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 김미화 "남편에게 잘하지 못해 후회" 눈물 작성일 03-19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9일 방송되는 '특종세상' 출연<br>김미화, 가족에 대한 미안함에 눈물</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eWoNHb0p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cfae27f817e45f7edbfb71530ac9f79e59adcff50bd935ad8a014b2f81d527" dmcf-pid="tdYgjXKpu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김미화가 근황을 공개한다. MBN '특종세상'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hankooki/20260319172404681zwof.png" data-org-width="640" dmcf-mid="52mPMItW7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hankooki/20260319172404681zwof.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김미화가 근황을 공개한다. MBN '특종세상'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e26945fb0c00a73d4b77901a957ff32926b4b7502f38408fae55df78ed05231" dmcf-pid="FQSJLy71uw" dmcf-ptype="general">방송인 김미화가 가족과의 일상을 공개한다.</p> <p contents-hash="85c992f96f6dd0e2740f78b447edebc23188fe5d8ef1eb454fea457c4245502d" dmcf-pid="3xvioWzt7D" dmcf-ptype="general">19일 방송되는 MBN '특종세상'에는 김미화가 출연해 근황을 전한다. 앞서 선공개 영상에서 김미화는 1980년대 '쓰리랑 부부'로 큰 사랑을 받았던 시절을 회상했다. 그는 "시청률이 약 68%였다"며 "당시에는 '쓰리랑 부부'가 방송되는 시간에는 대부분 TV 앞에 앉아 있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de8b8954d13d59902e2f8545b61629d92045734dff2c30297abb732e797d956" dmcf-pid="0MTngYqF0E" dmcf-ptype="general">이어 김미화는 남편 윤승호에 대한 미안함을 전했다. 그는 "결혼한 지 20년이 됐는데, 잘해준 것보다 미안한 마음이 더 크다"며 "왜 더 잘해주지 못했을까 후회가 된다. 생각할수록 마음이 아프다"고 털어놨다. 또 김미화 부부는 발달장애를 가진 아들의 독립을 위해 훈련 중인 근황을 공개할 전망이다. </p> <p contents-hash="bfaec6c9960312e235becd0dc07c18541f8817775b1b683b9d8aa6e9eaad3a69" dmcf-pid="pRyLaGB3zk" dmcf-ptype="general">앞서 김미화는 2020년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도 아들의 사회 적응을 위해 노력하는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그는 드러머를 꿈꾸는 아들이 사회적 기업에 취업해 꿈을 이어가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 응원이 이어졌다. </p> <p contents-hash="934b0ec76e513b6c85d692a3bda364c42aa2f1e80a835d1efe99d72c0f913a85" dmcf-pid="UeWoNHb0uc" dmcf-ptype="general">한편 1983년 KBS 개그콘테스트로 데뷔한 김미화는 '유머1번지', '코미디 전망대', '웃으며 삽시다' 등을 통해 1세대 코미디언으로 활약했다. 그는 2005년 이혼 후 지금의 남편 윤승호와 재혼했다. </p> <p contents-hash="8e82603df139cd044db7ffbbdb28dc9f68d1e47a4b9a2c27745cfc9f3617ae42" dmcf-pid="udYgjXKppA" dmcf-ptype="general">김연주 기자 yeonju.kim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우진 ‘완승’·이은혜 ‘석패’…프로탁구리그 16강서 희비 갈린 男女 왕중왕전 우승자 03-19 다음 성시경의 '더 시즌즈', 아쉬움 속 첫 게스트 이소라 출격→분위기 반전 노린다 (‘고막남친’)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