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속계약 해지 통보한 더보이즈…원헌드레드는 "수용 불가" 입장, 왜? 작성일 03-19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wujmpPKm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7020723dc883532aa9b1cd794f15f1f7e2b8b54b4c55935ed1bd847d03f1fc" dmcf-pid="fr7AsUQ9I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더보이즈. 원헌드레드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nocut/20260319180606296tnsk.jpg" data-org-width="710" dmcf-mid="2qA0bNSrw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nocut/20260319180606296tns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더보이즈. 원헌드레드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a040dd3885b742f446b6838a3ec7dd269ef6f1288e82a9af11c6ae0046d1303" dmcf-pid="4mzcOux2wc" dmcf-ptype="general"><br>그룹 더보이즈(THE BOYZ) 멤버 중 뉴를 제외한 9인(상연·제이콥·영훈·현재·주연·케빈·큐·선우·에릭)이 법률대리인을 통해 소속사 원헌드레드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한 가운데, 원헌드레드는 '수용 불가' 입장을 내놨다.</p> <p contents-hash="8481ea1550612bf797460f9be9577d36a4f0eaeddcab66ed7e3a0e47d0b813cb" dmcf-pid="8sqkI7MVEA" dmcf-ptype="general">원헌드레드는 19일 공식입장을 내어 "더보이즈 11명의 멤버 전원이 하나의 팀으로 계약기간을 준수하여 활동한다는 전제 하에 각 멤버당 거액의 전속 계약금을 지급하며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그러나 지난해 멤버들의 여러 논란으로 인해 해당 전제가 무너졌고, 이로 인해 한 멤버가 팀에서 탈퇴하는 상황까지 발생하며 정상적인 팀 활동이 어려운 상황에 이르렀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d0d5a401c614caa6a67f2c3b6fc0dfc2f9b3deedb7779ab435430cfae950758" dmcf-pid="6Epaw38Bmj" dmcf-ptype="general">이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사는 손해를 입은 관계사들을 설득하고, 큰 폭의 적자를 감수하면서까지 그룹 활동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라며 "이러한 상황을 외면하고 제기된 더보이즈 멤버들의 전속계약 해지 요구는 수용할 수 없다"라고 알렸다.</p> <p contents-hash="d980f2c7e77f16f7f8ba6a82bb0401dc2a0bf55335f9db4cc69f3d50d4e6cdca" dmcf-pid="PDUNr06bON" dmcf-ptype="general">더팩트는 지난해 3분기부터 더보이즈에게 미지급한 정산금만 수십억 원이고, 협력업체와 스태프 미지급금도 수십억 원 쌓여 있어 소속사의 활동 지원도 불가능하며, 차가원 대표가 더보이즈의 숙소 보증금 1억 5천만 원까지 빼서 쓴 것으로 확인됐다고 이날 오전 보도했다.</p> <p contents-hash="68cb0ea4704d0ff3b53808029508b8468b8b820b154dafeb04484201caeff1ea" dmcf-pid="QwujmpPKDa" dmcf-ptype="general">오는 4월 24~26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케이스포돔(구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단독 콘서트 준비도 멤버들의 사비로 연습실을 빌려서 하고 있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p> <p contents-hash="6367408e7d2c7e2bee55d89b7ce315acda80e2de57eb1f9b3aacbe802b85d421" dmcf-pid="xr7AsUQ9Dg" dmcf-ptype="general">그러자 원헌드레드는 "더보이즈를 위하여 차량, 매니저, 연습실 등의 지원을 예전 그대로 유지했으며 정상적으로 제공할 의사를 밝혔으나, 멤버들이 이를 먼저 거부하여 당사의 지원을 외면하고 있는 상황임을 명확히 밝힌다"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2e08b748cc9524517832a461022b5ef6ffa6645ebe8f65c58297cbb353374209" dmcf-pid="ybkU9ATsso" dmcf-ptype="general">특히 차가원 대표가 더보이즈 멤버들의 숙소 보증금을 빼서 썼다는 내용을 두고는 "전혀 근거 없는 악의적 내용으로, 명백한 허위"라며 "더팩트에 대해 강력한 법적 대응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경고했다.</p> <p contents-hash="b4840e09e8467384695cc690c8b59675a9b9ed99f8402a59fa0646b0e2fcc010" dmcf-pid="WKEu2cyOwL" dmcf-ptype="general">더보이즈 상연·제이콥·영훈·현재·주연·케빈·큐·선우·에릭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유) 율촌은 원헌드레드에 지난달 10일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고 19일 밝혔다. 주요 사유는 △중대한 전속계약 위반 △이로 인한 신뢰 관계의 회복 불가능한 훼손 등이다. 멤버 중 뉴는 전속계약을 유지하겠다는 개인적인 의사를 밝혔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29615999bac5427bc450111b9600107726cb4e611b33fd723d4456c5950ac6d" dmcf-pid="Y9D7VkWImn" dmcf-ptype="general">또한 더팩트는 비비지(VIVIZ) 이무진 비오 등도 원헌드레드 산하 기획사인 빅플래닛메이드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고 같은 날 보도했다. 이유는 더보이즈와 마찬가지로 중대한 전속계약 위반 및 이에 따른 신뢰 관계 파탄 등이다.</p> <div contents-hash="d9fdb2309afc30d91b61fad806aad9e3d384723f6f0fa52d906052a170c128f8" dmcf-pid="G2wzfEYCIi" dmcf-ptype="general"> <strong>※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 <ul> <li> <strong>이메일 :</strong><span><a href="mailto:jebo@cbs.co.kr" target="_blank">jebo@cbs.co.kr</a></span> </li> <li> <strong>카카오톡 :</strong><span>@노컷뉴스</span> </li> <li> <strong>사이트 :</strong><span>https://url.kr/b71afn</span> </li> </ul> </div> <p contents-hash="6b309ab1074c652ed04aa7bf13618b8b0945f9708d7bf14a73785219f59a793c" dmcf-pid="HVrq4DGhOJ" dmcf-ptype="general">CBS노컷뉴스 김수정 기자 eyesonyou@cbs.co.kr</p> <p contents-hash="a3b3d4d8b3f0a362bd37b8c961e73c27f06b08d740c3dddb5dc7a524197d1246" dmcf-pid="XfmB8wHlrd" dmcf-ptype="general">진실은 노컷, 거짓은 칼컷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선호, '탈세 의혹' 지우고 당당한 근황 "연기할 수 있어 진심으로 행복" [화보] 03-19 다음 김세정, '10년 동행' 젤리피쉬 떠나 이병헌과 한솥밥 먹나…"내부 확인 중"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