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심장부서 공연"…방탄소년단, 역대급 컴백쇼에 외신도 '집중' 작성일 03-19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wbNhqe4Z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5c8834092497a4af1b1d76354ecf51bd171c56e41064f64a50a1bd9ee1db9f" dmcf-pid="prKjlBd8H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xportsnews/20260319171702582laux.jpg" data-org-width="1200" dmcf-mid="z983fEYC1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xportsnews/20260319171702582lau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70dfed8e7dd6d0ec50556113eb17867a9e574a8aed7cfa4e72690aa559115ed" dmcf-pid="Um9ASbJ6ZO"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대규모 컴백쇼에 외신도 주목하고 있다.</p> <p contents-hash="1be6e070e85b48a7fb94a3672051d99d77fa491af44299dd8098fa49a539b41e" dmcf-pid="us2cvKiP5s" dmcf-ptype="general">19일 AP통신은 "BTS가 서울의 가장 유명한 랜드마크 중 하나이자 정치·문화의 대표적 중심지인 광화문 광장에서 오랫동안 기다려온 컴백 공연을 연다"고 서울 현장에서 컴백쇼 관련 소식을 전했다.</p> <p contents-hash="3ad6bafa6b2b0bacc941e8cf14af14b7762eca138fcc6f2a5b230eb4d1cb6f46" dmcf-pid="7OVkT9nQGm" dmcf-ptype="general">이어 "서울의 심장부에 위치한 광화문 광장은 한국의 역사적 위인인 세종대왕과 이순신 장군의 동상이 있는 곳이자, 2024년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계엄령 선포 당시 시위대가 집결했던 역사적 장소"라며 "넷플릭스에서 전 세계로 생중계될 이번 공연은, 한국에서 세계 무대로 확장해 나간 그룹으로서 BTS의 정체성을 재확인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62003217a4c7d4f7f48586ec43f466182fa84d26e15f4e5fc590b5605d9fd3e1" dmcf-pid="zIfEy2Lx5r" dmcf-ptype="general">또한 로이터 통신은 광화문 공연을 주요 뉴스로 다루며 “서울 도심에서 열리는 공연에 최대 26만 명이 모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로이터는 이번 공연이 서울에서 열리는 가장 큰 규모의 행사 가운데 하나가 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p> <p contents-hash="9c4998867e39d9fc392c3b99d4ac777724077584fc5b24e8a36b6270ad98befd" dmcf-pid="qC4DWVoMGw" dmcf-ptype="general">블룸버그는 컴백 무대가 될 광화문 광장 공연으로만 서울에서 약 1억7700만 달러의 경제적 효과가 미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항공권, 호텔, 음식, 상품 및 스트리밍 서비스 등 기타 수익에 대한 잠재적 지출을 기반으로 창출한 수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f8bc3872be441555746c9eeb5b5fb231e8c4cff93ceb4469d11a4958ae70ad" dmcf-pid="Bh8wYfgR1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xportsnews/20260319171704116mmqr.jpg" data-org-width="1200" dmcf-mid="qR05KjvmY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xportsnews/20260319171704116mmq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b9697315832661492d7377b1dc1408dde3fe7dd2b309061a6a8a722f11cf09c" dmcf-pid="bl6rG4aeXE" dmcf-ptype="general">이어 영국 일간 가디언 역시 "당국이 수도 일부 지역에 대한 테러 경보 단계를 격상했으며, 특수부대가 행사장 주변에 사전 배치될 예정"이라고 서울 현장 취재 보도를 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0d9da4b202963ff5fb232795a290db93b53df06e139d70b9094aff90990e334f" dmcf-pid="KSPmH8Nd5k" dmcf-ptype="general">앞서 가디언은 컴백 무대 이후 예정된 82회에 이르는 BTS의 월드투어 계획을 놓고 ‘스위프트 노믹스’라는 용어를 탄생시킨 스위프트의 투어와 맞먹는 효과가 나올 것으로 전망했다.</p> <p contents-hash="b606b0236d92e9180e1eba9616fc27bc94e89fa94bbf92226afb5369c68d8884" dmcf-pid="9pAZbNSr5c" dmcf-ptype="general">스위프트 노믹스는 스위프트의 공연 및 활동이 지역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의미하는데, 그의 공연이 열리는 지역마다 그의 팬덤이 몰리며 지역 내 매출이 급증하는 것이 주목받으며 탄생한 용어다. BTS의 경제적 효과가 미국 최대 팝스타와 맞먹는다는 의견을 내놓았다.</p> <p contents-hash="6a0fc2f114543ee8dd33933b2599ab65aac9e8af496c4414cb03e2e3617f3eec" dmcf-pid="2Uc5KjvmZA"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의 역대급 컴백쇼에 국내 뿐만 아니라 외신까지 집중 보도하고 있는 가운데, 오는 21일 광화문 광장에서 펼쳐질 신곡 무대에 대한 기대감이 한층 높아지고 있다. </p> <p contents-hash="393e03c18b8516464216beaa60a98e79d746ae04136d93f1fd77bf98592516a7" dmcf-pid="Vuk19ATsGj" dmcf-ptype="general">사진 = 빅히트뮤직, 엑스포츠뉴스 DB</p> <p contents-hash="3897c601d0f31ad9340c83af1cab58772d2684a1b85ecc89e7e0c0ee6642a3bf" dmcf-pid="f7Et2cyOXN" dmcf-ptype="general">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세훈 시장, BTS 컴백 현장 점검…“서울시가 끝까지 안전 지킬 것” 03-19 다음 BTS 광화문 공연날 하객들 '날벼락'… "청첩장 없으면 못 가나요?"[MD이슈]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