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스필버그 감독, 외계인 믿는다..오바마 "존재" 언급 거론 [Oh!llywood] 작성일 03-19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zDnk1V7R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46b8753744085cbb5d765b5f4c6cb07e8fdcddc1dcc90c421a9d1ed9fe7df3" dmcf-pid="XqwLEtfzi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poctan/20260319173345415neli.jpg" data-org-width="530" dmcf-mid="GFAeNHb0J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poctan/20260319173345415nel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2a1e8b650a613e12150ce74d93505948f8651e51debf91d9670cdc08393a00f" dmcf-pid="ZBroDF4qLn" dmcf-ptype="general">[OSEN=최이정 기자] "우리는 결코 혼자가 아니다." 전설적인 거장 스티븐 스필버그(79) 감독이 외계인의 존재에 대해 확신에 찬 목소리를 높여 전 세계 영화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p> <p contents-hash="9bdd2965f1367f1fe10047ebc472cea09fbaed4493490ff7426c48e45a715a33" dmcf-pid="5bmgw38BJi" dmcf-ptype="general">지난 18일(현지시간) 피플(PEOPLE) 보도에 따르면, 스필버그 감독은 지난 13일 텍사스 오스틴에서 열린 'SXSW 영화 & TV 페스티벌' 기조 연설 인터뷰에서 외계 생명체에 대한 자신의 철학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p> <p contents-hash="9264f7bb4af882b74444a9e3a908ce591db3fa5aabf6e24afbe052a14301d536" dmcf-pid="1Ksar06bRJ" dmcf-ptype="general">스필버그 감독은 이날 인터뷰에서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가 지구에 혼자 있지 않다는 아주 강한 의구심을 가지고 있다"고 밝혀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그는 'E.T.', '미지와의 조우', '우주 전쟁' 등 다수의 SF 명작을 남긴 장본인답게 어린 시절부터 외계 생명체의 존재를 '가능성'이 아닌 '확신'의 영역으로 믿어왔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318a9c6af3457f02db705c1a181601520f75245fed3b99e6e26179cf1a4b426" dmcf-pid="t9ONmpPKnd" dmcf-ptype="general">특히 그는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이 최근 외계인의 존재를 언급했다가 통계적인 가능성으로 말을 아꼈던 해프닝을 거론하며, "우주가 이토록 광대한데 우리만이 유일한 지성 문명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라며 자신의 소신을 굽히지 않았다.</p> <p contents-hash="4695b1f6156556d1c7c408e0ba35cf8f8bdf0db78d21ebed2621f07bef6d6cef" dmcf-pid="F2IjsUQ9Me" dmcf-ptype="general">스필버그의 이번 발언이 더욱 주목받는 이유는 그가 준비 중인 신작 SF 영화 ‘디스클로저 데이(Disclosure Day)’ 때문이다. 오는 6월 12일 개봉을 앞둔 이 영화는 그가 '미지와의 조우' 이후 수십 년 만에 선보이는 본격 UFO 소재 영화로 벌써부터 '스필버그표 SF'의 귀환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11137ca1a24934a808c89e2449ba4a930476f3c27826466f0a77a8b2caefbab9" dmcf-pid="3vQB6rXSeR" dmcf-ptype="general">그는 "내 친구들 중 절반은 UFO나 미확인 비행 현상(UAP)을 목격했다는데, 왜 정작 영화를 만든 나에게는 아무런 신호가 없는지 모르겠다"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그러면서도 "만약 외계인이 이 방송을 듣고 있다면, 제발 나에게도 무언가를 보여달라"고 재치 있게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8bc5d703dbfc49bf2ed27824be981ac7e541eeef14d7945bb0ed4ade0b009bf5" dmcf-pid="0TxbPmZvRM" dmcf-ptype="general">이번 신작 ‘디스클로저 데이’는 스필버그의 오리지널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쥬라기 공원’의 각본가 데이비드 코엡이 집필을 맡아 환상의 호흡을 예고했다. 에밀리 블런트, 조쉬 오코너, 콜린 퍼스, 콜만 도밍고 등 할리우드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해 외계 존재와 마주한 인류의 경이로운 순간을 그려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b6232e64abbdfda0987d754307cd4928975fdb925a694f736cadcf35db1b0c6e" dmcf-pid="pyMKQs5TJx" dmcf-ptype="general">"진실이 증명된다면 당신은 두려워하겠는가?"라는 강렬한 로그라인을 내건 이번 작품이 스필버그 감독의 '강한 의구심'을 어떻게 스크린에 구현해낼지, 올여름 극장가 최대의 화두가 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1bbce7af1ac37b7be7a8e65dc8fc0bdb601d46ccbd29d537346ef553684d4672" dmcf-pid="UWR9xO1yiQ" dmcf-ptype="general">/nyc@osen.co.kr</p> <p contents-hash="6c76c37d98095128985b8f52ca88b731d0c67bcd162e72fe3f06ca2434b177dc" dmcf-pid="uYe2MItWJP" dmcf-ptype="general">[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수고 많았다”....윤경호, 학자금 갚는 최지수 응원 ‘훈훈’ 03-19 다음 ‘반려견 전문가’ 강형욱, 사상 첫 훈련 포기→통제불능 출혈 사태에 '안락사'까지 논의 ('개늑시2')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