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美 지상파에 콘텐츠 공급…싱클레어와 'K-채널 82' 런칭 추진 작성일 03-19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2l3T9nQJ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f025299a82b57841fa1418569d694fae9720ca5a66c5fc7453cc4e4e96b5c5" dmcf-pid="9VS0y2LxR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SBSfunE/20260319171533668ggdb.jpg" data-org-width="700" dmcf-mid="bwBe9ATsi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SBSfunE/20260319171533668ggd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53d1368ecc6f3be0f27979879e526b59606d38be17574ae8d43612244bc97e1" dmcf-pid="2fvpWVoMMK"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가 미국 지상파를 통해 'K-영상 콘텐츠'를 공급한다.</p> <p contents-hash="94a2d8b19802b537c26887c7a76441394236711f63fd8150d23a8c8208dc122e" dmcf-pid="V4TUYfgRRb" dmcf-ptype="general">SBS는 19일 서울 목동 본사에서 미국 방송그룹 싱클레어(Sinclair Broadcast Group)와 'K-채널 82' 사업을 위한 '전략적 협력 협약'(Strategic Cooperation Agreement, SCA)을 체결했다.</p> <p contents-hash="112e4e432474c935fd59b43b7c57a4ce5d7599ae508640ffd5a3edb4daafea7d" dmcf-pid="f8yuG4aeJB" dmcf-ptype="general">이번 협약은 양사가 지난 1월 라스베이거스에서 미국 지상파 기반 '한류 콘텐츠 채널 사업' 추진을 위해 체결한 업무 협약(MOU)의 후속 조치로, 양측은 약 두 달 만에 서울에서 다시 만나 협력 내용을 보다 구체화했다.</p> <p contents-hash="3a87c91db92c12322feb45eb7dda918516f8c50a3e0726b327b6fac854497d7d" dmcf-pid="46W7H8NdRq" dmcf-ptype="general">'K-채널 82'는 한류 콘텐츠를 의미하는 'K'와 한국의 국제전화 국가번호 '82'를 결합한 브랜드로, 싱클레어가 보유한 미국 내 약 185개 지상파 방송국을 통해 순차적으로 송출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K-콘텐츠가 미국 전역의 시청자들에게 보다 폭넓고 안정적으로 전달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 contents-hash="4133318cabf43ed40e0040f830f885829efe802e72842e6e14e0a9c3bad326d5" dmcf-pid="8PYzX6jJLz" dmcf-ptype="general">SBS는 그동안 넷플릭스·웨이브 아메리카스·비키(OTT), DirecTV(위성), 삼성 TV 플러스(FAST)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미국 시장에서 콘텐츠 유통을 확대해 왔다. 이번 'K-채널 82' 출범은 기존 유통에 더해 지상파 기반의 새로운 플랫폼을 확보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p> <p contents-hash="11378589020ca27cfba701be372c5b9ecc9f3cc63072013095e2f26c78199ed7" dmcf-pid="6QGqZPAie7" dmcf-ptype="general">SBS 방문신 사장은 "K-채널 82는 글로벌 경쟁력 있는 SBS 영상 콘텐츠와 안정적인 미국 지상파 네트워크가 결합된 매우 의미 있는 프로젝트"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사의 협력이 한층 구체화되고, 미국 시장에서 새로운 기회를 창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c215cbf2d8f237146bec04552875aa92632c06c3e61b6b060a1b93eb63d701c" dmcf-pid="PxHB5QcnLu" dmcf-ptype="general">이어 "많은 미국 시청자들이 'K-채널 82'를 통해 SBS 영상 콘텐츠를 접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협력이 이뤄지기를 기대한다"면서 "특히 미국 내 광고 사업 역시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싱클레어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998afb60a741a7ea54c97fea24e6ae3a6b7b41ce0963c2ca776e9f3a2849f6ae" dmcf-pid="QMXb1xkLiU" dmcf-ptype="general">델 팍스 싱클레어 기술 총괄 사장은 "K-채널 82는 한인 교포는 물론 미국 전체 시청자를 주요 타깃으로 한다"며 "이 채널을 통해 K-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공급하면 한국 문화를 미국 전역에 널리 확산시키는 중요한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f599c832468a4fccdaf242bbe2b7d56a8931fcdb05ec6b658096afd90cc503a" dmcf-pid="xRZKtMEodp" dmcf-ptype="general">이어 "SBS와 함께하는 이 사업에 대한 기대가 매우 크다"면서 "미국 정부의 협력도 이끌어내서 K-채널 82 방송을 반드시 성공시키겠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6bea052923cc58336c012d0b7ca2ce5f7e2ef3aa49fbf6400fb82c6a5fb3a298" dmcf-pid="yYimoWztn0" dmcf-ptype="general">SBS는 향후 'K-채널 82'의 성공적인 런칭과 시장 안착을 위해 싱클레어와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AI 기술을 활용한 더빙 및 자막 제작을 통해 콘텐츠 현지화를 고도화하고, 유통 및 마케팅 전략을 확대하는 한편 광고 사업 등 다양한 분야로 협력 범위를 넓혀갈 방침이다.</p> <p contents-hash="101fe612cd5d5c549dbabbfb7162bce73a41a7d50ba4e10f84a4ff8616b74f7d" dmcf-pid="WGnsgYqFn3" dmcf-ptype="general">[사진: 방문신 SBS 사장(왼쪽)과 델 팍스 싱클레어 기술 총괄 사장]</p> <p contents-hash="671b903813ecac0909e7a3bb932a0194fb7f06d0538e37d9ec40df1eca6fe8bb" dmcf-pid="YhQARCFYJF" dmcf-ptype="general">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117"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포레스텔라, 4월 25일부터 투어 시작 03-19 다음 영원한 소녀시대..윤아, 스타랭킹 女아이돌 3위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