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아미'가 돼..화장실 2551개·이동형 중환자실·8200명 BTS 위해 투입 [스타이슈] 작성일 03-19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yNcbNSryL"> <div contents-hash="4e29e2b45aa2f0e1d5efb631f5d1f9d3a03914223104394cede969d886f2c7bb" dmcf-pid="PWjkKjvmhn"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광화문=김나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53ed8a0b1e2e50a34d600f5d5b10d7f36c0eb3d0f2b3969f13d3e5c281e41c" dmcf-pid="QYAE9ATsS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스1) 김성진 기자 = 방탄소년단(BTS)의 서울 광화문광장 컴백 공연이 이틀 앞으로 다가온 19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한 건물 외벽에 BTS 컴백 공연 광고물이 게시돼 있다. 2026.3.19/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김성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starnews/20260319170707391pknd.jpg" data-org-width="1200" dmcf-mid="VAsXgYqFy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starnews/20260319170707391pkn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스1) 김성진 기자 = 방탄소년단(BTS)의 서울 광화문광장 컴백 공연이 이틀 앞으로 다가온 19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한 건물 외벽에 BTS 컴백 공연 광고물이 게시돼 있다. 2026.3.19/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김성진 기자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c535c19387eeb3d5a27bf2620114378e5cf84436e94730caebd9fe86a3562e" dmcf-pid="xGcD2cyOv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BTS 광화문광장 공연 현장 점검 브리핑 중인 오세훈 서울시장 /사진=스타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starnews/20260319170708652ubah.jpg" data-org-width="560" dmcf-mid="fuX1jXKpC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starnews/20260319170708652uba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BTS 광화문광장 공연 현장 점검 브리핑 중인 오세훈 서울시장 /사진=스타뉴스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8680fdafa50fbf98878facb6dc9f9a762c8c748ba3c412a8c220f25ba559be" dmcf-pid="yeuqOux2C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BTS 광화문광장 공연 현장 점검 중인 오세훈 서울시장/=스타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starnews/20260319170709932alnp.jpg" data-org-width="560" dmcf-mid="4LKVvKiPC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starnews/20260319170709932aln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BTS 광화문광장 공연 현장 점검 중인 오세훈 서울시장/=스타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7d3bb11101a9e9d1fa4e979367aa912ad2b96dbaeab32c1e1abdfd3dac885de" dmcf-pid="Wd7BI7MVCe" dmcf-ptype="general"> 오세훈 서울시장이 그룹 방탄소년단(BTS) 광화문광장 공연 막바지 준비 상황을 점검, 성공적 개최를 자신했다. </div> <p contents-hash="2ccd634c638b0d8d3190d2ffbe69bc3b0f80306b5c43f234353a61aa57896298" dmcf-pid="YJzbCzRfWR" dmcf-ptype="general">19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일대와 세종문화회관 옥상에선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 관련, 서울시 측의 현장 점검이 실시됐다. 오세훈 서울시장을 비롯해 관계기관 책임자 등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3e893b95e6e07c7cce3177073d277362bb5caa686ea1d476c333c7e20547640c" dmcf-pid="G45Fc52ulM" dmcf-ptype="general">이날 오세훈 서울시장은 세종문화회관 옥상에서 브리핑을 가진 뒤 광화문광장에 설치한 무대, 객석 곳곳을 누볐다. 이후 오 시장은 취재진에게 "준비를 거의 마무리한 상태"라며 "테러 대비부터 모든 준비가 착착 진행되고 있다. 안심하고 축제 분위기에서 BTS 컴백 공연을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준비가 마무리 될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7a26f129947d2f114e06ed338ab3161d9f79e5f188089528147643a0261a085" dmcf-pid="H813k1V7vx" dmcf-ptype="general">오 시장은 "BTS 광화문광장 공연에 최대 26만 명이 운집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내다봤다. </p> <p contents-hash="8e7665958a9e43295b9016342f4efd5e64cf8ee236f00b88d87782f7581072f3" dmcf-pid="X6t0EtfzlQ" dmcf-ptype="general">특히 오 시장은 "각별히 신경 쓰는 것은 안전과 화장실 문제이다. 