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클라이밍, 국대 선발에 200명 출격… '단 25명 생존' 작성일 03-19 2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태극마크 향한 암벽 승부<br>전국 스포츠클라이밍 선수권 군산서 팡파르</strong>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6/03/19/0004126861_001_20260319162209321.jpg" alt="" /><em class="img_desc">'2025 IFSC 우장 월드컵'에 출전한 서채현의 경기 장면. 대한산악연맹 제공 </em></span><br>국내 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하는 전국 스포츠클라이밍 선수권대회가 열린다.<br> <br>19일 대한산악연맹에 따르면 제46회 전국 스포츠클라이밍 선수권대회를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전북 군산클라이밍센터에서 개최한다. 경기 종목은 리드, 볼더, 스피드 등 3개로 구성된다. 이번 대회를 통해 다음 달 8일부터 12일까지 중국에서 열리는 2026 아시아선수권대회에 출전할 25명(남자 13명·여자 12명)을 선발한다.<br> <br>대회에는 200여 명의 선수들이 출전해 태극마크를 두고 양보 없는 승부를 펼친다. 특히 리드가 주 종목인 서채현(22·서울시청), 이도현(23·서울시청)과 스피드가 주 종목인 정지민(21) 등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출전이 확정된 국가대표 선수들도 출전한다.<br> <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6/03/19/0004126861_002_20260319162209366.jpg" alt="" /><em class="img_desc">제46회 전국 스포츠클라이밍 선수권대회 포스터. 대한산악연맹 제공</em></span><br>대한산악연맹 조좌진 회장은 "이번 선발전에는 유망주와 기존 국가대표급 선수들이 총출동한다"며 "세대 간 경쟁과 함께 종목별 판도를 가를 주요 변수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고 전했다.<br> <br>대회는 대한산악연맹이 주최하고 전북특별자치도산악연맹이 주관한다. 신한금융그룹과 노스페이스가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 문화체육관광부, 대한체육회, 국민체육진흥공단 등이 후원한다.<br><br><div style="border:1px solid #e6e6e6; padding:25px; font-size:14px !important; color:#404040;;"><strong style="display:block; font-weight:normal; color:#000; margin-bottom:10px; font-size:14px !important;">※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ul><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이메일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jebo@cbs.co.kr</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카카오톡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노컷뉴스</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사이트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https://url.kr/b71afn</span></li></ul></div> 관련자료 이전 김윤지 5개 메달 획득… 배동현 회장 “지원 이어가겠다” 03-19 다음 스노보더 최가온이 춤까지 잘추는 이유는?...코르티스와 댄스 챌린지 "부끄러워 한마디도 못해"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