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적분 푸는 고3 스노보더 유승은..."친구들아 잘 지내보자~" 작성일 03-19 20 목록 <div id="ijam_content"><!--naver_news_vod_1--> 롯데그룹은 오늘(19일) '스키·스노보드 국가대표단 격려 행사'를 열고,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선수와 지도자에게 8억6000만 원의 포상금을 전달했습니다. <br><br> 리비뇨에서도 학교 공부를 게을리하지 않았다는 고3 유승은은 "요즘 촬영 등으로 자꾸 학교를 빠져 모르겠다"며 "다시 해봐야 할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지금, 이 장면]에서 함께 보시죠. <br></div> 관련자료 이전 턴제 로그라이크와 서바이버의 결합, ‘델브 서바이버즈’ 03-19 다음 2026 강원소년체전, 4월1일 삼척에서 개최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