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출산’ 남보라, 만삭인데 전 부치다 한숨…“내 팔자 왜 이래” (컬투쇼) 작성일 03-19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TwIunOcv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95454bb64db17fabbb40a7b3086b157b6f3ac0bf801f70800f467dc891206b" dmcf-pid="QyrC7LIkT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남보라 SN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sportsdonga/20260319162346903pgkj.png" data-org-width="1060" dmcf-mid="63ubaGB3S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sportsdonga/20260319162346903pgk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남보라 SNS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cc9c1a73c56f4bb38083c97864799f83eab635fb7b12dc2015abc43e6637181" dmcf-pid="xWmhzoCElP"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남보라가 만삭에도 반찬가게 ‘알바생’으로 뛰는 근황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88582e5dd930d3c65bd4dc581b3a0425779ab30632eea5acfb81e44f78b5af4d" dmcf-pid="yMK4EtfzW6" dmcf-ptype="general">1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한 남보라는 어머니의 반찬가게 일을 돕고 있다며 “요즘 배우보다 알바생으로 더 열일 중”이라고 웃었다. </p> <p contents-hash="64894a4552e329c9b52838437aa3dfbdb78aeea6a2dffe3b937d606ff8b6c88c" dmcf-pid="WR98DF4qS8"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 전에도 가게에 들러 전을 부치고 왔다고 밝힌 그는 “손에서 맛있는 냄새가 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너무 힘들어서 챗GPT에 ‘내 팔자는 왜 이럴까’라고 물어봤다”고 털어놓으며 “열심히 일하면 번 돈보다 병원비가 더 나오니 쉬라고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d343263ce4f24e596cbdc9a508efc48ea996a5bd4e4b9839d53bf89c7c6c6c20" dmcf-pid="Yn8MOux2T4" dmcf-ptype="general">급여 대신 ‘반찬’으로 받는다는 점도 공개했다. 남보라는 “전으로 받는다. 모둠전, 동태전”이라며 “일 잘하면 동태전, 못하면 호박전이다. 아직 육전은 못 갔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7fa110ed1f4f0cc17eaa3ec851d6c4941fa10b1a102402d932e8c188dabc4b37" dmcf-pid="GL6RI7MVCf" dmcf-ptype="general">힘든 와중에도 어머니 가게 자랑은 빼놓지 않았다. 남보라는 “소문이 나서 손님들이 알음알음 찾아온다”며 반찬가게 인기를 전했다. 특히 장승배기점에 이어 당산점까지 오픈한 사실을 밝히며 “반찬 골목이 될 것 같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c7ce18b6070b1dd4855c12736a3b6c049eb02be6e4c5c53bd89d1e6f71d45b4c" dmcf-pid="HoPeCzRfvV" dmcf-ptype="general">앞서 남보라는 SNS를 통해 어머니 반찬가게 오픈 소식을 직접 알리며 홍보에 나선 바 있다. ‘13남매를 키운 손맛’이라는 문구와 함께 직접 판매까지 돕는 모습이 화제를 모았다. </p> <p contents-hash="4294dc20295a1d4e559cb6573e326ff3500fc12e5d35befb221702434de22a3a" dmcf-pid="XgQdhqe4h2" dmcf-ptype="general">한편 남보라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해 임신 중이며, 출산 예정일은 6월이다. </p> <p contents-hash="3b5815987946282052a371565dc4d5bebf18f21cd246e8a8d0acebe59959d3e5" dmcf-pid="ZaxJlBd8y9" dmcf-ptype="general">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IRO-한국공학대, 피지털 AI·로봇 분야 학연 협력 '맞손' 03-19 다음 ‘오펀스’ 최석진 “지난 시즌 나에게 취해서 연기…이번엔 무겁게”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