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과 벚꽃이 어우러진 봄밤”…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벚꽃축제 개막 작성일 03-19 16 목록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서울 벚꽃축제가 다음달 3일부터 12일까지 10일간 개최된다.<br>  <br> 한국마사회에 따르면, 지난해 벚꽃축제에는 모두 25만명이 방문했다. 특히 드론쇼가 열린 날에는 하루 13만명이 찾으며 역대 최다 방문 인원을 기록했다. 벚꽃길 야간 개장과 드론쇼, 문화공연 등이 결합되며 수도권 대표 봄 축제로 자리 잡았다는 게 한국마사회 측 설명이다.<br>  <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2/2026/03/19/20260319518031_20260319173109198.jpg" alt="" /></span> </td></tr><tr><td> 지난해 열린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서울 벚꽃축제 당시 모습. 한국마사회 제공 </td></tr></tbody></table> 올해 축제는 ‘말과 벚꽃이 어우러진 야간 축제’를 주제로 벚꽃길 야간 경관을 중심으로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방문객들은 포니 체험, 경마 관람, 승마대회 등 말 관련 프로그램을 즐기면서 벚꽃길을 거닐 수 있다. 또한 플라워 포토존과 미디어 파사드 등 야간 콘텐츠도 준비돼, 말 문화와 봄밤의 낭만이 함께하는 풍성한 축제를 선보일 예정이다.<br>  <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2/2026/03/19/20260319518032_20260319173109203.jpg" alt="" /></span> </td></tr><tr><td> 지난해 열린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서울 벚꽃축제 당시 모습. 한국마사회 제공 </td></tr></tbody></table> 지난해 큰 인기를 끌었던 드론쇼는 올해 4월 4일과 11일 밤 8시에 관람대 ‘비전127’ 상공에서 펼쳐진다.<br>  <br> 한국마사회는 방문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현장 안전관리와 교통통제, 관람객 동선 관리를 강화해 안전한 축제 운영에 나설 계획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하프파이프 금메달 최가온, 포상금 5억 3천만원 '잭팟' 03-19 다음 장우진 ‘완승’·이은혜 ‘석패’…프로탁구리그 16강서 희비 갈린 男女 왕중왕전 우승자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