공연장 주변에 이동식 화장실 126개를 설치했고 주변 건물 70곳을 개방하여 화장실 총 2551개를 확보했다. 화장실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라며 "혹시 불의의 사고나 문제가 있을 경우 의료 시설에 대해서도 현장에 15개소를 운영할 예정이며, 특별히 이동형 중환자실(SMICU) 운영도 예정돼 있다"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4f49d38d3b7ac8f44fffe41b6c0b77798d15768e830f4f12bfdbaea07a766447" dmcf-pid="ZPFpDF4qTP" dmcf-ptype="general">또한 오 시장은 "그리고 실시간 라이브 방송에 대한 부분에 위험 요소들이 발생하는 걸 대비하기 위해 모니터링도 계속할 예정이다. 안전사고가 나지 않도록 관리할 뿐 아니라 사전에 시뮬레이션을 하여 비상 상황에 대해 계속적인 연습을 하고 있다. 안전사고가 났을 시 적극적인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p> <div contents-hash="81745c0914d47bfcd02f5b8becdd86eb866a31ffccfedfc9b20f53d0ffca9c35" dmcf-pid="5Q3Uw38BT6" dmcf-ptype="general"> 오 시장은 "안전도 중요하지만 유연성 있게, 안전하고도 즐겁게 행복한 분위기에서 치러질 수 있도록 서울시가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11cfa0a7de1b240afb97004b977f8a0a3bdae6870c1d2d6198b408cd5ed2bfe" dmcf-pid="1x0ur06bS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BTS 광화문광장 무대 /사진=스타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starnews/20260319170711219idza.jpg" data-org-width="560" dmcf-mid="8OyGLy71y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starnews/20260319170711219idz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BTS 광화문광장 무대 /사진=스타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4ca041f80400adb4f613588c8499a948ca3b58ef5fb702a5b63b645f5924927" dmcf-pid="tMp7mpPKC4" dmcf-ptype="general"> 방탄소년단은 오는 2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ARIRANG)'을 개최한다. 이는 지난 2022년부터 이어진 약 3년 9개월간의 군백기(군대+공백기) 끝에 마련된 7인 완전체 무대. 이에 전 세계적인 관심이 폭발하며, 서울시는 역대 최대 수준의 소방력을 투입시켰다. 안전관리 인력 8200여 명이 투입된 것. 서울시·자치구·소방 등 3400여 명과 주최 측 4800여 명이 현장에 배치돼 인파 밀집 상황과 안전사고 발생 여부를 관리한다. 경찰이 지정한 안전관리구역을 기반으로 구역별 특성을 반영해 역할을 분담한다. </div> <p contents-hash="e834c845bfc4936f583aadfbd45ba1f7ee7fb180219d4f0f8be84ec19ed253af" dmcf-pid="FRUzsUQ9Tf" dmcf-ptype="general">행사 당일, 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과 1·2호선 시청역, 3호선 경복궁역은 선제적으로 무정차 통과하고 역사 출입구도 폐쇄된다. 시내버스 역시 세종대로, 사직로, 새문안로 등을 경유하는 51개(마을, 경기 등 포함 시 86개 노선) 노선을 임시 우회 운행한다. 광화문 주변 빌딩 31곳은 진입이 전면 통제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c444d60eee152bd89dc0b40d325736ffb10e61464c605091adfdc746db533c28" dmcf-pid="3euqOux2vV" dmcf-ptype="general">한편 방탄소년단 리더인 알엠(RM)은 19일 "광화문에서 여러분을 만날 생각에 저희도 정말 설렌다"라며 "많은 분이 모이는 자리인 만큼, 모두가 안전하고 즐겁게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부탁드린다. 당일 현장 스태프분들과 안전요원의 안내를 꼭 따라주시고, 질서 있는 모습을 보여주시길 기대한다. 아미 여러분 한 분 한 분이 만들어 주는 질서와 배려가 있어야 더 멋진 공연이 완성된다고 생각한다"라고 당부의 말을 남겼다.</p> <p contents-hash="7cce63f0fbcf4e83596ee8ece8f070a4475f70ffdc881c370f28ae4595cbbb5c" dmcf-pid="0d7BI7MVl2"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안전을 위해 힘써주시는 경찰관분들, 또 소방 및 정부와 지자체를 비롯한 모든 분께도 정말 감사하다고 말씀드린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545baadc0db8d2063a76728592273f55826e71ddad6232d11b4237b204b90d0" dmcf-pid="pJzbCzRfS9" dmcf-ptype="general">광화문=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이랑 법률사무소' 이솜, 카리스마부터 러블리까지 03-19 다음 마이티 마우스, ‘랄랄라’ 리메이크 음원 발매···브브걸 민영과 시너지 어게인!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