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GTC 부스 찾은 관람객들 "어메이징 HBM4 어디있죠?" 작성일 03-19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HBM4·AI 메모리 총출동…관람객 3000명 예상<br>젠슨 황 3년 연속 방문…엔비디아 협력 부각</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SncjXKpnj"> <p contents-hash="6425aa7dc40272bfce932ec30b5030a418e448a0606ce0340c12518607aae294" dmcf-pid="tvLkAZ9UiN" dmcf-ptype="general">[아이뉴스24 박지은 기자] 삼성전자가 1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너제이에서 개막한 엔비디아 ‘GTC 2026’에서 차세대 메모리 기술을 앞세워 현장 관심을 끌었다.</p> <p contents-hash="5d2bbefbf7e900d76c47540efb1259abc61b51de27e70b360fc7c02261280c03" dmcf-pid="FToEc52uda"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행사 기간 약 37㎡ 규모 전시 부스를 운영했다. 이틀간 누적 관람객은 약 1500명으로 지난해 전체 방문객 1400명을 이미 넘어섰다. 회사는 행사 종료 시점에 총 3000명 이상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793171ed4808c006befad9479eced6c029862779d55ced9f1c097047b8c731" dmcf-pid="3ygDk1V7d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1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너제이에서 개막한 엔비디아의 최대 기술 연례컨퍼런스 'GTC 2026' 현장에 마련된 삼성전자 전시관에 관람객들이 몰려 있다. [사진=삼성전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inews24/20260319163204217yfqw.jpg" data-org-width="580" dmcf-mid="ZdvHYfgRR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inews24/20260319163204217yfq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1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너제이에서 개막한 엔비디아의 최대 기술 연례컨퍼런스 'GTC 2026' 현장에 마련된 삼성전자 전시관에 관람객들이 몰려 있다. [사진=삼성전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ee6012d5bd76aee4f9db38f0e68bddf842a3d1b69d7277e26ad43fffed81766" dmcf-pid="0WawEtfzno" dmcf-ptype="general">이번 전시는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부터 온디바이스, 차량용까지 아우르는 통합 메모리 전략을 강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p> <p contents-hash="8fd54e1cc8129e5ab90efd2cdb3ced61b97f438a3f908392c0726de10f96ff5b" dmcf-pid="pYNrDF4qnL" dmcf-ptype="general">부스는 AI 팩토리, 로컬 AI, 피지컬 AI 등 3개 존으로 구성됐다.</p> <p contents-hash="37b9933643049754a71e1fea84dd40a34b8a57bf8b3c06a4768a718b6958efa3" dmcf-pid="UKy1ZPAiRn" dmcf-ptype="general">AI 팩토리 존에서는 저전력 더블데이터레이트(LPDDR)5X, SOCAMM2, 그래픽더블데이터레이트(GDDR)7,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 PM1763·PM1753 등을 전시했다.</p> <p contents-hash="b69f44cc62fec0374f21d44cb5ed74918ef594a94868b04843e234bc228b044f" dmcf-pid="u9Wt5Qcnni" dmcf-ptype="general">학습과 추론을 동시에 수행하는 차세대 AI 데이터센터 환경에 대응하는 메모리 포트폴리오를 제시했다.</p> <p contents-hash="46ce550d0c55b723bd5bab4f356a0271b6c108700cd5542a7a843a96102e1926" dmcf-pid="72YF1xkLRJ" dmcf-ptype="general">로컬 AI 존에서는 차세대 LPDDR6와 함께 개인용 AI 시스템에 적용되는 소형 폼팩터 SSD PM9E1·PM9E3를 선보였다.</p> <p contents-hash="723a6708d7dd7087c3f25ebf87545255905a091f14ebcdaa730e7de7089fa33a" dmcf-pid="zVG3tMEoid" dmcf-ptype="general">피지컬 AI 존에서는 엔비디아 DRIVE AGX 플랫폼 기반 차량용 메모리인 오토 LPDDR5X와 탈착형 오토 SSD 등을 전시했다.