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탁구리그 '디펜딩 챔프' 장우진, 조대성 꺾고 8강 진출 작성일 03-19 2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3/19/0001341783_001_20260319181310325.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프로탁구리그 시리즈1 남자 단식에 나선 장우진</strong></span></div> <br> 한국 남자탁구 간판 장우진(세아)이 출범 2년째를 맞은 프로탁구리그 8강에 올랐습니다.<br> <br> 원년 대회였던 지난해 왕중왕전인 파이널스 정상에 올랐던 장우진은 오늘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2026 두나무 프로리그 시리즈1 남자 단식 16강전에서 조대성(화성도시공사)을 3대 0으로 물리쳤습니다.<br> <br> 8강에 오른 '디펜딩 챔피언' 장우진은 같은 세아 소속의 김장원과 준결승 진출 티켓을 다툽니다.<br> <br> 지난해 시리즈2 챔피언 박규현(미래에셋증권)과 지난해 왕중왕전 준우승자 우형규(한국마사회)도 8강에 진출했습니다.<br> <br> 여자단식 16강전에서는 이채연(한국마사회)이 지난해 왕중왕전 챔피언 이은혜(대한항공)를 3대 1로 꺾는 이변을 연출하고 8강에 진출했습니다.<br> <br> 오는 21일(토)과 22일(일) 치러지는 8강∼결승 경기는 인천국제공항공사 스카이돔에서 열립니다.<br> <br> (사진=한국프로탁구연맹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기적’이 아닌 ‘당연한 결과’의 조건 [기자의눈] 03-19 다음 ‘포상금만 최대 4억’…밝게 웃은 스노보드 메달리스트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