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펜딩 챔피언' 장우진, 조대성 꺾고 프로탁구리그 남자단식 8강행 작성일 03-19 2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16강서 3-0 완승…다음 상대는 김장원<br>여자부는 이채연·양하은·최효주 등 합류</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3/19/NISI20260319_0002088623_web_20260319181954_20260319182418668.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장우진, 2026 두나무 프로리그 시리즈1 남자단식 8강 진출. (사진=한국프로탁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디펜딩 챔피언' 장우진(세아)이 예선을 전승으로 통과한 조대성(화성도시공사)을 꺾고 8강에 안착했다.<br><br>장우진은 19일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조대성과의 2026 두나무 프로리그 시리즈1 남자단식 16강에서 3-0(11-6 11-3 11-9) 완승을 거뒀다.<br><br>오는 21일 인천국제공항 스카이돔에서 예정된 8강에선 소속팀 동료인 김장원과 격돌한다.<br><br>지난 1월 2026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스타 컨텐더 도하 남자복식을 제패했던 장우진과 조대성이 적으로 마주했다.<br><br>지난해 시리즈2와 파이널스를 석권한 장우진은 1게임을 5점 차, 2게임을 8점 차로 잡은 뒤 접전 끝에 3게임까지 따내며 8강 진출을 확정했다.<br><br>16강 결과 장우진-김장원과 백동훈(미래에셋증권)-우형규(한국마사회), 박경태-장성일(이상 보람할렐루야), 임유노(국군체육부대)-박규현(미래에셋증권)의 8강 대진이 완성됐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3/19/NISI20260319_0002088624_web_20260319182012_20260319182418674.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이채연 2026 두나무 프로리그 시리즈1 여자단식 8강 진출. (사진=한국프로탁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같은 날 열린 여자단식 16강에선 이채연(한국마사회)이 지난해 파이널스 챔피언 이은혜(대한항공)를 3-1(11-6 5-11 11-7 11-9)로 꺾는 이변을 연출했다.<br><br>이채연은 미래에셋증권 집안싸움에서 김서윤을 물리친 이승미와 준결승 진출권을 다툰다.<br><br>여자단식 8강에선 이채연-이승미, 양하은(화성도시공사)-이다은(대한항공), 유시우(화성도시공사)-윤효빈(미래에셋증권), 이승은-최효주(이상 대한항공) 맞대결이 열린다.<br><br> 관련자료 이전 SG워너비 김용준, 5월 단독 콘서트 '봄, 걸음' 개최 03-19 다음 '한국인의밥상' 강진 흑염소 수육·목포 웅어회무침·의정부 애탕국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