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아니야"…염정아→덱스·김혜윤, 맹그로브 습지 갔다 '언니네산지직송' 작성일 03-19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Yy2dl0HH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7c18f759ac1bf4a2133a9c6419466d018933095853b1e14006f4062b335de5" dmcf-pid="Kp3ec52uZ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NEWS1/20260319174529828pxfp.jpg" data-org-width="983" dmcf-mid="qpC6oWzt5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NEWS1/20260319174529828pxf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7a3687d158fa0c103ecfc04eaeaeedc1318c58949df73ac74a07163286bf369" dmcf-pid="9U0dk1V7Yc"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가 맹그로브 습지 속에서 새로운 시즌을 시작한다.</p> <p contents-hash="405099f79e05a9486f6f7a04dbf85773326376896dc4212394c5008f404222f7" dmcf-pid="2upJEtfztA" dmcf-ptype="general">지난 2024년 첫 방송을 시작한 tvN '언니네 산지직송'은 바다를 품은 각양각색의 일거리와 그곳에서만 맛볼 수 있는 제철 밥상의 먹거리까지 버라이어티한 여정을 담아낸 예능으로, 무해한 찐 가족 케미가 어우러지며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p> <p contents-hash="fe83e834e57717df166cf3b98102c7ec87c1f26a8215ec32b68a99c002c03ba2" dmcf-pid="V7UiDF4qtj" dmcf-ptype="general">오는 4월 16일 돌아오는 '언니는 산지직송 in 칼라페'는 필리핀 칼라페로 무대를 옮긴 스핀오프 버전으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이국적인 그림 속 염정아, 박준면, 덱스 그리고 김혜윤이 합류해 또 다른 케미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더한다.</p> <p contents-hash="45064d1d0d9ec6aacb5eed20befcdb80d81ea5adeb4e3db90501829c8f14f6d2" dmcf-pid="fzunw38BtN" dmcf-ptype="general">공개된 1차 티저 영상은 필리핀 맹그로브 습지 한가운데서 시작된다. 영상 속 사남매는 온몸이 진흙투성이가 된 채 영혼까지 탈탈 털린 모습이다. 기진맥진한 염정아는 현지인이 "Are you ok?(괜찮아요?)"라고 묻자 "No(아니요)"라고 답하며 역대급 극한 상황을 드러낸다. 덱스는 "어제까지 한국에 있었는데 지금 꿈꾸는 것 같다"며 현실이 믿기지 않는 듯한 반응을 보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0f7e928a818477f65fffd6533874a6c648cd2a7a245b79b4a747bce5dd061b" dmcf-pid="4q7Lr06bY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NEWS1/20260319174532190pjxk.jpg" data-org-width="1400" dmcf-mid="Bf9Ahqe4Z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NEWS1/20260319174532190pjx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67e5a86f19a463cef2cfaf8838e6532edbfdc1fa38ebfffd86ded872fe23a55" dmcf-pid="8BzompPKGg" dmcf-ptype="general">그야말로 '멘붕'에 빠진 박준면과 김혜윤의 생생한 표정도 궁금증을 더한다. 영상 말미에는 "이건 아니야" "다신 오지 마세요"라고 외치는 사남매의 반응이 담기며, 이들이 맹그로브 습지로 향하게 된 사연의 전말이 무엇일지, 그곳에서 마주한 극한의 노동이 무엇일지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p> <p contents-hash="ce8bb6b1f0f6ac51aec71090188dc44a0e502c087b1df8c1fe7412a16fad0fcc" dmcf-pid="6bqgsUQ9Go" dmcf-ptype="general">특히 15초의 짧은 영상만으로도 여러 재미 포인트가 예고돼 기대감을 키운다. 역대급 고된 노동 속 염정아와 박준면의 반가운 모습은 물론, 새로운 막내 라인 덱스와 김혜윤까지 이들이 보여줄 케미가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397e189fb4f698967d3c4f8ae3ae849d766c1bcd4043f83b7e0683097f07f9a9" dmcf-pid="PKBaOux2ZL" dmcf-ptype="general">한편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는 이날 오후 8시 40분 처음 방송된다</p> <p contents-hash="33729bbbc095e7ca2d686257790702c2037daa7ea77cf32ab82d605513e1b667" dmcf-pid="Q9bNI7MVtn" dmcf-ptype="general">aluemchang@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신GPU 韓 우선 공급”…AMD, 엔비디아 독주 흔든다 03-19 다음 의무기록·내시경에도 AI 탑재…국산 의료기기에 해외 의료진 ‘관심 집중’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