…세상 떠난 발 킬머, 새 영화 선보인다 [미지의 세계] 03-19 다음 카카오엔터·네이버웹툰, 불법 유통 '아지툰' 손배소 승소⋯"20억원 배상"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