</p> <p contents-hash="61ad35383b1f79283e62c2ca61ca7bbfed81a1c31d670ff71113216f8be4dd06" dmcf-pid="qfH0FRDgJe" dmcf-ptype="general">관람 동선을 따라 AI 데이터센터부터 모빌리티까지 이어지는 메모리 역할을 체감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 contents-hash="268bc100a8f4a841c7b61dd5ea347e24a838fb479b5626bad1354fd512ec21f3" dmcf-pid="B4Xp3ewaiR" dmcf-ptype="general">현장에서는 고대역폭메모리(HBM) 4세대 제품(HBM4)에 관심이 집중됐다. 엔비디아 차세대 AI 플랫폼 ‘베라 루빈(Vera Rubin)’에 적용되는 HBM4와 SOCAMM2, PM1763이 실물로 전시됐다.</p> <p contents-hash="873344d088d2e6fd274085c70734a0481da33099a22e482dfa9141286f2f3391" dmcf-pid="b8ZU0drNJM" dmcf-ptype="general">업계 최초 양산 출하된 HBM4와 차세대 HBM4E를 함께 전시한 ‘HBM 히어로 월’이 관람객 발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ac2bd23b821c9e2a4996150b69e8bc68132f2852c91eb059a6619842d32f341c" dmcf-pid="K65upJmjMx" dmcf-ptype="general">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개막 기조연설에서 “그록(Groq) 칩을 삼성전자가 생산한다”고 언급한 이후 해당 웨이퍼 전시에도 관심이 몰렸다. 황 CEO는 기조연설 후 삼성전자 전시관을 찾아 '어메이징 HBM4'라는 메시지를 남기기도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71c9d22178aa45a28124b03101e9dfcc55347ee9b3f3bd732f556fd57e8e59" dmcf-pid="9P17UisAL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1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너제이에서 개막한 엔비디아의 최대 기술 연례컨퍼런스 'GTC 2026' 현장에 마련된 삼성전자 전시관에 관람객들.[사진=삼성전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inews24/20260319163205561asxp.jpg" data-org-width="580" dmcf-mid="5XlHYfgRn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inews24/20260319163205561asx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1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너제이에서 개막한 엔비디아의 최대 기술 연례컨퍼런스 'GTC 2026' 현장에 마련된 삼성전자 전시관에 관람객들.[사진=삼성전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b88fe1859f5d72f3bb6f1e5f65aef1e8a965735c8adb5c67f368f09d8a9b247" dmcf-pid="2QtzunOcdP" dmcf-ptype="general">현장에서는 관련 기술과 생산에 대한 질문이 이어졌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12eecf3306bcf96ca6a01feeef2e99cfd3b4d7a7842f6870d96cf418387f160d" dmcf-pid="VxFq7LIke6"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3년 연속 GTC에 참가하며 엔비디아와 협력 관계를 확대해왔다. 황 CEO도 2024년과 2025년에 이어 올해까지 3년 연속 삼성전자 부스를 찾았다.</p> <p contents-hash="16365728efbfffa311fbae31cca10e587618be3354907761ae20409e66cb5519" dmcf-pid="fM3BzoCEi8" dmcf-ptype="general">한편, 삼성전자의 여러 모바일 기기를 활용한 체험형 공간인 게임존도 관람객 참여를 이끌었다. AI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을 황 CEO의 가죽 재킷 스타일로 변환해 출력하는 이벤트가 진행됐다.</p> <address contents-hash="1309cebac541de3ffc0790edb410d92052b4a2a9fd134d28bc56fdc761f5b739" dmcf-pid="4R0bqghDL4" dmcf-ptype="general">/박지은 기자<a href="mailto:qqji0516@inews24.com" target="_blank">(qqji0516@inews24.com)</a> </address>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에이준(A June) 총괄 디렉터, 동서울대 겸임교수 임용… 인재 육성 나서 03-19 다음 [단독] SK텔레콤, 차세대 전산망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로 ...'노바' 프로젝트 착수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