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많이 알아봐주세요~" 스노보드 김상겸의 너스레...혼자만 시상식 ootd "조금 부끄럽네요" 작성일 03-19 25 목록 <div id="ijam_content"><!--naver_news_vod_1--> 롯데그룹은 오늘(19일) '스키·스노보드 국가대표단 격려 행사'를 열고,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선수와 지도자에게 8억6000만 원의 포상금을 전달했습니다. <br><br> 오늘만큼은 경기복과 부츠 대신, 멀끔한 정장과 구두를 신고 등장한 김상겸은 "저만 오늘 시상식 복장으로 온 것 같아 조금 부끄럽긴 한데, 나이가 있으니 좋게 봐주시지 않을까 싶다"며 웃었습니다. [지금, 이 장면]에서 함께 보시죠. <br></div> 관련자료 이전 스노보더 최가온이 춤까지 잘추는 이유는?...코르티스와 댄스 챌린지 "부끄러워 한마디도 못해" 03-19 다음 에스파 윈터, 어려운 이웃 위해 2억 쾌척…'아너스클럽' 합류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