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전설’ 곽영광 “동생 아닌 남자로 봐 주세요” 작성일 03-19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DG7KjvmC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77338a91bb55164f46e1098a8f1d12867e5ad34d9c1e8a34f7004ed923e6be" dmcf-pid="YwHz9ATsl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sportskhan/20260319174102381mtqn.jpg" data-org-width="1000" dmcf-mid="yQkvG4aeh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sportskhan/20260319174102381mtq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3d4e432265005500e481d4361637e3ae8eea20743844ff50ba598207f51cdeb" dmcf-pid="GrXq2cyOyt" dmcf-ptype="general">가수 곽영광이 MBN 오디션 프로그램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에서 달콤함과 섹시함을 넘나드는 반전 무대로 존재감을 드러내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p> <p contents-hash="760140342173c9f2d4023b19ca16135c2639493b313c390dd3bc71ab398cef2d" dmcf-pid="HmZBVkWIv1" dmcf-ptype="general">곽영광은 지난 18일 방송된 ‘무명전설’ 4회에서 강진의 ‘연하의 남자’ 무대를 선보이며 탑 프로단과 국민 프로단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아 압도적인 점수 차로 승리를 견인했다.</p> <p contents-hash="33adea188ee7fb5d6c471235d2f2899f4bae8eaf08680df5a3b16d02527a8065" dmcf-pid="XVoslBd8W5" dmcf-ptype="general">무대에서 곽영광은 무명선발전 3위 하루가 이끄는 ‘혈당 스파이크’ 팀원으로 이도진, 정윤영, 황민우와 함께 무대 위로 출격, 마치 아이돌을 연상케 하는 콘셉트와 군무를 앞세우며 시작부터 밝은 에너지로 분위기를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270f3900bf1e9e84d07c9d7fd2b204ece8b8245cb3c92cb672c35d015466dd77" dmcf-pid="ZfgOSbJ6yZ" dmcf-ptype="general">무대 초반 곽영광은 “누나라고 부르지만 내 마음은 설레이고 있어요”라는 가사와 함께 특유의 ‘벨루가’ 미소로 ‘달콤한 연하남’ 이미지를 구축하며 흐름을 이끌었다.</p> <p contents-hash="d19c6634d2efaa912033b79b790714f53280941f09a7831a4b47f53967a04305" dmcf-pid="54aIvKiPhX" dmcf-ptype="general">분위기는 중반부에서 반전됐다. 철장에 매달린 채 무대 뒤에서 다시 등장한 곽영광은 관객의 시선을 단숨에 끌어당겼다. 철장을 넘나드는 동선과 입술을 깨무는 표정 연기, 절제된 제스처가 더해지며 1절의 귀여운 이미지와 대비되는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p> <p contents-hash="58b6138fee6af1dbbba74a498ecaeaef84ae90b53fad9f24609c0a6fb8135681" dmcf-pid="18NCT9nQyH" dmcf-ptype="general">돌출 무대까지 무대를 확장하며 관객과 호흡을 맞췄고, 후반부에서는 다시 하트 제스처와 미소로 분위기를 환기시키며 완급 조절에 성공했다. ‘동생이 아닌 남자’ 곽영광은 사랑을 고백하는 메시지를 설득력 있게 풀어내며 무대 몰입도를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1c51b825d4f75fe8f24029cb88efbb635631e6bf4556725099a0078633024b12" dmcf-pid="t6jhy2LxhG" dmcf-ptype="general">주현미는 “아이돌 비주얼의 무대로, 모두의 목소리가 잘 들리고 안무 구성이 좋다”, 강문경은 “이 무대에서 오늘 죽겠다는 다짐이 보인다”고 평했다. 이처럼 보컬과 퍼포먼스의 균형, 팀워크가 돋보였다는 반응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badbc8d268eeb36bbe6e190c012a0c091a3ea2a4ee0ee50d9e92661770bdc0f5" dmcf-pid="FPAlWVoMyY" dmcf-ptype="general">결과는 압도적이었다. ‘혈당 스파이크’ 팀은 탑 프로단 260점, 국민 프로단 109점으로 총 369점을 기록하며, 131점에 그친 상대팀을 큰 격차로 제치고 승리를 거뒀다. 여기에 1라운드 승리팀 가산점 10%까지 더해지며 최종 406점으로 격차를 더욱 벌렸다.</p> <p contents-hash="ffd5f335e4ed71b12744690a19d343b969f0e69201402d359c517ba2fe411efd" dmcf-pid="3QcSYfgRTW" dmcf-ptype="general">곽영광은 막내 정윤영의 눈물을 닦아주는 등 훈훈한 장면을 연출하며 팀원들을 다독였다. 이어 “3주 동안 정말 고생 많았다”고 팀원들을 격려하며 끝까지 분위기를 이끈 곽영광은, 무대 안팎에서 모두 존재감을 드러내 다음 경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d842dfa9188bbe415771567792c1c0b5efee0a756f40ba40f9660f6bcfbcf12e" dmcf-pid="0xkvG4aeyy"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심교체 선제 대응 나선 LG유플러스… 통신업계, 올해도 ‘보안’에 사활 03-19 다음 KBS 신입 아나운서, 벌써부터 스카우트 제의 받았다…예상 밖의 실력에 화들짝 ('진품명품')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