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비, 톱스타와 열애 고백 "나보다 돈 잘 벌어, 잘 산다" ('비보티비') 작성일 03-19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awoivUZW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a05e68357d69ff63f6aec7a89eac077120d0adad7f9e1c23c20d5a5e0e56a2" dmcf-pid="XjmaLy71l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SpoChosun/20260319162532371qtyp.jpg" data-org-width="650" dmcf-mid="WuQbzoCEW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SpoChosun/20260319162532371qty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a866279ad5db3ba80c381dcdd4c7e293b22c18a4a2b561c7a716b82cc071fd6" dmcf-pid="ZAsNoWztya"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비보' 솔비가 톱스타와의 열애담을 작품으로 녹여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d19404fb5a59e886e50215af73d73c4f269c01523a0c5eb48a85196f5290d9af" dmcf-pid="5cOjgYqFyg" dmcf-ptype="general">18일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에서는 '3만 원에 두쫀쿠 10개 만들어오라는 직속 상사 등장!? 이거 완전 빌마읽 아니냐? 분노 MAZ 신종 빌런 모음. ZIP'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45484e21961a3db6de85412d48bbb8d98e7cfdc75404751af223d7f35c4b9fb2" dmcf-pid="1sTrEtfzho" dmcf-ptype="general">이날 작가 지망생이라는 사연자는 김숙과 송은이에게 숏폼 드라마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이에 송은이는 "솔비가 드라마를 썼다더라"라며 숏폼 드라마 작가가 된 솔비에게 전화연결을 했다. </p> <p contents-hash="53a72c98bb4a2c87e91546eea101b1dd5a6fb2234506b2f0f092309ad9c0c464" dmcf-pid="tOymDF4qSL" dmcf-ptype="general">'전남친은 톱스타'를 집필하며 시나리오 작가로 변신한 솔비는 "드라마 작가하는 건 아니고 숏드라마 하나를 썼는데 그게 제작이 됐다. 그렇게 능력이 있어서 한 건 아니"라고 겸손하게 밝혔다. </p> <p contents-hash="ff7225149a0499e6a81cebf4cffd24a7937103ae211505af820bb946147a60df" dmcf-pid="FIWsw38Byn" dmcf-ptype="general">숏드라마를 쓰게 된 계기에 대해 솔비는 "미술하다가 슬럼프 같은 게 왔다. 생각이 복잡해서 글을 써보기 시작한 건데 항상 드라마를 써보고 싶다는 생각은 했다"며 "한국콘텐츠진흥원에 작품을 내봤는데 통과가 됐다. 운이 좋았던 것"이라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30a2b13f411f83c2a63f0fccf9107f457d5ea1fad650362c6bff63fc346821" dmcf-pid="3CYOr06bC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SpoChosun/20260319162532572kyqa.jpg" data-org-width="1052" dmcf-mid="YECcNHb0S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SpoChosun/20260319162532572kyq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8148de211acf179fdf40a0060d846e66d98f4556c0635e2e73aed0f487f3268" dmcf-pid="0hGImpPKhJ" dmcf-ptype="general"> 솔비는 "이 작품을 쓰게 된 이유가 어느날 꿈을 꿨는데 전남친이 꿈에 나온 거다. 일어났는데 너무 멍한 거다. '이게 도대체 뭐지?' 싶었다. 그 꿈에서 계속 디벨롭을 하면서 상상해서 쓴 것"이라며 "꿈과 이어져서 꿈에서 뭔가 나의 희망하는 바를 이루고 그랬으면 좋겠다 이런 내용이다. 꿈에서 연애하고 이런 얘기"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e125e5f376fe3d96d6206c7b9127a9b01c5349848b23b8d3c1a4c78910ad38eb" dmcf-pid="plHCsUQ9yd"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송은이는 "그게 완전히 꿈의 내용이냐. 아니면 네가 진짜 톱스타를 만난 적이 있는 거냐. 두 개 다지?"라고 예리하게 물었고 솔비는 "자전적인 (이야기)"이라고 에둘러 인정했다. 하지만 솔비는 "그건 모티브일 뿐이지 내용하고는 전혀 관련이 없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66cbd81537cf5c9fff46d155d49cd731a267cdca522f1289ce6961042191fde2" dmcf-pid="USXhOux2Ce" dmcf-ptype="general">김숙은 "그 분께 저작권료라도 줘야 되는 거 아니냐"고 물었지만 솔비는 "그분 저보다 잘 벌고 있어서 잘 산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22b016b98e2f757fdadf5362e4cbdaae5550b5fb25ff1aa7921680ac84a6d5f4" dmcf-pid="uvZlI7MVhR" dmcf-ptype="general">다음 작품도 집필 중이라는 솔비는 "다음 거는 제가 쓰고 있는 게 있긴 한데 언제 제작이 들어갈지는 모르겠다. 그냥 계속 쓰고 있다"며 "19금으로 쓰고 있다. 한 28금? 그냥 제 욕망을 글로 풀어내는 것"이라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 </p> <p contents-hash="34a27a4de2fbb740de8669449f5c2ad0d72dfb5fd19f1b6831d6dd1ab23a4982" dmcf-pid="7jmaLy71lM"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종민 “뺨 때려야”, 미성년자 성스캔들 에곤 실레에 분노 (사기꾼들) 03-19 다음 피원하모니, 초동 50만 장 돌파 '커리어하이'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